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문화유산과 연계한 지역의 야간관광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인 ‘대구 문화유산 야행’이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7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재청의 ‘문화유산 야행 공모사업’은 지역에 집적된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문화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야간에 특화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한달 동안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신청을 받았고,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총 49개 사업을 최종선정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대구 문화유산 야행은 매년 여름밤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공연, 야경투어, 전시․체험 등을 마련해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내년에도 더 차별화 된 콘텐츠를 기획해 전국에서 찾아오는 명품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4일 대구시가 주관한 ‘2023년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최근 2년 이내 대구시 산하 전 부서와 8개 구·군, 공사, 공단에서 추진한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51건을 대상으로 1차 전문가 서면심사, 2차 시민투표, 3차 발표심사로 진행됐다. 중구는 경진대회에서 보건소에서 추진한 ‘대구시 최초, QR 고지서를 통한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 감면제도 간편 이용’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흡연 과태료 감면 QR고지서 발부는 흡연 위반자가 고지서를 확인하기 쉬워 감면 기간을 놓치는 일이 없고, 적발 현장에서 보건소 리플릿에 새겨진 QR코드 감면 신청서 제출로 납부 편의성과 신속성을 높였다. 그리고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펼쳐 흡연자의 금연 실천 및 금연교육 이수율이 향상되는 성과를 올렸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민원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주민의 삶이 편리할 ...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오는 10월 4일까지 관내 원룸 및 다가구주택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에 대한 인식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단속반 4개반 9명과 명예단속원(주민) 50여명이 참여하는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상습적인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계도 활동을 함께 펼친다. 아울러 쓰레기 배출요령에 대한 홍보와 규격 봉투 미사용 행위, 배출 시간 미준수 행위, 혼합배출 행위 등 배출 방법 위반행위에 대해 주·야간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중구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든다” 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2일 개인정보 취급자 및 부서 별 보안 담당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정보 보호의 목적, 개정 현황 및 주요내용, 개인정보 유·노출 사례 및 예방법, 정보보안의 목적, 최신 동향 및 사건 사례, 해킹메일 대응 요령 등을 교육하며 개인정보 취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해킹 대응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정보보안 분야에서 주의해야 할 위협에 대비한 보안 수칙과 늘어나고 있는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스마트폰 정보보안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사이버테러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정보보호 및 보안의 중요성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들의 개인정보...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중구 국민운동단체(중구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자유총연맹중구지회·자연보호중구협의회) 100여 명과 함께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환경을 만들기 위한 ‘추석 맞이 합동 대청소’를 12일 실시했다. 합동 대청소는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됨에 따라 6일간의 추석연휴에 대비해 국민운동단체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거리의 묵은 때를 제거하고, 담배꽁초 등 불법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이번 합동 대청소를 통해 안심하고 쾌적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구의 깨끗한 환경을 위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8일 청소년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채보상운동기념관, 경상감영공원, 대구형무소터, 대구근대역사관 등을 투어하는 ‘대구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시간여행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성로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사)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와 함께 기획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 대구 독립운동과 관련된 숫자를 암기해 암기한 숫자에 맞춰 샌드백을 치기, 병뚜껑 폭탄을 손으로 밀어 독립운동가 장진홍이 폭파시키고자 했던 건물에 폭탄 배달하기, 만보기를 흔들어 국채 1,300만 원의 '1,300'만들기, 태극 바람개비 만들기 등 책으로 배우는 독립운동이 아닌, 놀이를 접목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대구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운동 시간의 흔적을 찾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이 역사를 기억하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주간을 맞이해 ‘제3회 중구사회복지대회’를 6일 개최했다.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심영숙)가 주최하고, 중구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150여 명의 협의체 위원과 회원기관 종사자가 참여했으며, ‘하나되는 가치, 행복 중구!’ 라는 슬로건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지적장애인 공연팀인 ‘콘솔피아노앙상블’의 식전공연, 사회복지사업 윤리 선언 낭독,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통기타 듀오 ‘애플트리’의 힐링 공연, 한상덕 교수(경상대)의 ‘행복! 해석에 답이 있다‘를 주제로 한 인문학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류 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사회적 약자를 돌보기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 유공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이번 중구사회복지대회를 계기로 민·관이 한층 더 협력해 행복 중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를 바란다”며 “우리 구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4일 중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정념) 주관으로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누구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슬로건으로 준비한 이번 교육은 관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론 및 실습 강사 5명이 최근 묻지마 범죄에 따른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각종 위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을 진행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이번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준비한 중구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우리 구도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가 되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남산롯데캐슬센트럴스카이(재마루길 77)와 동인삼정그린코아(동덕로 30길 53)에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 7대를 설치하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는 탈수, 건조, 발효 등의 방법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최대 85%까지 감량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 후 발생한 부산물은 퇴비 등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장비다. 음식물쓰레기를 발생지에서 직접 처리함으로써 기존의 수거‧운반 과정에서 발생했던 오염물질, 악취, 해충 등의 문제 해결은 물론 처리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대형감량기 설치는 자원순환경제로 나아갈 수 있는 긍정적인 수단”이라며 “감량 효과 및 경제성, 주민 만족도 등을 분석해 대형감량기 보급을 더욱 확대하고 주민생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장 배광식)는 관내 기계, 부품, 로봇 등 관련 제조업체의 제품 홍보 및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2023년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북구 유망중소기업공동관’에 참가할 업체 10개사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지역의 대표적인 기계, 부품, 로봇 종합 비즈니스 전시회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개최되는데, 구에서 엑스코와 함께 북구 유망중소기업공동관을 운영해 관내 제조업체의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북구에 6개월 이상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사업자등록증 상 기계, 부품, 로봇 등 관련 제조로 등록된 업체이며, 접수기간은 9월 4일부터 22일까지이다. 선정된 업체는 북구 기업공동관 내에 업체당 최대 2개 부스에 대해 부스사용료 일부를 지원받아 참가하며, 1:1로 진행되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및 대기업 중견기업 구매담당자 초청 구매상담회에 참가할 수 있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관내 기...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9월 1일부터 11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 관내 발달장애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치과 진료’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치과진료’는 대구지부 중구치과의사회(회장 배수근) 소속 회원의 자원봉사로 진행하며, 진료 후 당일 조치가 완결될 수 있는 간단한 충치 및 치주 치료 등 구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사)꿈행복친구와 협조해 주간활동 서비스 제공기관 소속의 발달장애인으로 선정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치과 방문이 어려워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8월 초 흡연과 담배꽁초 무단투기 상습 지역인 동성로2길 14 남측 담벼락에 관내 초등학교 10개교 22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금연타일 벽화’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타일 벽화를 설치한 장소는 상습흡연지역으로, 인근 주택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간접흡연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었다. 이에 따라 금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도시미관 개선 및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금연 벽화를 조성했다. 타일에는 초등학생들의 자유롭고 기발한 발상이 담겨있어 자연스럽게 금연을 유도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금연벽화 그림을 그린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주민들의 흡연율 감소와 함께 깨끗한 중구, 건강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