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와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은 '2021 북성로 활성화 포럼'을 지난 19일 패션주얼리전문타운에서 개최했다. 역사와 문화자원이 풍부한 중구 북성로를 ‘문화산업 중심지’로 선도하기 위한 ‘북성로 문화예술 플랫폼 및 도시재생 브랜드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발제를 맡은 송호상 마을문화연구소장 및 박창원 계명대학교 타불라 라사 칼리지(Tabula rasa college) 외래교수, 심후섭 대구문인협회장, 홍창기 영남대학교 디자인미술대학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김정훈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사회적경제지원팀장, 정훈교 시인보호구역 대표 등 포럼주제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송호상 소장은 근대 북성로에 대해 제언하며 “북성로는 대구의 근대 역사 발전과 관련된 건축물이 모여 있는 등 문화자산이 풍부한 곳으로 구술, 사진 등 사실 고증을 통해 그 역사적 의미를 제대로 정립하고, 감영의 상징적 복원 및 과거 자리했던 주요 건축물에 대한 ...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중구협의회(회장 김정은)는 지난 8일 중구청 5층 강당에서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이라는 활동목표 아래 대행기관장인 류규하 구청장 및 자문위원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 및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20기 민주평통 대구중구협의회는 김정은 회장을 비롯한 44명(직능대표 36, 지역대표 8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었고, 이날 출범식에서 박창용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소개하고 향후 2년간 지역 내 통일의견 수렴 및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설치 근거를 둔 헌법기관으로 대북정책에 관하여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활동하는 대통령 직속기관이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대구 대표 도심 축제인 ‘제30회 동성로축제’가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동성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제30회 동성로축제’는 (사)달성문화선양회(회장 양기환)주최로 SC제일은행에서 구,중앙파출소까지 쉼터 일원에서 열리며 공공존과 동성로1존에서 3존까지의 각 구간별로 특색 있는 거리행사와 다양한 무대공연이 진행된다. 10일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동성로 가요제 △댄서퍼레이드 △30주년 기념 뷰티․패션쇼 등 30여개의 무대공연이 펼쳐지며, 거리에는 △뷰티체험 △전통복식체험 △가족단위 체험 등 60개의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이번 축제는 30주년을 기념하여 중앙파출소 앞 제2무대에서는 시민참여 및 전문선수의 무에타이 경기와 복싱경기를 마련했다. 본 행사에 앞서 5월 9일까지 열리는 프린지 축제에서는 동성로상가 매대 할인행사와 프리마켓 등 사전행사가 진행돼 미리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3월 13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역대 중구구민상 수상자들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역대 구민상 수상자들로부터 향후 중구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수렴을 통해, '소통과 참여, 희망의 새중구'건설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역대 구민상수상자 32명이 참석해 구정 주요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구민상은 지난 198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34회를 맞이하였으며, ▶지역사회·경제개발부문 ▶사회봉사부문 ▶경로효행부문 ▶문화·예술·관광부문 ▶교육·과학·체육부문 ▶기타부문 등 6개 분야에 대해 시상하고 있다.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모범 구민을 발굴해 매년 중구 구민의 날(5월1일)에 시상하는 구민상은 지역주민과 각급기관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현지실사와 구민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019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실시한 생활밀착형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월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총 23개소를 선정했으며, 중구청은 지난 2017년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에 이어,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에도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지원 받는다. 중구 대봉로 210번지 일원에 들어설 ‘행복복지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1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7,960㎡ 연면적 7,580㎡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구)대봉도서관 자리에 신축될 예정이다.주요 시설로는 지하1층 수영장, 1층 장애인재활문화센터, 2층 드림스타트,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5층 노인복지관이 들어선다. 중구는 지방재정투융자 심사, 건축설계 등 행정절차를 서둘러 진행해 내년에는 행복복지 국민체육센터를 착공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에서는 새롭게 출발한 중구블로그기자단이 지역의 행사 및 생생소식을 주민들에게 알린다. 2월20일 '중구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연말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11명으로 구성된 중구블로그기자단은 지역 곳곳의 각종 행사 및 다양한 생활소식을 직접 취재․작성해 중구 공식 블로그 및 개인 블로그를 통해 지역민과 소통하고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작성한 기사는 구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사화관계망서비스(SNS)에도 게재된다. 