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은 '산격6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일환으로 116필지에 대한 임시 경계점 설치 및 토지소유자 현장 입회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토지현황의 불일치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 담당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함께 경계 설정에 대한 합의를 진행하고, 9월에는 드론 측량 결과를 토대로 경계 및 면적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 국우동 깨끗하고 밝은 마을 만들기 추진단(단장 박복선)은 7월 22일 도남동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추진단 회원 10여 명은 도남LH1단지에서 도남LH2단지까지 약 1km 구간을 청소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박복선 추진단장은 마을 청결 활동에 대한 보람을 느끼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고, 박혜선 국우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북구청은 7월 23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중점관리대상사업 32건을 구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이는 정책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1억 원 이상의 다수 구민 관련 정책, 5억 원 이상 건설사업, 1억 원 이상 연구·용역사업 등이 포함된다. 선정된 사업 담당자 실명과 추진 내용을 공개하고,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주민 관심 사업도 수시 공개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2025년 7월 22일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침산3동·산격1동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서약식’을 개최했다. 침산3동과 산격1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하고, 18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자살 예방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 볼링팀이 '2025 남원 한국실업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3인조 경기에서 강명진·오병준·최정우 선수와 석진환·류제호·박경록 선수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고, 5인조 경기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마스터즈 경기에서는 오병준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구 북구, '시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교육' 실현 위해 5대 브랜드 사업 중심 평생학습 정책 본격화. 대학 연계 재교육, 이동형 강의실 '붕붕 러닝카', 주민 강사 사업 '나도야, 강사', 온라인 플랫폼 '온-배움' 등 혁신적 학습 모델 운영. 2026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대비, 제3기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중.

대구 북구청은 7월 21일 제2차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대구 FC 유소년 축구선수 육성 지원'과 '경로당 안마의자 지원' 사업을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선정했다. 기부자 참여를 통해 지역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도 함께 의결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제공으로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온라인 '고향사랑e음'과 전국 농협은행에서 기부 접수 가능하다.

대구 북구 서변동 ㈜지엘종합물류(대표 전경린)는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0포(10kg)를 기부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지원했다. 전경린 대표는 사업 시작부터 이익 환원을 계획했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기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사업 성장에 따라 기부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부된 쌀은 매달 중증장애인 세대를 포함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보건소와 대구보건대학교는 치매 예방 및 인지 재활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가 치매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 대상 교육·상담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보건대 학생 50명으로 구성된 '청춘기억단' 발대식도 함께 진행되어 치매 관련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대구 북구청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사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초등학생 스마트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교육은 VR, 소화기 및 CPR 시뮬레이터 등을 활용하여 자전거 및 물놀이 안전, 화재진압,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2025년에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 초등학교 6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피기버 대구·경북지부,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에 500만원 상당 폭염대비 생필품 꾸러미 100개 기탁. 냉감이불, 컵라면, 포도당캔디 등 폭염 대비 물품 포함. 해피기버는 취약계층 지원 NGO 단체.

대구 북구 산격2동 자율방범대는 7월 16일 밤, '깨끗하고 밝은 마을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산격대우아파트 일대에서 풀뽑기 작업을 실시했다. 복현오거리에서 산격양우내안애아파트까지 약 0.7km 구간의 잡풀을 정비하여 보행환경 개선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