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어두운 골목길에 LED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뚜비가 지키는 안심6길'을 확대 조성했다.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은 주민, 공무원과 함께 현장을 모니터링하며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 결과를 확인했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된 지역 안전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수성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생활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고산2동이 주민자치회와 함께 '제4회 고산사랑 마을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수성미래교육관' 등 새로운 코스를 추가하여 로봇 축구, AI 기술 체험 등 디지털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고산 지역의 숨은 명소와 이야기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엘케이경영연구원이 대구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의 문화 체험 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의 뜻을 밝혔다.

대구 수성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22~23일, 관내 어린이 1,166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교육 뮤지컬 '채소나라 콩콩이'를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손 씻기, 편식 예방, 저염·저당 실천 등 올바른 식습관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 고산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1년간의 배움과 성과를 가족, 지역 주민과 나누는 '2025 고산 어르신 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서는 전통무용, 합창 등 다양한 공연과 서예, 수묵화 등 100여 점의 작품 전시가 열렸으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 25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2025 제9회 수성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장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수성 함께, 가치 채움'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35여 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 판매, 체험 프로그램, 환경 퀴즈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구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피아리아'가 국립청소년생태센터에서 1박 2일 '둥근 세상 만들기 캠프'에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생태 환경 이해를 돕고 협동심과 공동체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생태 체험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구 수성구가 '범어식주가무명인골목'과 '두산동밤마실거리'를 제2·3호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하며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이로써 수성구의 골목형 상점가는 총 3곳으로 늘어났으며, 지정된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및 정부 지원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혜택을 받아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립 범어도서관이 '제62회 전국 도서관대회'에서 2025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범어도서관은 체계적인 운영, 지역기관과의 협력, 차별화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 수성구는 오는 25일 수성못 상화동산 일대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제9회 수성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장터'를 개최한다. '수성 함께, 가치 채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35여 개의 사회적경제기업과 플리마켓이 참여하며, 제품 판매·홍보 부스, 체험존, 먹거리존, K-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지난 19일 대구 수성구 파동공원에서 제10회 용두파잠문화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 플리마켓 등을 운영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마을 공동체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일본인 46명이 참여한 '글로벌 한방스쿨' 1기 전문코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의학 이론과 요리, 진료 체험을 결합한 한방 웰니스 투어 프로그램으로, 올해 입문코스를 포함해 총 85명의 일본인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향후 고품격 K-웰니스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