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 삼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1인가구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네일아트, 티타임 등으로 구성된 '나갑시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했다.

대구 중구, 간접흡연 피해 방지 위해 '대봉서한이다음'과 '봉산뜨란채'를 제20호, 제21호 금연아파트로 지정. 6개월 계도기간 후 흡연 시 5만 원 과태료 부과 예정.

대구 중구보건소는 '청춘 心쿵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층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및 건강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혈압·혈당 수치 및 뇌졸중·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인지율이 향상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거두었다.

대구 중구는 6월 28일 오후 5시 30분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에서 '매마토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HOT한 여름, COOL한 콘서트'를 부제로 하와이안 훌라춤, 칵테일 쇼, 라틴 밴드 '큐바니즘'의 공연이 펼쳐진다. 7월은 휴식기이며, 다음 공연은 8월에 예정되어 있다.

대구 중구청은 일본 의료관광 시장 개척을 위해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중구 의료관광 상품 개발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외국인 환자 유치 전문업체 NaRuu와 공동 기획한 이번 팸투어는 일본인 의료 관광객 대상 중구 특화형 의료관광 상품 개발을 목표로, 의료기관 방문, 한방 체험, 쇼핑, 뷰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중구의 의료 서비스와 관광 콘텐츠에 큰 호응을 보였으며, NaRuu는 하반기부터 일본인 대상 의료관광 상품 운영 계획을 밝혔다. 중구청은 국가별 수요 맞춤형 의료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의료관광 친화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6월 25일 보훈회관에서 '2025 대구 중구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하여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100여 명에게 감사를 전하고 애국정신을 기렸다. 행사는 기념식, 감사패 수여, 위문 공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청은 보훈회관을 매입하여 보훈단체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보훈가족 지원과 문화 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취미활동, 소그룹 교류를 결합한 '남산활력 머무름 건강클럽'을 9주간 운영한다. 캘리그라피, 구강건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 커뮤니티 자원과 연계하여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보건소는 향후에도 지역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불편을 야기했던 의류 수거함 106개소를 전면 정비했다. 85개 철거, 18개 디자인 교체, 3개 신규 설치를 완료했으며, 대구광역시 시각장애인연합회와 관리 협약을 체결하여 수거함 운영 전반을 개선했다. 새 수거함은 원형 상단 구조와 색상별 품목 구분으로 가시성과 실용성을 높였고, 바닥 고정식으로 설계하여 이전 편의성을 확보했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대구약령시보존위원회는 약령시 거리의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자율금연구역을 운영하고, 금연 관련 정보 제공, 건강 상담, 금연클리닉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서울 일대 역사 문화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한국 근현대사를 배우고, 경복궁에서 한복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한국 사회 적응과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고자 했다.

대구 중구는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주행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서문교회를 시작으로 6회에 걸쳐 권역별 교회, 복지관, 공원 등에서 공기 주입, 펑크 수리, 기어·체인 점검 등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가 자전거나 전기자전거는 제외되며, 신천 및 대신동 자전거 수리센터에서도 간단한 수리는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대구 중구 동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 및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혼자 사는 이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창작의 기쁨을 위한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의 일환이다. 참여자들은 도자기 만들기를 통해 몰입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