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은 지난 6일 혁신동 초례산 일원에서 19개 기관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AI·ICT 기술과 초대형 헬기 등 첨단 장비를 동원한 대형 산불 대비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악의 기상 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와 현장 통합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오는 8일 대구 동구 불로동에서 '2025 불로고분마을 막걸리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주민 공연, 버스킹 등 다양한 무대와 함께 대구·경북 8개 양조장이 참여하는 '막걸리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막걸리 비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도모한다.

대구 동구청이 관내 고3 수험생 170여 명을 대상으로 실제 수능과 동일한 환경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수험생들이 실전 감각을 키우고 학습 전략을 점검하여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마트와 대구사회복지협의회가 '희망배달마차'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구 동구 자립준비청년에게 700만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대구 동구청은 오는 11월 1일 율하체육공원에서 '연결과 돌봄, 함께하는 행복 동구'를 주제로 '제14회 동구 복지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80여 개 기관과 주민 4천여 명이 참여하며,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57개의 체험 부스, 가을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오는 29일 대구섬유박물관에서 청년 및 중년층의 취업 지원을 위한 '2025 팔공취업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업 25개사가 참여해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사진 촬영, 구직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대구 동구문화재단 소속 안심도서관과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이 '2025년 도서관 운영 유공'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대표 독서문화 거점인 안심도서관과 국가등록문화유산을 활용한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의 우수한 운영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대구 동구청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에너지바우처 미사용 가구와 금액을 전년 대비 각각 63%, 60% 대폭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고령, 장애 등으로 바우처 사용이 어려운 세대를 직접 방문해 지원한 결과다.

지난 18일 대구 동구 율하체육공원에서 열린 '2025 동구 어울림한마당 두두다동'이 5만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동구민 체육대회, 전국트롯경연대회, 어울림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동구청은 이를 동구 대표 브랜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10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4주간 지정음식점 홍보와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SNS 인증샷 & 리뷰 이벤트'를 실시한다. 동구 지정음식점을 이용하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 또는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밀키트와 커피 쿠폰 등 경품을 증정한다.

대구 동구 효목2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가 저소득가정 아동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 아동을 기존 15명에서 30명으로 확대한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 저축액의 2배를 국가가 매칭 적립해주는 사업으로, 위원회는 아동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하여 빈곤의 대물림을 끊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한다.

대구 동구청이 제16회 동구 장애극복상 수상자로 장애극복부문의 김난영 씨와 장애인봉사부문의 황영호 씨를 선정했다. 이 상은 장애를 극복하고 자립하거나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시상식은 11월 1일 '동구복지한마당'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