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중동효성' 거리를 제4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지역 소상공인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정부 지원 사업 공모 참여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이 2025-2026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 남자 싱글 부문 우승을 차지한 서민규 선수(경신고 2학년)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격려했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최초이자 20년 만의 쾌거를 이룬 서민규 선수에게 재단은 지속적인 장학금 지원을 약속했다.

(사)푸른차문화연구원이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30주년 기념 플리마켓 수익금 3백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가 지역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5 청년 거버넌스 포럼'을 개최하고, 청년 거버넌스 협의체 구축을 논의했다. 포럼에는 지역 청년단체, 대학생, 청년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과 청년 거버넌스 협의체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수성구청은 청년들의 제안을 행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대구 수성구가 주민들의 법률, 세무, 부동산, 행정 관련 어려움을 돕기 위해 무료상담실 운영을 확대하고 2026년도 상담관 31명을 위촉했다.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주민들의 권익 보호와 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영남권 최초로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수성구는 복지대상자 변동사항 신속·정확 반영 및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강화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수성구 만촌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의성군 춘산면을 방문하여 자매결연을 맺은 양 지역 간 우호 협력 강화 및 상생 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양 지역은 기념품 교환과 함께 향후 주민 대상 공연·전시 관람, 축제 참여, 농특산물 교류 등 구체적인 상생 협력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간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제3차 수성구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고위기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청소년안전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온라인 도박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 강화, 중독 예방 및 회복 지원 확대, 디지털 기반 중독 예방 교육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대구 수성구가 보건복지부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상을 수상했다. 수성구는 권역 책임제 기반 전달체계, 민관협력 네트워크, 현장 밀착형 성과관리 등을 통해 연속 돌봄 모델을 안정적으로 구현하고, AI·IoT 기반 예방 중심 돌봄서비스를 추진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구 수성구 두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5일 '두산동 윈터 하모니 음악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 100여 명에게 감동과 겨울 낭만을 선사했다.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 중창단, 보컬 그룹, 소프라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채워졌으며, 김대권 수성구청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청사 이전 후 주민 중심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사계절 음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이 2025년 수성인재장학생 80명에게 총 7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생은 진학, 성적우수, 모범, 특기, 희망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선발되었으며, 각 학년별로 차등 지급된다. 수여식에는 지역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 등 내외빈과 후원자,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기장학생 공연과 함께 후원자가 직접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도 장학증서 전달에 참여해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

대구 수성구가 제7회 수성빛예술제와 연계하여 '수성미디어아트페스타(SuMAF)'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타는 지역 문화자원을 디지털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하고 젊은 예술가들의 참여를 확대하며, 대구 근현대 미술의 아카이빙과 디지털 전환을 논의하는 심포지엄도 함께 진행된다. 수성못 일원을 메인 전시 공간으로 하며, 전국 전광판과 박물관 등에서도 콘텐츠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