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4월 5일(금) 오후 3시,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대구지역 구·군 중 최초로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결성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결성한 대구 북구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는 재난의 예방과 대비·대응 및 복구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대구광역시 북구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운영하는 것이다. 위원은 부구청장을 비롯한 당연직 위원 3명과 재난관리 관련 민간단체 및 기관의 임원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임기 2년의 위촉직 위원 17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위원장은 위촉직 위원 중에서 호선으로 선출하는 민간위윈장과 당연직 위원장인 부구청장 등 2명이 공동으로 맡게 되며, 대규모 재난 발생이나 위원장의 소집 등 필요한 경우에 회의가 열리게 된다. 이날 회의는 민간공동위원장 선출과 재난안전시책 안내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북구의회 최우영 의원이 민간위원장...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2019년 2월부터 매월 청렴리더를 중심으로 학습과 토론방식의 청렴학습모임을 통해 대민행정과 조직문화 전반의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적극 발굴·혁신함으로써 청렴북구를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 북구청은 지난 3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청렴도 측정분야 청렴리더 및 팀장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컨설팅 전문가인 청렴사회자본연구원장(한수구) 주재로 분야별 역할분담과 현실진단을 위한 토론을 가졌다. 이날 학습모임에서 청렴사회자본연구원장은 청렴도 최우수기관의 성공사례를 소개하면서 청렴 성공을 위해서는 감사실 및 일반직원 중심의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간부와 직원들이 총 참여하는 전사적 추진체제 구축과 함께 부서별 청렴경쟁체제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측정분야별 토론에서는 분야별 관계공무원 및 정책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청렴연수의 필요성과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불합리한 제도개선 및 처리과정 모니터링, 대민서비스 품질 제고, 갑질 관행 개...

봄기운이 완연했던 지난 주말, 네 자녀를 둔 정모 씨 가족은 대구 북구청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다둥이 행복카 차량 무료 렌탈’을 이용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힐링 여행 후기를 남겼다. 이용자 학정동 정모 씨(만45세)는 “직장용 5인승 차량을 보유하고 있어, 여섯 식구가 다 함께 나서는 건 엄두도 내지 못했어요. 그래서 가족 여행을 고민하던 중 때마침 대구 북구청에서 다둥이 가정에 다인승 차량렌탈을 무료지원 한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반가웠던지 한걸음에 달려가 이용했어요. 카시트까지 무료 장착해서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받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고, 우리 가족이 즐거운 주말 여행을 통해 다둥이 가족이라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체험할 수 있게 도와 주셔서 북구청 관계자분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거주, 네 자녀 이상 만 6세 미만 자녀를 둔 가정은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7인승 이상 승합차량 및 카시트 렌트를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이용일 최소 1주일 ...

향사례 대구시민단(단장 김병연)은 3월 12일(화) 대구 북구청을 방문하여 대구의 전통 활 ‘죽궁’(竹弓)을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에 기증했다. 대구 북구청은 올해 대구 전통활 죽궁 체험장(구암서원)과 복합문화공간내 죽궁제작 체험관(산격동)을 조성 할 예정이며, 대구시민단에서는 그 기념으로 옻칠한 죽궁을 기증했다. 죽궁의 유래를 살펴보면 조선왕조실록(효종 6년, 1665년 2월 6일)에 대구 부사 이정(李淀)께서 새로운 죽궁을 만들어 임금께 바치니 크게 기뻐하였고 통정계(지금의 차관급)로 특별히 승진시켰다고 기록돼 있다. 김병연 단장에 의하면 죽궁은 조선 효종 6년 활 재료의 국산화 일환으로 대구부사 이정이 직접 제작한 신형 활이라고 한다. 김병연 단장은 “오천년 활의 정신문화를 품고 있는 세계적인 활의 도시 대구 북구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죽궁에 전통 옻을 칠했다.”라고 밝혔다. 배광식 청장은 “옻칠한 죽궁을 북구청 홍보관에 비치하여 죽궁의 우수성을 주민들에게 널리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구암동고분군 제544호 사적지정과 고대역사문화 체험특구 지정 등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살아 있는 역사의 현장, 구암동고분군과 팔거산성 일대를 관광명소화하기 위하여 2018년 8월부터 탐방안내소를 운영했다. 그간 탐방안내소에는 총 1,000여명의 방문객들이 찾아와, 북구에서 위촉한 문화유산탐방해설사로부터 구암동고분군과 칠곡일대 문화 유산에 대한 해설을 제공받고, 누리길․1호분길․팔거산성길 등으로 구성된 코스길을 해설사들과 함께 걸으며 탐방했다. 이에 2019년도에는 구암동고분군 탐방기회를 더욱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탐방안내소 활성화와 더불어 구암동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10시에 사전탐방 신청을 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구암동고분군 누리길 일대 정기탐방을 특별히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3월 ‘해설이 있는 구암동고분군 누리길(1.6㎞, 2시간소요예정) 정기탐방’은 3월 30일(토) 10:00에 운암지수변공원...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2018년 시-구·군간 공동협력이 필요한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시행한 시-구·군 상생협력평가 ‘전기자동차 보급 및 인프라 확충’ 분야에서 1위를 수상하여 전기자동차의 거점을 획득하였다. ‘전기자동차 보급 및 인프라 확충’ 평가는 전기자동차 보급으로 미세먼지 걱정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미래형자동차 선도도시 구축을 목표로 하며,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 전기자동차 보급 등 2개 항목의 정량평가와 부지발굴을 위한 노력과 충전소관리를 위한 노력의 정성평가로 이루어지는 전기자동차 전반에 대한 평가이다. 주요 성과로는 공용충전기 민간소유 부지발굴을 위한 23개동에 현수막을 게시, 주민들의 관심을 유발하여 10개소의 민간소유부지를 발굴하였으며, 충전목적외 주차금지를 안내하는 표지판 설치로 충전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는 등 정기적인 점검으로 쾌적한 충전소 관리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관내 주요부지에 충전기를 설치함으로써 전...

