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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제1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근대골목 테마투어’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6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행사로, 창의적이고 우수한 시책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근대골목 테마투어’의 배경인 근대골목은 지난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수차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고, 2015년 한국관광의별, 최근에는 로컬100(지역문화매력)에 선정된 대구의 대표 관광브랜드이다. 중구는 근대골목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근대골목 밤마실’과 ‘근대골목 쓰담(플로깅)투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근대골목 밤마실’은 근대골목 관광시설 야간개방과 밤마실 투어,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을 제공하는 야간 ...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엉망진창 잡화점’ 프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엉망진창 잡화점’ 프리마켓은 대구 중구 지역 청년 스타트업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청년 기업 네트워크 구축 및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구 중구 2030청년창업지원센터’를 위탁 운영중인 (사)대경문화관광콘텐츠협회에서 마련했다. 이번 프리마켓은 16일 오후 2시부터 18일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2030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육성한 청년기업 및 대구 중구 소재 청년기업들이 16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는 인테리어 소품, 자체 캐릭터 제작 제품, 디저트, 패션잡화 등을 판매하고, 네일아트 앱 체험, 원데이 향수만들기 체험, 레트로 필름사진 촬영 체험 등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행사 인증샷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재하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고, 룰렛돌리기 등 현장이벤트와 거리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다채로운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류규하 ...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0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에서 기초단체 복지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 최초 지역 어르신, 도움이 필요한 권역별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한마음 순회봉사’, 중구 자원봉사대학 및 대학원 운영, 대구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1위 성과, 노인일자리사업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저소득층 사랑의 한가족 연결 사업 등 다양하고 선진적인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무장애 중구 만들기, 장애인 운영 카페 확대 등의 사업으로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중구 조성에 앞장서 구정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민선8기 출범 이후 바로 내 주변에서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하고...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7일 의료급여 신규 수급권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와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 방법을 안내해 지역의 건강 수준 향상시키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을 도모하고자 추진했다. 교육은 대구우리들병원 소속의 임상철 물리치료사는 ‘척추질환과 관리’, 김금인 치과위생사는 ‘올바른 구강관리’를 주제로 강의했고, 의료급여 관리사는 보건복지부 ‘의료급여제도 이용’ 영상 안내와 중구보건소에서는 ‘저소득층 틀니지원사업’, ‘국가암검진사업’을 안내했다. 고령 및 질병 등의 이유로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대상자는 의료급여사례관리사가 전화 상담을 실시하고 가정 방문을 할 계획이다. 약사 출신인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의료급여 신규 대상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각종 질환 예방과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겠다”며 “섬세한 의료급여제도를 시행해 구민이 행복...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한 공공 개방자원 통합 플랫폼 ‘공유누리’ 서비스를 현행화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 서비스 통합포털인 '공유누리'는 중앙 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이 유휴 시간대 개방하는 시설, 물품 등을 온라인에서 쉽게 찾아 예약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대구 중구에서 ‘공유누리’에 관리·등록한 자원은 31개로, 회의실과 강당, 체력단련실, 주차장, 생활공구 등이다. 공공자원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공유누리 홈페이지(www.eshare.go.kr) 또는 앱을 통해 회원가입 후 검색·예약을 할 수 있으며, 공유 지도를 이용해 내 주변 공공 개방 자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공공개방자원 현황을 정비하고,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자원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023년 희망일자리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중구청이 주관해 서원유통, 탑마트, 동우씨엠 등 지역의 중소기업 19개 업체가 참여하며 구직자에게 폭넓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채용 분야는 청년, 여성, 신중년층 등을 대상으로 물류·배송, 경비·청소원, 돌봄교사, 시설관리, 요양보호사, 판매관리원이며, 참여 기업에서는 1:1 현장 면접을 거쳐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기업 현장 면접 외에 취업 지원을 위한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취업 네컷, 면접 메이크업, 헤어 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고, 협력기관인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대구영진직업전문학교, 대구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무궁화직업전문학교, 대구일자리전환지원센터가 참여해 취업 취약계층인 여성, 중·장년, 청년을 위한 취업 진로상담, 교육훈련,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8일 대구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영미)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3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결과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2021~2022년 자활참여자 역량 증진, 자활근로사업단 운영성과, 자활기업 활성화, 자활센터 운영 전문성, 지역사회 연계협력 활성화 등에 대해 자활정보시스템에 입력된 데이터를 활용한 평가로 진행됐다. 대구 중구지역자활센터는 2023년 자활사업으로 4개 자활기업, 12개 자활근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활생산품 판로개척을 위한 컨설팅, 취·창업 및 탈수급 촉진을 위한 교육훈련지원 등 적극적인 자활사업 추진 성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대구시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대구 중구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추가 운영비를 지원받아 저소득층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등 자활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해 쓰일 ...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4시간 AI돌보미 지원사업을 도입해 구민의 고독사를 막고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중구에서는 9월부터 현재까지 남산종합사회복지관,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선정한 총 74명의 고독사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AI 스피커를 설치 및 운영하고 있다. 설치된 AI 스피커는 24시간 감성대화, 음악감상, 치매예방 기억검사 등 정서적 건강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긴급상황 발생 시 통합관제시스템(24시간 365일운영)을 통한 긴급출동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고독사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인공지능(AI) 스피커는 민관이 고독사 고위험군에 대한 돌봄 기능을 수행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독사 발생을 낮추기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0일 산청군 일원에서 중구 주민자치위원연합회 회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백세건강’을 주제로 주민자치 역량강화 특강,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견학 등 지역 발전에서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배우고 답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구수 회장은 “워크숍이 주민자치위원 상호간 결속을 다지며 화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중구 발전을 위해 더욱 활성화되도록 다양한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단합된 모습으로 봉사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방시대를 대비한 지역 발전에 앞장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오는 7일 오후 7시 ‘2023년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르기’ 대회를 개최한다. 영원한 가객 김광석, 그의 음악을 기리고 실력있는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총 397팀이 신청했으며, 1차 동영상 심사와 2차 현장 심사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통과한 최종 10팀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또한, 행사는 가을의 정취와 어울리는 감미로운 보이스의 가수 민경훈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송하예의 축하 무대가 이어져 공연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본선공연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원, 최우수 300만원, 우수 200만원, 장려 100만원 등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김광석노래콘테스트.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김광석의 노래가 재탄생, 재해석되어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란다”며,...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21일 중부경찰서(서장 정근호), 대구중구모범운전자회(회장 조정래), 중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회장 윤희영) 등 40여 명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중구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추석 명절을 만들기 위해 전좌석 안전띠 착용하기, 졸음운전 하지않기, 과속운전 하지않기 등 교통법규 준수사항을 홍보하고, 11월 11일 보행자의 날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세면도구 등의 홍보물을 배부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연휴 간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구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법규를 준수해 안전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매마토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매마토 문화공연은 중구청이 주최하고 중구문화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이번 9월 공연은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인 꿈꾸는 씨어터가 기획했다. 공연은 ‘퓨전마당놀이, 최진사댁 셋째딸 신랑찾기’라는 타이틀로, 가수 조영남의 노래 ‘최진사댁 셋째딸’에서 모티브를 얻어 외모지상주의, 물질만능주의와 같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들을 마당극 특유의 풍자와 해학으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그리고 전통 마당극에 안무와 음악을 추가한 뮤지컬의 요소를 함께 연출해 국악에 익숙한 고령층은 물론 청소년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9월 매마토 행사가 김광석길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행복을 나누고 추석을 더욱 풍성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이 열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