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강북로타리클럽은 8월 19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4가구에 씽크대 교체, 도배 및 장판, 안전바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클럽은 자체 후원 비용과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사업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은 8월 14일부터 주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학습 가능한 '온-배움' 온라인 평생학습 하반기 신규 학습자를 모집한다. 1인 미디어, 인문교양, 생활기술 등 3,500여 개 강좌(40,000여 개 최신 콘텐츠)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으며, 북구 주민 선착순 150명까지 접수 가능하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8월 8일과 13일, 관내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미취학 아동(5-7세)과 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영양, 신체활동, 구강 건강관리 체험 중심의 『다둥이 건강 캠프』를 운영했다. 아이들은 개구리 모양 샌드위치 만들기, 키쑥쑥 성장교실, 올바른 양치 및 치실 사용법 실습 등에 참여하며 건강한 습관 형성을 도왔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구성과 내용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대구 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와 영남이공대학교 청년·기업취업매칭센터는 지역 미진학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미진학 청년들은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하여 지역 우수 기업에 취업하고 학업을 병행할 수 있게 된다. 평화산업, 엘엔에프, 아주스틸 등 지역 대표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북구청은 일학습병행제 홍보와 안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광복절 맞아 힐스테이트데시앙 도남3단지 전 세대 태극기 게양 행사 가져

대구 북구청은 8월 30일 동서변주공그린빌 옆 하천 둔치에서 '영화로운 여름동화 2' 행사를 개최한다. 주민들이 직접 상영 영화를 선택하는 사전 투표 이벤트와 가족 영상을 엔딩크레딧에 상영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를 높이고 있다.

대구 북구청소년회관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부키의 마블-독도편'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북구 지역 청소년 16명이 참가하여 독도의 역사적, 지리적 중요성을 체험하고 독도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연과 해양 생태 탐방활동에 참여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독도를 직접 보고 우리 땅임을 실감하며 앞으로도 독도를 아끼고 지키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탐방이 청소년들의 애국심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 북구청은 서변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드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회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신체활동과 타악기 연주를 통해 건강한 여가활동 및 음악적 즐거움을 제공하고, 고령층의 인지 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목표로 한다. 이는 '일상에 여유를 더하는 품격 있는 문화도시' 조성 전략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디지털 시류에 따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대구 북구청은 7월 25일부터 11월까지 관내 23개 동 주민 57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형 안전문화운동'을 실시한다. 이 운동은 승강기 안전, 화재 대피, 심폐소생술 등 생활밀착형 재난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QR코드 영상과 홍보물을 통해 가정에서도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북구 보건소 VR 체험관 홍보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서변부키랜드에서 개관 2주년 및 여름방학 기념 썸머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깜짝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변부키랜드는 36개월~8세 아동 대상 무료 실내놀이터로,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7월 29일 강북보건지소에서 '2025년 대구지역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간담회는 2025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멘토링 제도 시행에 따라 대구 9개 구·군 재활사업 실무자와 유관기관이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재활사업 현황 발표, 운영 현황 공유,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등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수해 피해 이웃을 배려하여 기존의 떠들썩한 축제 대신 조용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조용한 페스티벌'을 개최. 화려한 무대는 없었지만 지역 청소년들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가족의 웃음을 지키고자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