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대경월드휴먼브리지가 동절기를 맞아 동구 안심지역 취약계층에게 2025년 사랑의 김장나눔 김치 5kg 250상자를 전달했다.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온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대구 동구청은 청구고등학교 학생 및 교원 18명으로 구성된 '동구 청소년 국제교류 학습단'을 중국 소주시 오중구 동산고등학교에 파견하여 4박 5일간 문화 체험 및 공동 수업 등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는 양 도시의 우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국제적 감각 함양을 목표로 하며, 동구청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국제 경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감사원 주관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기관 전반의 내부통제 지원,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등 3대 심사 기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다. 동구청은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예방 및 업무 개선 중심의 감사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윤석준 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렴한 행정 운영으로 구민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앞서 동구청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대구시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대구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5 동구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도시재생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마을조합 자랑대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시상하며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구 동구 신암2동자율방범대가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이불 20채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홀몸 어르신 등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효목동 일원 노후 옹벽 및 방음벽에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공공디자인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옛 소목골 마을의 모습과 공동체의 따스한 온기를 표현하여 지역 브랜딩과 범죄 안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했다.

대구 동구청은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시즌9' 난방비 모금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180여 가구에 난방유와 난방용품을 지원한다.

대구 동구청이 2026년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대비해 지역 단위 통합돌봄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동구 통합지원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자문 및 심의 역할을 수행하며,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동구돌봄마을 구현을 목표로 한다.

대구 동구청이 2025년 신규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3개 팀을 '2025년 공모사업 MVP'로 선정하고 격려했다. 대상은 '대구‧경북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문화관광과), 최우수상은 '점새늪 경관개선 조성사업'(도시과), 우수상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민생경제과)이 각각 차지했다. 문화관광과는 한국관광공사 공모에 대구‧경북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도시과는 국비 9억원, 민생경제과는 약 7억 4천만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구 동구청이 대구시 2025년 도시환경개선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동촌유원지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등 다양한 도시환경개선 사업 성과와 공공디자인 저변 확대를 위한 특수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동구청이 효목동에 쉼터공원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지 환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블루엔젤, 이팝나무 등 다양한 수목 식재와 함께 쿨링포그 시스템, 경관조명, 야외 운동기구 등을 설치하여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하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유휴토지를 활용한 녹지·휴식 공간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에서 '100원의 큰사랑 후원의 날' 행사가 열려 주민, 상인, 봉사단체 등이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운동은 10년간 5억 3천여만원을 모금하여 저소득층 난방비, 명절 나눔, 청소년 학습비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