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복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대구시티병원은 3월 24일 조합원 건강 증진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구시티병원은 복현마을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와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복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주민들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북구 검단동, 하약국과 대경한식뷔페식당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가져. 두 가게는 매월 기부를 통해 지역 나눔 실천에 동참.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 발굴 및 소외 이웃 지원에 더욱 힘쓸 예정.

대구 북구 노원동, 취약계층 30가구 대상 '똑똑 요구르트' 사업으로 고독사 예방 나서

대구 북구 태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0일 저소득 중·장년층 1인 가구 15세대에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의 반찬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성금으로 운영되며, 3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핀다.

대구 북구청은 금호동 외 7개소에 5천만 원을 투입하여 무료 공영주차장 2개소(총 16면)를 조성하고, 기존 공영주차장 6개소의 시설 개선을 완료하여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차 환경 제공에 기여했다.

대구 북구 태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0일, 저소득 독거어르신 16세대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정담은 꾸러미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키친타올, 샴푸, 비누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북구 검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저소득 가정 아동(만 7~15세)의 생일을 축하하는 '너의 생일을 축하해(케이크 지원 사업)'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으로, 지역 내 제과점에서 만든 케이크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한다.

대구 북구 복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저소득 주민 30가구에 매월 밑반찬을 지원하는 '반찬은 행복을 싣고' 사업을 시작했다. 협의체는 직접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착한대구 캠페인 후원금을 통해 반찬 지원, 명절 음식 지원, 긴급구호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 떡볶이 페스티벌이 '2025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에서 '2025 아시아 음식축제 스트리트 푸드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K-푸드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떡볶이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식 축제를 넘어 한류 음식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대구 북구를 K-푸드 문화의 허브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올해 페스티벌은 5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iM뱅크PARK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대구 북구청은 '건강한 동행 재가 의료급여 알리미 사업'을 통해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퇴원 예정자를 조기에 파악하고, 방문 상담을 통해 필요한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경북대서문 동아리 골목'이 2025년 골목상권 회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주관하며, '경북대서문 동아리 골목'은 캐릭터 개발, SNS 서포터즈 운영, 콘텐츠 제작, 골목 축제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9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5명과 함께 생필품과 식료품을 직접 구매하는 '장보러갑시day'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본인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동행하여 장보기를 도왔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필요한 물건을 직접 고르고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공동위원장은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