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보건소는 삼덕초등학교와 제일중학교에서 하반기 감염병 예방 캠페인 ‘감염병 STOP! 손 씻으면 FLEX’를 개최하여 학생들에게 감염병 예방 수칙과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교육하고, 건강 생활습관 형성을 도왔다. 또한, 감염병 사전예보제를 통해 학교와 협력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중구 남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를 독려했다. 남산1동은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대구 중구는 9월 20일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2025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슈퍼카, 튜닝카 전시, 캠핑트레일러 체험, 교통안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레이싱모델 퍼포먼스와 초대가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대구 중구 남산2동 현대기획 최경식 대표가 '제37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인쇄문화 발전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 대표는 지역 복지와 나눔 문화 확산, 지역민 문화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 중구는 44년 경력의 박이호 씨를 제7회 수제화 명장으로 선정했다. 박 명장은 뛰어난 갑피 디자인과 제작 실력, 그리고 편안한 착화감을 위한 입체 재단 기술을 인정받았다. 중구청은 29일 '제12회 빨간구두 이야기 축제' 개막식에서 인증패를 수여하고, 전통산업 계승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8월부터 12월까지 '근대골목 밤마실 야간투어'를 기존 1개 코스에서 2개 코스로 확대 운영한다. 신규 코스는 청라언덕관광센터에서 출발하여 동성로 '놀장' 축제와 연계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 27년 만에 인구 10만 명 회복 기념 행사 개최. 10만 번째 전입 가족에게 기념품 전달 및 주민 참여형 퍼포먼스 진행. 도시정비사업, 정주 기반 개선 등으로 3년 연속 인구 순유입률 전국 1위 달성.

대구 중구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빛별'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여성청소년 10명에게 9만 5천원 상당의 위생용품 꾸러미를 지원했다. 꾸러미는 유기농 생리대, 여성청결제 등 13종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포장 및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대구 중구는 24일까지 주민 대상 '재난안전 인식도 진단'을 실시한다. 자연재난, 사회재난, 생활재난 3개 분야 15개 재난 상황 대응 방법을 OX 퀴즈, 객관식 등으로 진단하며, 결과는 향후 안전교육 및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 동인동 행정복지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주민 접근성 향상 및 행정 수요 증가 대비

대구 중구는 서문시장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주관으로 ‘안전불감증, 안전경시문화 타파’ 캠페인을 진행했다. 중구청,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시민과 상인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재난 대비의 중요성을 알렸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청장 류규하,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복지행정경영 부문 수상. 세대별 맞춤형 복지, 생활 밀착형 돌봄 체계, 선도형 복지모델 구축 등 주민 체감도 높이는 복지정책으로 높은 평가.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발달장애인 정서 지원, 다문화가정 영양교육 등 특화사업 추진 및 복지 인프라 확충 노력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