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강미숙)는 지난 2일(토) 대구은행제2본점에서 북구관내 45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생대회는 지역 내 빈곤, 학대, 방임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 함양 및 예술적 소양을 고취 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사생대회에 참가한 아동들은 평소 연습한 그림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센터에서 준비한 맛있는 점심을 친구들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협의회에서는 입상한 아동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강미숙 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사생대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간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앞으로도 사생대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충청남도 당진에서 개최된 제9회 IAEC(International Association of Educating Cities, 국제교육도시연합) 아·태 네트워크 지역회의에 신규회원도시 자격으로 참석해 정식 인증패를 수여받고, 회원도시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를 두고 있는 IAEC(국제교육도시연합)는 교육환경 개선과 평생학습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 및 회원 도시 간 공동연구와 협력을 위해 1994년에 설립된 국제기구다.현재 36개국 498개 도시가 가입돼 있으며, 국내에는 26개 자치단체가 회원도시로 등록돼 있다. 북구는 올해 2월 본부 사무국에 가입신청 후, 자격심사를 거쳐 지난 3월 21일 프랑스 총회에서 가입이 최종 승인된 바 있다. 이 날 열린 아·태 네트워크 지역회의는 커널스 마리나 IAEC 사무총장을 비롯해 아시아 태평양지역 도시 관계자와 벨기에, 폴란드, 스페인 등...

대구 북구보건소는 지난 17일(화),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시행하는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사업’에 참여 대구·경북권역 보건소 14개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보건소 사업 담당자 40명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관계자 3명이 참석하여 올 한해 추진한 결과를 돌아보고 각 보건소 특수시책사업 노하우를 전수하고 건의 사항 등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북구보건소는 2019년 대구·경북권역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선도 보건소로 선정돼 권역별 참여 보건소의 자문 역할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의 업무 협력을 위한 교량 역할을 담당하는 중추적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2019년 전국 100개 보건소로 확대되어 현재 대구에서는 북구, 수성구, 남구, 달성군이 참여하고 있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2일(월) 오후 4시부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서변중앙시장에서 공무원과 구의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해마다 명절이면 소비 위축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목적으로 꾸준히 추진되어 온 장보기 행사를 이번에는 서변중앙시장에서 개최했다. 이 날 장보기 행사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이정열 북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청 실·과장, 구의원, 직원 등 5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선물 등을 구입하고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온누리상품권 판촉과 시장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경제를 주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서변중앙시장 역시 대형마트 등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각종 경영혁신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 아니라 다각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등 작지만 강한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29일(목), 복현1동 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에서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피란민촌의 재탄생, 어울림 마을 福현'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작년 8월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올해 7월 국토교통부 사업승인 과정을 거친 복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전반에 대한 사업추진 방향과 사업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하게 됐다. '피란민촌의 재탄생, 어울림 마을 福현' 은 총사업비 715억원으로, 국비가 투입되는 재정보조사업이 95억이며, 기금 및 민간투자, 공기업 투자 등 기타 사업비가 620억원으로, 사업기간은 2021년까지이며, 대구도시공사 주관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공공기관연계형 사업이다. 역사 속으로 스러져가는 피란민촌을 기억하여 새로운 미래가치로 재탄생시키는 마을, 주민과 청년세대들이 커뮤니티 일원으로 어울려 사는 마을을 조성한...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8월 27일(화) 오후 5시, ‘연암 서당골 여·행(餘․幸)사업’의 하나로 주민소통의 거점 공간 및 마을공동체 자립기반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마을 카페 ‘카페 연암’개소식을 열었다. ‘연암 서당골 여․행(餘․幸)사업’은 2015년부터 산격동 서당골 일원에 총사업비 64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는 구암서원 진입로 정비사업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추진 중이다. 지난 5년간 지역공동체 복원과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서 주민협의체 및 북구도시재생센터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으며, 개소한 카페연암은 산격동 마을공동체의 거점 및 소통의 공간으로 마을목공소와 더불어 마을협동조합의 주력사업이 될 것이며 컨설팅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마을시설물을 관리·운영케 함으로써 마을공동체 자립의 구심점 역할을 할 기반이 될 것이다. 이번 마을카페 개소식은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을 가진 주민 및 북구 도시재생 사업지역의 주민협의체 회원과 현장지원센터 등 1...