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북구 동화훼밀리타운아파트에서 입주민 전 세대가 광복79주년을 맞아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하고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는 광복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아파트 전 세대에 태극기를 무료로 나누어주고, 10일간 적극적인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기념식은 동화훼밀리타운 전세대가 태극기 달기에 동참하여 이루어 낸 결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하늘정원어린이집과 아인슈타인어린이집 원생들이 '태극기' 노래에 맞춰 손태극기를 휘날리며 퍼포먼스를 펼쳤고, 주민들은 손도장을 찍어 하나되는 마음으로 다 함께 태극기를 완성하였다. 전태인 입주자대표 회장은 "태극기가 전 세대에 휘날리면서 주민간 결속력도 더 단단해지고, 태극기로 인해 광복절 나라사랑을 다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무척 기쁘다"고 했다. 최용원 북구지회 회장은 "광복 79주년을 맞아 전개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이 주민들에게 광복의 참뜻을 새기고 그날의 벅찬 감...

대구 북구에서 제20회 북구사랑 마라톤대회를 오는 10월 20일(일) 금호강 산격야영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8월 7일(수)부터 9월 12일(목)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대회는 북구 금호강변 코스에서 열리며, 북구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10km 2만원, 5km 1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대회기념 티셔츠와 완주자에게는 완주 메달을 수여한다. 대회 당일인 10월 20일 오전 8시 식전행사 및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전 9시 금호강 산격야영장에서 10km, 5km 순서로 출발한다.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대회 구간인 금호강변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는 대회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2시간 30분 전면 통제된다.

대구시 북구(구청장 배광식)자원봉사센터는 폭염 및 집중 폭우 등 여름 기후 재난을 대비해 여름철 집중기간 ‘온기나눔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북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봉사단체 및 유관기관들과 연계‧협력해 여름철 폭염, 폭우 등 재난대비 및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철 온기나눔 캠페인을 집중 운영 중이다. 이어지는 폭염을 대비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난 7월 22일(월)부터 복현오거리와 칠곡네거리에서 대구시 지역 수돗물인 ‘청라수’ 무료 배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원한 음용수 배부와 동시에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폭염 극복 홍보캠페인도 병행 중이다. 장원수 대구시 북구자원봉사센터장은 “무더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폭염에 대비해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우리 이웃들과 함께 안전하게 생활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청년 20가구를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장밋빛 내일을 응원해, 교통비 지원사업'은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취업 준비 및 자활을 시작하는 관내 저소득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교통비 지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길, 강옥희 공동위원장은 “청년들이 꿈을 펼치는데 자그마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베풀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확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2023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대구 캠페인을 통해 관내 착한가게와 착한시민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올해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규 특화사업을 8개로 확대해 대상자별로 아동, 청년, 중장년, 노인을 대상으로 신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대구 북구(청장 배광식)은 지난 16일 주민참여예산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예산편성을 위한 ‘2024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구 참여형 사업 선정과 동 참여형 사업 승인을 위해 개최됐으며, 구 참여형 사업은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공모를 통해 252건 671억 6천만 원의 사업이 제안되어, 2차례의 분과회의를 거쳐 28건 11억 5천만 원의 사업이 총회에 상정됐고, 동 참여형 사업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각 동별로 공모 제안 및 동 주민참여위원회 회의를 거쳐 64건 6억 3천만 원 사업이 총회에 승인 요청됐다. 참여위원들의 열띤 현장 투표와 지난 7월 1일에서 12일까지 실시한 온라인 투표 합산 결과 팔거천 방범용 CCTV 설치, 고성동 벚꽃테마거리 벚꽃길 경관조명 설치, 태전도서관 야외 독서 공간 조성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제안 사업 19건 8억 3천만 원이 구 참여형 사업으로 최종 선정...

