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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보건소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 홍보 및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구·경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대표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중구보건소는 '건강동네 심(心)터', '청춘 心쿵·건강우정 프로젝트' 등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만족도 97%, 혈압수치 인지율 20%p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구 중구청은 공공디자인 확산과 조직 내 인식 개선을 위해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협력을 통한 공공디자인 가치'를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디자인의 기본 개념, 도시 이미지 개선 효과, 국내외 우수 사례 공유 및 부서 간 협업 모델 논의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방문객의 기대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반영 방안도 모색했다. 중구청은 앞으로도 공공디자인 전문성 강화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및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공디자인 진흥계획(5개년) 및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우간다 보건부 관계자 일행에게 선진 감염병 관리 시스템을 소개하고 시설을 견학시키는 자리를 가졌다. 우간다는 중구보건소의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자국에 적용할 계획이며, 양국은 보건의료 체계 공유를 통해 국제 보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구 중구가 중국 베이징 국제의료관광 박람회에 참가하여 의료관광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뷰티, K-웰니스 분야의 강점을 부각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구 중구는 중국 바이어들로부터 '새롭고 매력적인 의료관광지'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의료 수준, 합리적인 진료비, 우수한 접근성을 강점으로 내세워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제1지역 대산라이온스클럽이 매 홀수 달 13일을 '공유냉장고 채움데이'로 지정하고, 회원들이 직접 마련한 식료품과 소불고기를 기부하며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동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고 '동인행복 공유냉장고'를 통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험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돕고, 시험 후 긴장과 피로에서 벗어나 심리적 여유를 되찾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에서는 정신건강 상담 전화 홍보, 센터 이용 안내, 간식 키트 제공 등이 이루어졌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2025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중구보건소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참여 기반 확대를 통해 참여자 만족도 97%, 혈압수치 인지율 20%P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구광역시 중구가 도심의 자연, 전통, 사람을 잇는 이야기 여행가 콘셉트의 공식 캐릭터 ‘아기백로 근대로’를 공개했다. 중구는 기본형 1종과 응용형 27종의 캐릭터를 개발했으며, 저작권 등록 후 홍보물, 축제, 굿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여 중구의 따뜻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중앙로역 지하상가에서 청년 스타트업의 판로 개척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프리마켓 '엉망진창 잡화점 시즌3'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 기업 16개 사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버스킹 공연과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대구 중구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남산3동에 주민커뮤니티센터 '남산정 마음이음공간'을 개소했다. 오래된 약수탕 부지를 활용해 조성된 이 공간은 마을직거래장터, 공유부엌, 마을건강센터, 공동육아공간 등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 시설이다. 특히 친환경 공공건축물로 지어졌으며,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자립형 도시재생 모델을 실현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가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기후안전도시’를 비전으로 하는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2026~2030)'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책은 기후취약계층 보호, 선제적 재난 예방,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 등을 주요 방향으로 하며, 폭염·호우 등 기후 재난 대응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홍보를 통해 구민 참여를 유도하는 5개 부문 34개 세부사업을 포함한다. 중구는 매년 추진 상황을 점검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대구 중구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자, 종사자, 보호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연합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자존감 향상과 지역사회 소통 및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경기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