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가 지난 7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대구 지자체 중 유일하게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의 북구 보건의료정책을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구민 모두가 함께 건강한 행복 북구라는 비전 아래 총 3개의 정책전략과 10개의 추진과제을 선정하고 19개의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칠 예정이며, 연차별 계획수립 및 평가를 통해 매년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구민에게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바탕으로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구민 모두가 함께 건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이 구만의 특색있는 엠블럼 이미지 및 손글씨를 발굴하고자 개최한 '2023 청렴 엠블럼 및 손글씨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구 북구는 ‘청렴한 대구 북구’를 주제로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청렴 엠블럼 및 손글씨 작품 68점을 제출받았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심사와 북구청 직원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 6점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청렴이 빛나는 대구북구', 우수상은 '우리♥ 북구청렴', '청렴하고, 공정하게', 장려상은 '대쪽같이 올곧은 청렴한 대구 북구', '청렴한 두 손 자라나는 믿음', '청렴 대구북구' 각각 선정됐으며, 수상작은 각종 행정 정책 홍보물 제작 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청렴 공모전을 통해 수준 높고 참신한 양질의 작품들이 다수 응모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 앞으로도 청렴이라는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모...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연고주의는 영원히 안녕’이라는 주제로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연고주의는 영원히 안녕’은 연고주의를 사람으로 의인화해 이별하는 내용으로 구청 직원, 공무원 노동조합, 간부 공무원들의 참여로 학연, 지연 등 연고주의를 거부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업무처리를 다짐하는 계기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대구 북구 직원들과 함께 연고주의를 북구에서 영원히 떠나보내는 퍼포먼스로 마무리됐고, 연고주의를 뿌리 뽑아 더욱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웹툰 형식으로 제작해 간부 및 소속 직원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 간부 공무원들은 솔선수범해 다양한 형태의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를 실천함으로써 청렴도 1등급을 굳건히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연고주의로 인해 민원인이 업무처리 과정...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는 관문동 주민건강협의체를 대상으로 건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이웃 건강나눔 활동을 다짐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관문동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접근 전략을 모색하던 중, 역량있는 주민 조직인 관문동 우리마을 교육나눔위원회를 주민건강협의체로 위촉해 주민이 지역 건강문제 해결에 참여하게 됐으며, 교육을 통해 건강역량을 강화해 주민 주도적 이웃 건강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1차) 치매파트너 교육 및 치매예방체조, (2차) 어르신 치매예방 종이접기, (3차) 바르게 걷기, 아동청소년 바른자세 스트레칭, (4차) 건강도서 동화구연 등 이웃 건강나눔 활동을 위한 실습으로 구성되며 교육과정 편성부터 준비까지 지역 주민이 적극 참여 했다. 주민의 순수 재능기부만으로 진행되는 관문동 ‘이웃 건강나눔 활동’은 올 9월부터 실시하며 (어르신 대상) 경로당 방문 치매예방 종이접기 및 치매예방...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은 대한노인회 대구북구지회 부설 노인대학에서여름 방학 기간 중 신청자에 대해서 7월 ․ 8월 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디지털 강사단이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디지털 강사단 정보화교육은 7월 중에는 13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환경설정 등 배움의 열기를 갖고 열심히 교육활동에 임하고 있다. 북구청 찾아가는 디지털 강사단은 시(市) 디지털 배움터와 협력을 통해 대부분의 생활영역에서 다각도로 활용되는 스마트폰에 대한 앱 설치하기, 문자·사진전송, 카톡, 네이버 그린닷, 스마트렌즈 파파고 등 활용도가 많은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생활 곳곳에 늘어난 키오스크에 대한 교육은 음식점 주문, KTX 발권, 병원 처방전 등을 실습해 볼 예정이다. 하정용 대한노인회 대구북구지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방학을 마다하고 디지털 수업에 열정을 다하시는 어르신 학생들에게 자랑스러움을 느끼며, 적극적으로 교육을 해주신 북구청 및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칠성종합시장이 대한민국 1호 상권르네상스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새롭게 떠오르는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명소화시키기 위해 포토존 및 역사 벽화길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포토존은 시장 캐릭터인 ‘칠성별가슴곰’과 칠성동 캐릭터인 ‘별별이와 상상곰’이 까치발을 들고 꿈과 희망의 별을 따러 가는 모습으로 신천둔치에 조성돼 있다. 또한, 칠성종합시장과 칠성야시장을 잇는 진입로(1호선 칠성시장역 4번출구)에는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칠성종합시장 조성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칠성종합시장의 역사를 둘러볼 수 있는 역사 벽화길을 조성했다. 특히 역사 벽화길에 사용된 칠성종합시장 과거 사진은 올 6월 조성된 칠성종합시장 복합커뮤니티센터 역사전시관(대구 북구 신암로31 8층)에서 대구와 함께 발전한 칠성종합시장의 유구한 역사기록과 함께 관람 가능하며 현재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관내 최대 전통시장인 칠성종합시장이 대한민국 1...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가 보건복지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대구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구 북구는 이번 8기 계획에서 구민 모두가 함께 건강한 행복 북구라는 비전 아래 총 3개의 정책전략(1. 연계·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건강형평성 강화, 2. 촘촘한 관리를 통한 만성질환 예방강화, 3. 