대구 북구보건소는 2월 27일(수) 노보텔에서 개최된 ‘제5회 대구시 보건기관 발전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대구시 보건업무 종합평가는 보건행정, 응급의료, 약무, 건강증진, 정신건강, 질병관리 분야 등 7개 분야에 대한 실적 평가와 외부민간 전문가의 우수시책 평가로 이루어지는 보건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이다. 주요 성과로는 북구보건소에서만 실시하던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이 검사장비 구입과 리모델링을 통해 지난 11월부터 강북보건지소에서도 가능해져 강북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지적장애인의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사업, 18개월 미만 영유아를 둔 취약계층가정 방문건강관리사업,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낙상위험도 분석결과에 따른 개인별 맞춤 운동교육을 실시하여 취약계층의 건강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인정받았으며, 지역대학병원과 협력하여 실시한 임산부 수면장애 개선사업인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한 삶, 토닥토닥 편한 맘’은 지자체 저출...

대구 북구청은 2월 25일(월)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장 문화정책 분야 공약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사)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로부터 ‘한국문화가치대상 문화유산 전통문화 공약’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사)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이사장 김명곤)는 전국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의 2060여건의 공약사업을 수집,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장의 문화정책 분야 공약을 종합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30개 분야 중 대구 북구청이 문화유산 전통문화 공약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대구 북구는 이번 수상을 구암동고분군의 사적지정과 대구시 지정 문화재인 구암서원, 칠곡향교를 활용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대구 지역 근대산업의 발상지로서 삼성과 쌍용 등 글로벌 기업의 태동 스토리를 위한 근대산업 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대구의 문화 발전과 주민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타 지자체에게도 우수한 정책을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의 곁...

대구 북구 대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조석희)는 다음달 3월부터 동특화사업으로 ‘축하합니다~ 아기도장(Baby Stamp)을 드립니다.’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을 장려하며 아이의 출생을 함께 축하하는 의미로 관내 출산가정에 아기도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현동사회보장협의체가 주축이 되어 지원한다. 2018년 3월 1일 이후 출생신고를 완료한 아기에게 축하메세지가 담긴 카드를 전달하면 이 카드를 가지고 관내 지정 도장가게를 방문하여 도장과 교환하면 된다. 정태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갈수록 출산율이 낮아지고 수명이 늘어나면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고, 특히 대현동은 아동수는 줄어들고 노인인구가 급속히 늘고 있어 심각한 저출산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인식을 하고 관심을 가져 함께 해결해 나가자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지난 2월 14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실시 지역에 선정되어 참여기관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지난 1월 3일 북구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북부지사, 대구시민건강놀이터와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일차의료 강화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건강수준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고혈압·당뇨환자들이 동네의원에 등록되면 연간 관리계획이 수립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를 통해, 운동, 영양, 금연 등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맞춤형 교육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구 북구에서 개최되는 '2019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가 2월 19일(화) 오후 3시부터 금호강 산격대교 둔치(산격야영장)에서 열린다. 대구 북구 문화원(원장 남성희)이 주최·주관하고, 북구청이 후원하는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는 올해 제4회를 맞이하며,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주민의 풍요와 무사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축제는 오후 3시부터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을 시작으로 풍물단 길놀이, 대보름 축하공연, 기원제, 달집 점화, 달맞이 축하공연 등이 연이어 진행된다. 먼저, 체험거리로는 ‘천체망원경으로 대보름 관측하기’, ‘전자 쥐불놀이 만들기’, ‘연날리기’, ‘활쏘기’, ‘인절미 시식 및 떡메치기 체험’, ‘윷놀이‧굴렁쇠‧제기차기‧투호놀이’, ‘소원종이 작성’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로는 세시음식무료나눔(귀밝이술, 부럼, 어묵탕) 행사와 함께 푸드트럭 8대 및 야외식당(국밥, 파전 등 판매)을 운영한다. 또한, 축제...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1월 18일 구내식당 외식의 날을 맞이하여 산격종합시장 청년몰에서 직원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통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 대구 북구청은 지난해 11월 23일 중소벤처기업부 대구 제1호 청년몰 조성사업으로 개장한 산격종합시장 청년몰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구내식당 외식의 날을 맞이하여 직원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외식의 날 오찬 행사에는 직원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통해 구청 직원 50여명이 산격종합시장 청년몰을 방문하여 오찬을 가진 후 대구교육박물관을 견학하였다. 대구북구청은 금년 1월부터 2월까지를 산격종합시장 청년몰 활성화 지원기간으로 정하고 매월 1․3번째 금요일 실시하고 있는 구내식당 외식의 날 직원들이 청년몰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대형버스를 지원하고, 구청 직원들의 이용을 통한 청년몰 알리기 및 이용 후 개선사항을 수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