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이 내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인 바른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돕는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양 기관은 방문 진료 지원, 퇴원환자 사후관리, 의료 취약계층 접근성 향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읍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월 15일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2025 읍내동 어르신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풍물놀이, 유치원생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제공했으며, 지역 단체와 주민들의 후원으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 효친 사상을 되새기는 의미를 더했다.

제5회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이 '여기는 대한민국 떡볶구'라는 슬로건 아래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구 iM뱅크 파크에서 개최된다. 대구 북구청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레트로 콘셉트로 꾸며지며, 전국의 유명 떡볶이 28곳이 참여해 다채로운 맛을 선보인다. 특히 미슐랭 가이드로 불리는 블루리본을 받은 제주 '명랑스낵'도 참가한다. 행사에는 박남정, 채연 등 레트로 가수 공연, 추억의 롤러장, 놀이공원 '뽀기랜드'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며, 이월드와의 협업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구 북구청이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2026년도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성과를 점검하고, 주민 체감형 생활 밀착 시책 등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지속 가능한 북구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논의된 계획은 수정·보완을 거쳐 12월 말 예산반영과 함께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 대현동이 10월 13일, 민·관 협력으로 어르신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건강 교육 및 무료 진료, 체험 부스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대구 북구청이 오는 10월 18일 대구일중학교에서 '제8회 전국 영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학생 748명이 신청해 온라인 예선을 거친 163명이 본선에서 실력을 겨루며, 총 3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북구청은 이를 통해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 고성동행정복지센터는 10월 2일, 추석을 앞두고 유관단체 회원 및 직원 50여 명과 함께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고성동 일대의 잡초 제거와 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대구 북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평가에서 3년 연속 대구 1위를 달성하며 우수지자체로 선정,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북구는 AI·IoT 기반 건강관리,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구 북구청이 10월 13일 신규공무원 15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하고,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목민심서, 사무용품 등이 담긴 '환영 꾸러미'를 전달했다. 신규 공무원들은 행정, 세무, 시설 직렬 등으로 본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대민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들에게 주민의 눈높이에서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오는 10월 2일 대구 북구 구암공원에서 추석을 앞두고 '2025 구암공원 한밤음악회 & 농특산품 직거래장터'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음악 공연과 함께 안동시 임동면의 농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 그리고 다채로운 무료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주민들에게 풍성한 가을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 검단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역사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압로정과 검단토성을 탐방하며 보물찾기, OX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의 역사적 가치를 배우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가졌다.

대구 북구 구암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석을 맞아 주민자치위원회 등 관변 단체 및 공무원 70여 명과 함께 대대적인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구암동 전역의 가로변과 이면도로에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