위기대응 및 공공의료체계강화)을 선정하고 19개의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향후 4년간 보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계획에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과 재난에 대비해 지역보건의료체계, 자원 등에 대한 진단을 토대로 효과적인 자원 확충 및 전달체계를 계획·수립했으며, 건강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건강증진사업을 강화해 건강형평성에 더욱 초점을 뒀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구민 모두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23일 별봄사회적협동조합의 어르신 자조 모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강사단 무료 정보화교육을 실시했다. 별봄사회적협동조합은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은 기관으로서 발달 장애인과 노인층을 위한 돌봄, 여가 서비스,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하는 조합으로서, 어르신 자조 모임에서 디지털 교육을 희망해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대구 북구 디지털 강사단은 조합에서 사전에 요청한 스마트폰 설정, 문자, 카카오톡, 통화 중 동시작업 등의 교육내용으로 맞춤형으로 강의를 했으며, 어르신들은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했고 옆에서 디지털 배움터 서포터즈 등이 보조를 하였다. 오명순 별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저희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스마트폰 교육을 해주신 북구청 및 디지털 배움터에 감사드리며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이 보여준 열기에 자긍심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기존 경로당뿐만 아니라 교육을 요청하는 기관 및 계층에 대해 지속적으로 맞...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지난 20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선정된 중점관리 대상사업 32건을 구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사업은 다수 구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되는 정책, 사업비가 1억 원 이상인 다수 구민의 복지증진과 관련된 정책, 5억 원 이상의 건설사업, 1억 원 이상의 연구·용역사업, 다수 구민과 관련되는 자치법규 제·개정 등이다. 대구 북구는 해마다 대상사업을 선정하여 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32개 사업을 정책실명 공개과제로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으로는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 건립공사, 서변동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화담공원 조성사업, 구수산스포츠센터 건립’ 등 구정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이다. 대구 북구은 선정된 중점관리 대상사업들의 담당자 실명과 추진내용 등을 구 홈페이지에 공개해 주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번에 선정된 사업 외에도 주민이 평소 관심이 있거나 알고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지난 16일 시 주관 '2023년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에서 ‘수치지역 지적공부의 세계측지계 변환에 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를 발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적 공무원들의 업무능력 배양, 법령과 제도 개선사항 등에 대한 연구과제 발표를 통해 토지정보업무 분야의 우수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대구광역시 8개 구·군이 참가했다. 대구 북구청 토지정보과 조원석 주무관, 박성우 주무관이 발표한 ‘수치지역 지적공부의 세계측지계 변환에 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는 현재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적분야 세계측지계 도입 사업에 대비해 수치지적 세계측지계 변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도출하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평가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향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전국세미나에 대구광역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배광식 대구 북구...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은 대기 및 폐수 무단배출을 사전예방 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시민환경단체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산업단지 내 대기 및 폐수 공통배출사업장과 중점관리 등급 사업장, 민원발생 사업장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특히 해당 공무원의 근무시간이 아닌 취약시간대(새벽·야간) 불법 행위근절을 위해 공무원과 북구명예환경감시원이 3개조 9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 운영 여부, 비밀 배출구 설치 및 무단방류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배출허용기준 등 환경 관련 법령준수 여부 등이다. 대구 북구는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행정지도할 예정이나, 상습 또는 고의적인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처분하고 구·군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해 환경오염행위를...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복현1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지난 9일 자원봉사단체 유니에즈와 헤이나 아틀리에 공방 협업 사업인 '2023년 복현 도시재생 마을대학 5기' 성과공유회 행사를 진행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복현 디지털 아카이브에 축적된 마을스토리 자원을 활용해 청년과 주민들의 협업으로 발굴한 다양한 아이디어, 디자인과 젊은 층들이 선호하는 체험 콘텐츠와 캐릭터 상품을 접목해 시제품으로 제작·전시하고 향후 도시재생 거점 공간과 연계한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을대학 5기를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와 디자인들은 지역 주민, 청년들의 거리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4개의 우수작이 선정됐으며 아울러 시상을 통해 참가한 청년들을 격려했다. 제안된 마을 브랜드 및 시제품들은 상품 패키지 기획과 크라우드 펀딩 등 온라인 마켓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확인해 보는 실험 단계를 거쳐 2024년 도시재생 거점 공간의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