대구 북구(규청장 배광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야외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야외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및 가족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한 정서적·신체적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숲길 걸으며 숲 느끼기, 호흡명상을 하며 몸과 마음 안정시키기, 한지와 붓을 이용한 나만의 소원 한지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활동에 참여한 보호자는 “숲 향을 맡으며 명상을 하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든다.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영숙 대구 북구 보건소장은 “야외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들이 돌봄 부담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내 치매 가족과 함께하는 치매 친화적인 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폭염대응 합동 T/F팀을 구성해 효율적인 협력체계를 수립하고, 특히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기상청의 폭염 특보 발령 시 신속하게 관련 정보를 북구 재난도우미에게 전달할 수 있는 NDPS 시스템을 구축하여, 재난도우미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안부 전화를 통해 주민들에게 폭염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보호 대책을 강화한다. 북구 재난도우미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담인력, 노인돌보미,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의 보건인력과 통장,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 등의 행정복지센터 지정도우미로 구성되어 있고,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체크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교육·홍보하는 등 혹서기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서는 실내 무더위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실내 무더위쉼터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경로당, 금융기관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보건소는 지난 7월 1일부터 3자녀 이상 가정에서 저소득층 2자녀 이상 가정도 포함해 다둥이가정 차량무료렌탈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다둥이 차량무료렌탈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친화도시 대구 북구의 대표적인 다자녀 가정 지원 사업이다. 기존의 지원 조건은 북구 주민으로 10세 이하의 자녀 1인 이상을 둔 3자녀 이상 가정이었으나, 지난 7월 1일부터는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의 두 자녀 이상(10세 이하 자녀 1인 이상 포함)가정으로 확대하고, 렌탈 차량도 7 ~ 12인승 이상 승합차를 대여하던 것에서 5인승 승용차량을 추가해 차량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추가 예산을 편성했다. 매년 100여 가구가 이용하여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으로 올해도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이용 희망일 한 달 전부터 최소 1주 전까지 온라인(보조금24) 또는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배광식 대구시 북구청장...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대구 구암동 고분군 56, 58호분 정비를 마치고 일반인에게 개방한다. 국가지정유산 사적으로 지정된 지 5년 만에 관계 기관과 전문가의 철저한 고증을 거쳐 봉분을 정비한 첫 사례이다. 사적 대구 구암동 고분군은 지난 2018년 8월 국가지정유산(사적)으로 지정된 이후 북구청에서는 56호분 재발굴조사를 시작으로 연접한 58호분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추진하였다. 발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사기관, 고고학 및 국가유산 보수 전문가와 함께 2022년에는 봉분정비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이후 국가유산청의 승인을 받은 뒤 2023년 6월부터 본격적인 봉분 정비를 시작하였으며 공사 착공 후 1년 만에 그 모습을 일반에 공개하였다. 앞서 북구청에서는 2019년 구암동 고분군 56호분에 대해 1975년 최초 발굴 이래 45년 만에 재발굴을 실시한 결과, 당초 조사 결과보다 무덤의 크기가 더 큰 점, 덧댄 무덤 4기의 존재를 확인하였다. 또한 56호분과 연접한 58호분...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청년들이 주체로서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취향과 사람, 사람과 취향을 잇는’ 플랫폼형 사업 ‘취함 : 취향 함께하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취함 : 취향 함께하다’사업은 일방적인 서비스 제공형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이 아닌 청년들의 니즈와 욕구를 반영하여 청년들이 주체로서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플랫폼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첫 단계로 9명의 모임장을 모집하였고, 선정된 모임장이 기획한 명상, 미술감상, 영화인, 연극, 동네탐방, 아지트, 시부야, 엄마와 육아, 심리 9개 분야 모임의 참여자 90명을 모집한다. 각 모임은 모임비 및 전문가 활용을 위해 100만 원 정도 지원되며, 커뮤니티에서 취향을 함께 할 뿐 아니라 전문가와 함께 전문성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 모집은 6월 17일(월)부터 7월 3일(수)까지이며 대구에서 활동 또는 거주하고 있는 19세~39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https://linktr....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로 역량개발을 통한 사회참여 등 자립 지원을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교육부 주관 지자체 대상 첫 공모사업으로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에게 1인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대구 북구청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는 총 72명에게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한다.(전국 총 9,000명 정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은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이며 보조금24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나, 중증도 등을 고려하여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 방법은 저소득, 차상위계층 우선이며 그 다음으로 중증도, 고령자 순으로 선정한다. 선정 이후 지역 농협에 방문하여 ‘평생교육희망카드’를 발급받아 전국 평생교육기관 2,880개소(대구 152, 북구 22)에서 외국어, IT, 자격증 등 강의수강료 및 교재비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강...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디지털 시대 행정의 전문성 제고 및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직원 정보화 역량 강화 교육을 6월 3일부터 6월 5일까지 3일간 북구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실시하였다. 교육은 AI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CapCut 활용 영상 제작과정, Canva 활용 이미지 제작 과정, 챗 GPT 활용 문서작성 과정 등 AI 기술을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AI 활용 능력을강화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하여 직원들의 정보화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