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보건소는 9월까지 건강 취약계층(75세 이상 독거 어르신, 장애인, 쪽방 거주자,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물품과 영양식품을 지원한다. 방문간호사가 가정 방문 건강 상담, 만성질환자 맞춤형 관리, 전화 상담, 폭염 안내 문자 메시지 전송 등을 지원하며, 영양곡물선식을 배부하여 고령자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기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만성질환자는 폭염에 더욱 취약하므로 철저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며, 어지러움, 탈진 등의 증상 발생 시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대구 중구, 국공립 힐스테이트동인어린이집 개원…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 52.6%로 대구시 평균 상회

대구 중구, 초등 돌봄 공백 해소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개소

대구 중구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30일 '고독사 제로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및 홀로 어르신 가정에 직접 만든 부채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이 활동은 '반빛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이웃을 살피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구 중구 대봉동 웨딩거리 상점가상인회는 2일 다문화가정 부부를 위한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 혼례식은 전통 예법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상인회는 메이크업, 웨딩 촬영 등 전 과정을 지원했다. 이 행사는 다문화가정의 한국 전통문화 체험 및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 중구, '2025년 지역 연계 해외홍보 영상콘텐츠 제작사업' 선정…국비 4천700만 원 확보! 근대골목, 김광석길 등 중구의 매력을 담은 다국어 영상 콘텐츠로 세계에 홍보 예정

대구 중구는 6월 30일 젊은 직원들과 '소확행' 간담회를 개최하여 세대 간 인식 차이, 청렴문화, 직장 문화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중구청장, 민선 8기 3주년 맞아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 공영주차장 건설 현장 점검, 근대골목 플로깅,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 참석 등 현장 중심 행정 펼쳐

대구 중구는 28일 남산어린이공원에서 '2025 남산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하여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남산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 나눔장터, 플리마켓, 가족문화 행사,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주민 중심의 참여형 문화 행사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 중구청은 지난 2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구 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인구 특강’을 실시했다.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 이상림 책임연구원이 ‘인구 변화의 이해 및 중구 인구 정책 대응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저출산·고령화 현황, 인구 위기 원인, 타 지자체 사례, 중구 인구 특성 분석 및 정책 방향 등을 다뤘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인구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정책 발굴 및 실천을 약속했다.

대구 중구 남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가요 건강나들이' 건강검진 행사를 통해 의료 취약계층 20명에게 건강검진 및 동행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반기에는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를 위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 성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 한 걸음, 탄소 한 줄음'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제로웨이스트 체험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플라스틱 문제를 학습하고 고체 설거지 비누를 만들며 환경 보호를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