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관문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을 나누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회 회원들은 5가지 음식을 만들어 20가구에 전달했으며, 위원장과 동장은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대구 북구청이 청년창업가를 위한 IR피칭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10개 팀이 사업 아이템을 발표했다. 심사와 투표를 통해 최우수상 2팀, 우수상 1팀이 선정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사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피드백을 얻었다.

대구 북구청이 개최한 "행복북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구인에 참여했고, 구직자들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부대행사도 이용할 수 있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구민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행복한 일자리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청소년회관에서 '제26회 민족통일 노래자랑 및 경로위안잔치'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평화통일 확산과 어르신 간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윤영자 민족통일 대구북구협의회 회장과 배광식 북구청장이 축사를 통해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어르신들의 화합을 강조했다.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축사 등으로 진행됐고, 2부에서는 초청가수 공연, 어르신 노래자랑 대회, 경품권 추첨 등이 열렸다.

북구청이 외국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구암서원에서 전통예절과 다례를 체험하고, 신전뮤지엄에서 떡볶이와 사격을 즐겼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 행사가 외국인 대학생들에게 북구와 한국문화를 홍보하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 복현2동 주민과 조직단체회원이 자매결연 도시인 안동시 사과 농가를 방문해 농가 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자매결연 도시 간의 협력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 북구 침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홀몸 어르신 5분께 생신상을 차려드렸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미역국, 불고기 등 음식을 전달했다.

대구 북구청이 동서알미늄으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양은냄비 900개를 기탁받았다. 기탁된 물품은 북구 관내 푸드마켓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인권향상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인권향상, 스트레스 관리, 힐링 활동 등이 다루어졌다. 북구청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는 '부키야놀자 북앤페스티벌', 보훈가족 섬김사업, 이웃사랑 성금 기탁, '온세상 나눔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와 나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대구 북구 칠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위원들이 직접 만든 고추장 70통을 전달했다. 이 고추장은 독거노인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위원회는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대구 북구 보은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래기 된장국 50통을 기탁했다. 보은사는 매달 음력 초하루에 후원품을 기탁하며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