
대구 수성글로벌ESD실천연대는 '이웃사랑 지역사랑' 바자회를 개최하여 친환경 수공예품, 아나바다 장터, 지역농산물 판매를 통해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생태 보호와 지역사회 협력을 강조했다.

대구 수성구는 23일 수성알파시티 SW융합테크비즈센터에서 '2025 청년 굿잡(GOOD JOB) 일자리 박람회 시즌6'를 개최한다. 수성알파시티 입주기업 및 대구 소재 우수기업 14개사가 참여하며, 기업 면접, 멘토링,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수성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 구직자의 고용 촉진과 수성알파시티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대구 수성구가 '2025 국민공감대상'에서 문화관광도시 부문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자체 개발 캐릭터 '뚜비'와 공예 연계를 통해 문화·경제 생태계 구축,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뚜비'는 지역 일자리 창출, 굿즈 판매, 온라인몰 운영 등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수성구는 시각예술 중심의 문화도시 완성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는 직원 대상 청렴문화 확산 프로그램 '도전! 청렴오락실'을 개최하여 게임 형식의 청렴 퀴즈쇼를 통해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팀별 퀴즈와 토론을 통해 청렴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했으며, 수성구는 앞으로도 체험형 청렴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5 수성구형 AI 디지털 전문적 학습공동체 숲 담회'를 개최하여 보육교사들이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융합 콘텐츠를 선보였다. 전시회는 10월 16일부터 27일까지 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대구 수성구청소년수련원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돌봄 공백이 있는 지역 청소년 20명과 함께 '바람 따라 온 너, 독도에 닿다' 독도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독도수호대 선포식, 독도박물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등을 방문하며 독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독도 경비대원들에게 직접 만든 쿠키를 전달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

대구 수성구 캐릭터 '뚜비(DDUBI)'가 2025년 대한민국 우수문화상품(K-RIBBON)에 최종 선정됐다. 지자체 캐릭터 최초 사례로, '핑크퐁', '벨리곰'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뚜비는 지역 생태자원과 공공정책 연계, 차별화된 프로모션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국가 지원 사업 참여, 홍보·유통 채널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대구 수성구는 9월 12일 수성구청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사업, 현장의 소리를 듣다!'라는 주제로 수성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희망수성 복지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열린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현장 경험과 정책적 과제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저출산·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대구 수성구는 최근 발생한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대응으로 활동 중인 아이돌보미 356명 전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사례 공유 및 토론, 아동권리 보호, 돌봄 현장 윤리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인·적성 검사와 우울증 선별검사도 병행하여 돌보미의 전문성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한다. 수성구는 정기적인 교육과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시스템을 강화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이 제34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강명진(-53kg), 최여진(+73kg) 선수가 금메달, 이진주(-67kg) 선수가 은메달, 김가현(-73kg), 유경민(-73kg)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조성호 감독은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

수성문화재단 범어도서관과 계명대 목요철학원이 주관한 '2025 국제 차 문화 학술 심포지엄'이 16일 수성아트피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중·일 차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중·일 차 문화의 특성 비교'를 주제로 각국의 차 문화 정신, 제다 방법, 음다 양상, 음다 공간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차 문화를 '정신과 예술, 철학이 어우러진 종합적 문화유산'으로 강조하며, 이번 심포지엄이 국제적 문화 담론 형성의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대구 수성구는 9월 13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1만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9회 수성건강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걷고! 끊고! 줄이고! 건강한 나로 한 걸음’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검진, 건강 정보 제공, 걷기 교육 등 4개 테마, 35여 개의 건강체험관으로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