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보호대상아동 중 대입 수험생과 취업 준비생 11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물품을 지원하는 '너를 위한 따뜻한 응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담요, 가습기 등 환절기 건강관리 물품 지원을 통해 아동들이 신체적, 정신적 피로를 덜고 학업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코리아 대구수성구지회가 지난 3일 '제4회 2050 탄소중립 실천 사생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성못 페스티벌과 연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총 40점의 우수작품이 선정돼 시상했다.

대구 수성구가 IoT 센서를 활용해 실시간 주차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주차 정보 시스템'으로 '2025년 하반기 대구광역시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응원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주민 편의 증진과 24시간 안전사고 대응 체계 구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수성구 고산3동에서 열린 '제7회 고인돌 문화축제'가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고인돌과 지역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관, 주민 참여 공연, 문화유산 전시 등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성구를 대표하는 마을 축제로의 발전을 다짐했다.

대구 수성구가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무학산 주요 지점 3곳에 태양광 LED 국가지점번호판을 신규 설치했다. 이 번호판은 야간이나 악천후에도 높은 시인성을 확보해 긴급상황 발생 시 구조기관의 신속한 위치 확인과 대응을 지원, 구조 활동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가 미군부대 캠프워커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미군 장병 및 학생들이 참여하는 국제 문화 교류 행사인 ‘헬로 수성Day’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부대 내 소방서 견학과 볼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호 교류하며 우호를 다졌으며, 수성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세계시민 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대표 캐릭터 '뚜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모두의 뚜비'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국에서 인스타툰, 이모티콘 등 4개 분야에 총 129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25개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들은 향후 수성구의 다양한 홍보 콘텐츠 및 지역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사회복지관협회가 금산삼계탕의 후원으로 저소득 모자가정 30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의 제주 문화기행 '복닭복닭 제주여행'을 진행했습니다. 참여 가족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고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행사는 23년간 나눔을 실천해 온 금산삼계탕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자원순환 전문 강사로 구성된 '글로벌환경교육디딤돌'이 자체 개발한 맞춤형 콘텐츠로 수성구 관내 초·중학교에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자원순환, 탄소중립, 블루카본 등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학년별 수준에 맞는 교육 자료를 제작해 체계적인 환경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중소기업의 신기술제품, 시범구매제품 등의 우선구매를 적극 추진해 목표 구매비율 1.43%를 초과한 3.3%(3.8억 원)를 달성했다. 구는 전 부서 목표구매액 설정, 의무 구매 독려, 관련 제도 특강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3일간 '비전공감 교육 및 역점사업 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정 이해도와 조직 역량을 높이고, 직원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들안예술마을, 수성아트피아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행정 변화와 혁신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대구 수성구가 임신부와 배우자 248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함께해서 행복한 출산 준비 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한 임신·출산 교육, 산후 우울증 예방, 신생아 돌봄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부부가 함께 참여 가능한 야간·주말 강좌가 큰 호응을 얻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