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4일(목)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배광식 북구청장과 이정열 북구의회 의장, 시의원, 구의원, 지역주민 등 다수의 초청내빈 200여 명을 모시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치매안심센터는 북구보건소 5층에 총 651㎡ 규모로 7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르신 운동실, 기억쉼터, 인지프로그램실 등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으며,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 경감과 건강한 금빛노년의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체계적인 치매관리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북구보건소장을 센터장으로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 체육지도사 등 전문인력 14명과 행정인력 등 총 19명의 인력이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교육과 같은 기본사업을 비롯해 맞춤형 사례관리, 인지강화프로그램, 치매인식개선 및 파트너 양성사업, 치매가족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앞으로, 북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과 가족, 주민...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유아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연암공원 유아숲체험원 내에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0,000㎡에 유아숲체험원 보완공사를 완료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직접 자연과 교감을 통해 지성·감성 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자연체험 활동공간을 제공하는 산림교육 시설이다. 연암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은 2018년도에 5천만원의 사업비로 모래놀이장, 쌍줄놀이 등을 설치해 운영하다가 시설물이 부족해 체험 시설물을 추가 설치하고 대피소 및 화장실 개체 등 시설물을 대폭 보강 설치 완료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산림복지전문업체가 운영하고 유아숲 전문 지도사와 함께 식물, 곤충 탐구, 자연물을 이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 속에서 놀 거리를 찾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간 무료로 운영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숲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연암공원 유아숲체험원을 통해 유아들에게 숲 체험기...

대구 북구청은 지난 19일, 경북대 북문 건너 원룸·주택가 일대에 ‘로고젝터’ 10개를 설치해 보행자의 밤길 안전과 더불어 범죄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로고젝터는 이미지가 그려진 글라스에 LED 조명을 투영해 바닥이나 벽에 이미지를 표출하는 장치로, 어두컴컴한 밤길에 감성 문구를 더한 이미지 투사로 색다른 분위기 연출 및 마을 미관 개선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색색의 이미지와 글자로 눈에 잘 띄고 메시지 전달 효과가 뛰어나 범죄예방 환경 조성에 효과적이다. 이번에 설치한 로고젝터는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부키길 조성’으로, 밤에 주로 활동하는 수리 부엉이를 캐릭터화한 ‘부키’ 이미지를 주제로 한, 안전마을 조성,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등의 이미지 4개를 제작·투사함으로써 기초 질서와 보행 안전에 대한 주민 인식 개선 및 야간에 보행자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범죄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셉...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5월 16일(목) 오후 3시 침산동 대구달산초등학교에서 지진 발생 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2019년 재난대응 수시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몇 년 동안 경주(규모 5.8)와 포항(규모 5.4) 지진으로 지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형지진에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하고자 기획하였으며, 지진이 발생했을 경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구조·구급은 물론이고, 특히 이재민 임시수용과 구호물자 지원 및 심리상담 등 구호 활동에 역점을 두고 실시했다. 훈련은 지진 발생으로 대구달산초등학교 건물 일부가 붕괴한 상황을 가정하여, 재난신고 등 상황전파, 대피, 구조·응급처치 및 후송, 임시거주시설 설치, 구호물품·음용수 등 보급, 이재민 심리상담, 심폐소생술 시연, 전기·통신 복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북구청, 북부소방서, 북부경찰서, 대구달산초등학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한국전력, KT 등 관련 기관·단체의 200여 명의 인...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 의지와 동기 부여 및 지속적인 감량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를 실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가 설치된 100세대 이상 46개 공동주택을 세대수에 따라 4그룹으로 나누어 5월~10월까지 6개월간 진행한다. 평가 기준은 전년도 대비 감량률과 주민이 직접 참여한 홍보․캠페인 등 서면 평가로 진행되며, 음식물쓰레기 감량 등 실적이 우수한 공동주택 12개소를 선정해 총 500만원 상당의 시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생활화와 처리비용 절감으로 친환경 도시 만들기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4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건강지킴이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의료급여제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여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의료급여 현황 및 장기입원사례관리 제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자발적인 적정의료 이용을 유도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사업대상은 성림효사랑실버타운, 행복요양원, 행복한백세요양원 3개소이며, 북구청 의료급여관리사 5명이 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함께 의료급여제도 교육 및 정보공유, 애로사항 청취 등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