구에서는 기자단이 작성한 기사에 대한 원고료 지급과 활동실적이 우수한 기자에 대한 시상과 수료증 수여 및 신분증, 수첩 제공 등 취재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중구청(구청장 류규하)에서 위탁․운영하는 대구중구노인상담소(소장 강난미)에서는 올해부터 노인심리상담과 노노케어 사업을 접목한 「보듬이 친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듬이친구사업」은 방문상담을 원하는 독거어르신에게 동년배의 어르신이 찾아가 심리친화적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유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구중구노인상담소에서는 노노케어 참여어르신에게 자체개발한 노인심리상담기법과 놀이치료기법 등을 교육시켜 방문상담활동의 매뉴얼로 활용할 예정이다. 동시대의 경험을 공유하는 세대가 함께하는「보듬이친구사업」의 방문상담과 놀이치료 활동은 참여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회상치료를 경험하게 하여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감소에 도움을 줄 것이며 노년기 발달과제인 자아통합에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보듬이 친구사업을 통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고 활기찬 노후 생활에 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중구를 대표하는 우수경관인 3.1만세운동길, 청라언덕 등 20개소를 '2018년 대구 중구 베스트 경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베스트 경관에 대해서는 각 경관별 포토 포인트를 설정하고, 포토 포인트 표시 동판과 안내판을 설치했다. 중구는 도심의 중심구가 가진 역사, 문화, 예술적 자산들을 활용하여 대구근대골목, 김광석 다시그리기길, 남산100년 향수길 조성사업, 동인·삼덕 생태문화골목길 조성사업 등 다양한 문화, 관광 및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다양한 사업의 결과 새롭게 생성되고 가꾸어진 경관자원들은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자원이 됐다. 이에 중구청에서는 도시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경관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보 관리하기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구를 대표하는 우수경관을 매년 20개소 발굴 선정하는 '중구 베스트경관 100선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베스트 경관을 배경으로 자유...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2월26일 지역 외식업 수준 향상과 다른 업소와의 차별화를 통해 중구 맛집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중구 대표 맛집으로 선정된 ‘맛樂업소’에 대한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중구 ‘맛樂업소’란 맛을 즐긴다는 단어 그대로 중구의 문화와 오랜 전통을 이어온 맛집과 새로운 맛을 선보이는 맛집을 함께 즐긴다는 의미로, 2006년부터 12년간 2년에 한 번 맛락업소를 선정해왔다. 이 날 현판 수여받은 곳은 총 79개소로 시민, 전문가 등의 추천을 받아 조리부분과 환경부분의 세부평가 기준을 통과한 업소로 선정되었으며, 지정업소에 대해서는 지정서 교부, 현판 게시, 주방용품 지원, 시설개선 융자금 우선 추천, 책자 및 구 홈페이지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맛樂업소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맛과 문화가 함께하는 중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맛樂업소를 지속적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중구청 5층 강당에서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님아 내 이름을 불러다오!'란 주제로 생활밀착형 양성평등 주민의식 확산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한 평등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버스킹 축하공연, 여성학 박사 성지혜 특별강연, 80년대 자녀세대의 불평등 사례를 상황극으로 표현한 극단 고도의 특별공연으로 구성되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주민 모두가 힘을 모아 아직도 사회 곳곳에 남아 있는 성불평등을 없애고 양성이 평등하고 소통하는 중구를 만드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업사이클링이란 업그레이드(upgrade)와 리사이클링(recycling)의 합성어로 폐품을 재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폐품에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가미하여 명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말하며 순우리말로 ‘새활용’이라고 한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중구청 대강당에서 버려지는 헌 옷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지닌 창작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새활용) 교실 ’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평소 재봉틀에 관심이 있으나 직접 접할 기회가 없었던 30여명의 수강생들에게 업사이클링 작품세계를 경험하고 창의력을 발휘하여 나만의 작품을 제작하도록 하는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강사의 지도로 이루어진다. 일정은 1일차 미싱 및 바느질 기초와 타월매트 만들기를 시작으로, 2일차부터 쿠션, 에코백, 목걸이 카드지갑 만들기 등 교육이 진행되고 마지막 5일차에는 참가자들이 제작한 다양한 작품에 대한 품평회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9월18일 오전 10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대구중구노인복지관과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남성 홀몸노인의 자립적 일상생활을 영위하도록 상담, 요리, 컴퓨터,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정신건강 치유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2년간 총 사업비 2억원을 지원받아중구노인복지관 내에 설치된다. 급격한 고령화 사회에 소외된 남성 어르신은 사회적 소외감, 외로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의 역할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안과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외로움, 사회관계 단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남성 홀몸노인이 여가시간을 보내고 관계를 형성할 만한 곳이 부족한 실정이다“며,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를 넘어 남성 독거노인이 자립적인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19개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