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북구 서변동 망일봉 정상에 해맞이와 대구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망일봉은 봉우리 이름대로 해를 바라본다는 뜻을 가졌으며, 대구 북구에서 금호강과 해맞이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며 많은 등산객이 즐겨 찾는 곳으로 지역의 명소이기도 하다. 함지산(해발 287.7m)의 동쪽에 자리하고 있는 망일봉은, 해발 273.6m로 주봉인 함지산 보다는 조금 낮지만 동남쪽과 북쪽으로 트여져 있어 조망이 우수한 장소로 망일봉에서의 조망은 동북쪽으로는 멀리 팔공산이 보이며, 가까이는 금호강과 신천 및 대구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전망대는 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망일봉 정상에 최고높이 6m, 면적 130㎡ 규모로 올해 8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전망공간과 계단 및 스탠드로 구성, 스탠드는 전망대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앉아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전망대가 완공되면 망일봉을 찾아오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지구 제5지역 대구월성라이온스클럽(회장 신기박)에서는 지난 6월 5일(월) 오전 11시, 북구청을 방문하여 배광식 북구청장을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여름이불 등3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를 해오고 있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지구 제5지역 대구월성라이온스클럽에서 사랑의 물품나누기 봉사를 전개하여 여름이불과 휴지 100세트를 북구청에 전달하였고, 제5지역 김원규 부총재도 양파(2kg) 100망을 함께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기박 회장, 김원규 부총재 외 10여 명의 라이온이 참석하여 배광식 북구청장을 접견하고 물품을 전달한 후 우리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동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대구월성라이온스클럽 라이온 및 김원규 부총재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대구 북구문화원이 주최하고 북구청과 대구시립예술단이 후원한 '북구민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이 지난 5월 31일(수) 오후 7시 30분 북구청 광장에서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번 공연은 문화가 있는 수요일에 아름다운 북구청 광장을 배경으로 주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날로 커지는 지역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개최되었다. 대구시립예술단의 가야금 3중주를 시작으로 성악중창, 아름다운 선율의 관현악 연주 및 현대무용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공연을 관람한 대부분의 관객들은 고전과 현대클래식을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문화공연이었다며 즐거워하였다. 장해동 고성동 주민은 “새롭게 정비된 구청 광장에서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까지 볼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구청 광장이 주민들을 위한 도심 속의 쉼터로...

대구 북구청 배광식 청장은 지난 5월 23일 오전 10시, 대구과학대학교 대학본부 세미나실에서 행복 북구 Leader's 평생대학원 수강생 200명을 대상으로 ‘잃어도 감사한 인생! 함께 라서 행복한 인생!’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학창시절 동생과 함께 친척집 더부살이를 하며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도 꿈을 향해 걸어온 과정, 행정고시로 통일부 공직을 시작해 대구시 역대 최연소(39세) 국장 승진 등 꿈을 향해 달려갈 때, 갑자기 닥쳐온 병마와의 싸움, 암으로 사망 선고까지 받았지만 힘들었던 항암치료, 18시간 동안의 수술 등을 거쳐서 건강을 되찾게 되고, 구청장 당선의 꿈을 현실로 이룬 과정들을 진솔하게 풀어 나갔다.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려면 좋은 꿈을 간직하기 위해 ‘꿈을 말하고, 꿈을 기록하고, 기본기를 완성하기까지 반복적인 노력을 하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고 말했다. 특히 ‘좋은 만남, 좋은 책, 좋은 경험(쓰라린 경험, 실패 등)’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지난 5월 22일 오후2시 금호강변에서 생물다양성의 날(5.22)을 맞아 생태계교란 야생식물인 가시박 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가시박 제거작업은 북구청, 야생생물관리협회, 자연보호북구협의회 등의 민간단체 회원 30여명과 합동으로 실시하였고, 한편 북구 관내 금호강변, 동화천, 팔거천 등의 가시박 서식지에 공공근로 사업, 기간제 근로자 등의 인력을 고용하여 가시박 제거 작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생태계교란 외래어종 수매사업에 시민 30여명이 참여하여 약 900kg의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 등 외래어종을 제거한 바 있다. 앞으로 북구청에서는 가시박, 붉은귀거북, 배스, 블루길 등 생태교란 야생 동․식물 제거 및 확산 방지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리나라 고유의 토속생태계가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보호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