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대구 북구 씨름왕 선발대회가 6월 14일 대구체육공원 씨름장에서 개최됩니다. 참가 신청은 4월 21일부터 5월 23일까지이며, 남자학생부(초·중·고), 남자일반부, 여자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시상금과 함께 대구시 씨름왕 선발대회 출전권이 부여됩니다.

대구 북구보건소, '2024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공유회'에서 걷기 활성화 사업으로 대구시장 표창 및 최우수기관 선정. 2019년부터 건강 걷기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

대구 북구청은 영농폐기물 수거 방식을 '내 농지 또는 집 앞 배출' 방식으로 개선하여 일반쓰레기 혼합 배출 문제를 해결하고, 농민들의 배출 편의를 높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대구 북구 산격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6일,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학생 30명에게 1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원했다. 이는 학용품 구입 부담 완화 및 학업 의욕 고취를 위한 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모금회 착한캠페인 모금액을 활용했다. 협의체는 향후에도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5년에는 반찬 지원, 고독사 예방 건강음료 지원, 누룽지 지원, 명절 음식 지원, 긴급구호비 지원 등의 특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 산격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6일부터 독거 중장년 세대 20가구에 월 1회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연암 희망찬(饌 반찬) 사업'을 시작했다. 공동모금회 후원과 산격한마음 수호천사 기금으로 운영되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통장으로 구성된 '복지지킴이'가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정을 나누며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한 ‘북구청소년봉사단’을 운영, 취약계층 지원 및 온기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구 북구 산격4동 고기한마당, 저소득층 위한 반찬 후원 시작. 매월 15세트씩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직접 만든 반찬 제공.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 제공, 지역 사회 나눔 실천.

대구 북구보건소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23일부터 5월 28일까지 6주간 '2025년 건강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살예방, 영양, 실버체조 교육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수료자는 '건강지도자'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은 '팔거천 야간경관 명소화 사업' 3단계를 완료하여 팔거천 전 구간의 야간 경관을 개선했다. 따뜻한 색감의 조명과 빛 가림판 설치로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주민 만족도 향상 및 지역 명소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15일 운암초등학교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명 존중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스트레스 관리 및 감정 조절 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스트레스 OX 퀴즈, 위험 신호와 대처법, 응원 메시지 전달 등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운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학교로 확대될 예정이며, 대구시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북구청은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 북구청과 대구과학대학교는 4월 15일 '행복 북구! 평생직업대학,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지역 주민의 창조역량 강화 및 로컬 브랜드와 콘텐츠 기획·창출 인재 육성을 목표로, 상반기에는 50세 이상 신중년층 6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청년·여성·다문화 특화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은 '2025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북구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수상했다. 관광 홍보 부스에서는 사진 공모전 당선작 전시, SNS 구독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