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제8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 대상'에서 기관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수성구는 중장년 1인 가구 방문상담,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정책과 예술과 복지를 결합한 혁신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 수성구가 취업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사무 및 홍보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성장 프로젝트' 교육을 운영했다.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영상편집, 이미지편집, 엑셀 등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대구 수성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5일, 아주대학교 조선미 교수를 초청해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를 주제로 특별 부모 교육을 개최했다.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교육에는 3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수성구는 앞으로도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급증하는 노인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초고령 수성, 새로운 복지공간을 기획하다'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노인복지관의 공간 부족 문제와 세대 통합형 복지시설의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구는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노인복지관 공간 재구조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오는 18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OMZ'를 슬로건으로 '2025 제7회 수성구 청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7개 대학 총학생회와 청년단체가 직접 기획한 청년 주도형 행사로, 전국 청년 창작댄스 경연대회, 청년대항전, 플리마켓 등 청년과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대구 수성구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거나 민원을 유발하는 관내 사업장 20곳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환경단체 주민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배출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 등을 확인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지도 또는 법적 조치를 취하며 영세 사업장에는 기술 지원도 제공할 방침이다.

대구 수성구가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따뜻하GO, 행복한家'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연계,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는 18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수성미래교육재단 주최로 '2025 미래교육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미래교육의 가치를 공유하는 개방형 교육 축제로, 드론쇼, 코딩 방탈출 등 다양한 ICT 체험 프로그램과 평생학습축제가 함께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구 수성구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수성구 평생학습주간'을 운영하며, 18일 '2025 수성구 평생학습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50여 개 기관이 참여해 홍보체험관, 학습동아리 발표회, AI 리터러시 특강 등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학습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구 수성구가 인구 감소와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문화와 교육을 경제 동력으로 삼는 '목적지가 되는 도시' 전략을 추진한다. 2026년 완공될 수성못 수상공연장을 시작으로 미술관 클러스터, 대구대공원 등을 연계한 문화벨트를 구축하고, 수성국제비엔날레와 주민 참여형 경제 플랫폼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며, 특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자율방범연합대가 12일 고산구민운동장에서 대원과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대원 표창과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대원들의 단결력과 사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 수성구는 오는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겨울철 독감과 동시 유행에 대비해 코로나19 백신과 독감 백신의 동시 접종을 적극 권장하며, 관내 140개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