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구민 건강 증진과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대구시 최초로 사유지에서도 흡연 단속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금연거리인 관광안내소(구 중앙파출소)에서 CGV 한일극장 구간과 동성로 골목의 흡연으로 인한 민원이 속출 했지만 사유지에 해당 돼 단속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에서는 ‘대구광역시 중구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개정해 '건축법'에 따른 공개공지 및 대형건축물(연면적 5,000㎡이상)이 속한 대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또한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재에 취약한 주유소도 금연 구역으로 포함했다. 금연 구역의 지정은 대구광역시 중구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신청서와 소유자 2분의 1 이상의 동의서, 도면에 관한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과태료 부과는 금연구역 지정일로부터 3개월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두고 시행하고, 계도기간 이후 금연구역 흡연 위반자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24일 데레사신협(이사장 배상국)과 저출산 문제 해결과 유기적인 체계 구축을 위해 ‘우리동네 다문화가정 어부바사업’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와 대구중구가족센터에서 선정한 신생아, 영유아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에 일천만 원 상당의 출산용품 및 학습교구가 전달될 예정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돌보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구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9일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영상, 음성 기록 장비인 ‘웨어러블 캠’ 14대를 배부하고 사용 방법, 사용 지침 및 개인정보 보호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웨어러블 캠’은 목걸이 형태의 카메라로 사각지대 없이 근거리 촬영과 녹음이 가능한 장비로, 사용 시 민원인에게는 녹화 사실을 사전 고지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용도로만 활용할 방침이다. 대구 중구에서는 보호장비 사용을 위해 올해 5월 '대구광역시 중구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을 마련했으며, 민원인이 카메라를 의식해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폭언 및 폭행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휴대용 보호장비 도입으로 민원 처리 공무원을 보호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가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전통시장의 시설을 개선하고 현대화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3월부터 7월 14일까지 ‘번개시장(태평로 177-2) 지붕개량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번개시장 지붕개량 사업’은 사업비 10억여 원으로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해 상인과 소비자 편의 중심으로 정비를 추진했다.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고자 창호, 상가 칸막이, 우수관을 신설하고 노후 된 환기설비를 교체했으며, 지붕 및 벽체는 석면을 철거하고 유해 독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1급 불연재로 교체해 전통시장이 가지고 있는 화재의 위험성을 대폭 낮춰 소비자가 안심하고 장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번개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비하여,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7일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 인턴으로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부서 배치, 사업추진 일정, 근로계약서 작성, 근무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는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행정 인턴은 지난달 13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7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6주간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인턴 기간에는 대학생 행정 인턴들과 함께 '중구 공공기관 탐방 프로그램' 과 '구청장 간담회'를 갖고 정책 제안에 대한 팀별 발표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우리 구는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 등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대학생들이 이 사업을 통해 사회생활에 대한 경험과 더불어 자신의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6일부터 12월 3일까지 종목별 경기장에서 12개 단체 2,200여 명의 동호인 및 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을 위한 ‘중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구 중구가 주최하고 중구 체육회 및 종목별 협회·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줄넘기, 프리테니스, 축구, 탁구, 볼링, 게이트볼, 소프트테니스, 파크골프, 검도, 농구, 배드민턴, 태권도의 12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이번 대회로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동호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남산어린이공원을 새롭게 단장하고 정비를 완료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남산어린이공원은 중구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인근에 어린이집과 경로당이 있어 주민 휴식은 물론 만남의 장소, 체육 활동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었지만 2017년 리모델링되어 시설이 노후화되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이 주변에 건립되면서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이 요구돼 왔다. 총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용이 불편했던 순환 산책로를 정비해 걷기 좋은 환경을 만들었으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조합 놀이대를 교체해 노년층과 유아·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이용을 유도했다. 또한 중앙광장 무대를 정비해 에어로빅과 같은 생활체육을 원활히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고, 목재펜스를 설치하여 수목과 잔디 보호에도 힘썼다. 기존 수목에 대한 가지치기와 더불어 황금사철과 자산홍 등의 화목류를 추가로 식재해 한층 밝고 활기찬 분위기의 공원으로 거듭나게 됐다. 아울러 도심 고층 ...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더현대 대구점 서편에서 계산성당 후문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벽화 보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벽화 보수 사업은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2022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했다. 영남대로 과거 길은, 조선시대 부산에서 한양까지 가는 길에 문경새재를 넘기위해 쉬어가던 영남대로의 요지인 약령시 인근을 표현한 길로, 현재는 대구의 대표적인 걷고 싶은 거리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도장 탈락, 박리 등으로 낡고 지워진 벽화에 밑그림과 채색 작업 등을 진행하고 트릭아트만의 입체감을 되살려 영남대로 과거 길을 실감 나게 표현했다. 좁은 골목으로 이어지는 영남대로 과거길에는 벽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포토존도 조성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벽화 보수 작업으로 영남대로 과거길 구간이 더욱 화사하고 밝아졌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지난 6일 몬스터커피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몬스터커피 수창점을 ‘심뇌혈관질환 걱정 없는 QR 건강카페’로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사회 주민들이 보다 쉽게, 자주 접근할 수 있는 카페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주요 목적이다. 특히 ‘대구중구심뇌교실’ 카카오톡 채널 QR코드가 삽입된 컵홀더를 자체 제작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혈압 수치 인지율 향상 방안 설문조사, 건강홍보존 운영 등의 내용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카페 내에 혈압계와 심뇌혈관질환 교육자료를 비치해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은 “QR코드를 통해 본인의 혈관 숫자를 아는 주민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더 친근한 홍보 활동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자매도시인 청도군 및 제천시와 함께 7일 ‘청도, 제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이 사업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통해 청도군의 우수농산물인 복숭아와 제천시 청풍면 도화리의 우수특산품인 개복숭아 발효액, 조청, 된장 등의 친환경 먹거리를 주민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자매도시와의 민간 교류 활성화 및 착한 소비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진행됐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자매교류도시와 상생하는 직거래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도·농 주민들이 함께 행복해지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은 도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새로운 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2023 대구 중구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6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서포터즈는 총 24명이며, 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 21일까지 3개월간 도시재생 서포터즈로 활동할 예정이다. 청년 서포터즈들은 도시재생 이론교육을 통해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하고 소규모 그룹활동(6명씩 4개팀), 도시재생 선진지 답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사업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중구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도시재생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은 민선8기 2년차 첫걸음으로 지난 3일 취약 지역 집중 방역소독 현장에서 힘차게 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류 구청장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생현장에서 만난 주민들과 중구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민선8기 1주년 맞은 류규하 중구청장은 ‘도약하는 행복도시 중구’을 만들기 위해 지난 1일 자로 행정조직을 효율적이고 혁신적으로 개편했다. 새롭게 개편된 행정 시스템을 주축으로 앞으로 중구는 이인성 아르스 공간 조성, 대구읍성 영상관 조성,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등 중구의 관광명소 위상을 높일 문화·관광사업과 복지누리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구립도서관 건립, 공영주차장 확충, 아동, 보육 지원사업 확대 등 다 함께 따뜻한 주민복지사업을, 명물 골목 활성화, 동성로 상권 부활, 청년 정책지원 등 지역 특성 맞춤형 일자리, 경제사업 등 중구를 발전시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