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동구청 카누실업팀이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충남 부여 백마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8년만에 한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내면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제14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동구청 카누실업팀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내며 종합성적 3위를 기록했다. 동구청 카누실업팀은 대회 첫날 C-2 200m 경기에서 황선홍-김현수조가 1위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둘째 날에는 C-1 1,000m 경기에서 황선홍이 1위로 금메달을 추가했고, 김현수가 2위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셋째 날에는 C-1 500m 경기에서 황선홍이 금메달을, K-1 500m 경기에서 이종범이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마지막날에는 C-2 500m 경기에서 황선홍-김현수 조가 은메달을 추가하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복귀한 선수들을 격려하며 배기철 동구청장은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속적...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생태환경 동구 조성을 위해 지난 6월부터 금호강 화랑교 일원 약 70,000㎡에 광범위하게 분포 되어 있는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 단풍잎돼지풀, 털물참새피 등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제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은 기존 낫과 예초기로 제거하는 단순방식에서 벗어나 생태관리 전문민간단체인 야생생물관리협회에 의뢰하여 생태교란식물 분포조사 후 가시박 등의 생육상태에 맞춰 새싹이 돋아나는 6월 유묘 뿌리뽑기, 7~8월 성장기 줄기제거, 9~10월 결실기 열매수거 폐기 등 단계적인 제거방법과 사후 모니터링과 재관리 등의 체계적이고 근본적인 제거방식으로 퇴치작업의 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금호강 수변에 군락으로 자라 물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하고 있는 털물참새피도 지속적으로 제거하여 금호강 수질개선과 함께 도심 속 건강한 수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도심 속 수변공간인 금호강의 건...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오는 8월 26일까지 2018년 하반기 평생학습 수강생을 인터넷 선착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역사논술 지도사, 요가 전문가 3급, 힐링기타교실, 오카리나 등 12개의 전문아카데미 과정과 서예, 통합 독서지도사 등 6개의 다릿돌학습기부 등 총 18개 과정이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상관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동구청 평생학습과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된다. 동구는 과정별로 2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며, 8월말 모집을 최종 확정한 뒤 9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최대 12주간 구청 평생학습과 강의실 등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상반기에는 전문아카데미와 다릿돌학습기부 총 참여자 1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7%의 높은 프로그램 만족도를 보이며 소기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동구 관계자는 “양질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구민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이를 통해 수강생에서 지도자로 발전함은 물론, 나아가 ...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전재경 신임 부구청장이 25일 취임하여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재경 부구청장은 1960년생 대구 토박이로서 성광고, 영남대를 거쳐 대구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985년 대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7급 공무원으로 특채되어 달성군 하빈면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래 기획감사담당관, 화원읍장, 행정관리과장, 행정관리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25년간 달성군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2010년 대구광역시로 자리를 옮긴 후로도 도시철도건설본부, 시의회 전문위원, 대변인 등 요직을 거쳤으며 2016년부터 자치행정국장으로 근무하다 이번에 취임하게 됐다. 대회의실에서 인사신고를 겸해 약식으로 치러진 취임식에서 “동구에 부임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민선7기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에 대구의 중심축인 동구에 부임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배기철 동구청장님의 발전구상과 의지를 실현하기 위해 공직자 모두가 형제처럼 서...

대구 동구(구청장 배기철)는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대책기간 중(5.20 ~ 9.30) 도시온도를 저감시키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교차로 교통섬 및 유동인구가 많은 횡단보도 16개소에 대해 그늘막 쉼터를 설치하여, 여름철 신호대기자 및 보행자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한다. 동구는 지난해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앞 파라솔 외 11개소에 대해 그늘막쉼터를 설치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어 금년에는 15개소로 확대하여 설치완료 하였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의 '교통섬 나무그늘 만들기사업'의 발맞추기 위해 관내 6개소 16주의 식재를 완료했고, 보다 영구적인 자연그늘을 제공하고자 ‘19년부터 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에 있다. 냉방기가 없거나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경로당, 금융기관, 행정복지센터 등을 무더위쉼터로(96개소)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동별 무더위쉼터는 구 홈페이지 ...

무더운 대구의 여름을 이겨내고 시원한 축제의 장에서 삶의 여유를 찾는 감동과 여백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는 7월18일(수)부터 22일(일)까지 5일간 평화시장 닭똥집 명물거리, 두류공원, 서부시장, 이월드 일원에서 개최 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YOLO(욜로와)! 치맥성지 대구로~’란 슬로건을 내세워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를 준비하여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축제로 거듭나고자 준비하고 있다. 주 무대인 두류공원 축제장과 연계한 평화시장 닭똥집 명물거리에는 우리 동구의 오미중에 하나인 닭똥집 요리로 대구가 치맥의 성지로 거듭나는데 한몫하고 있다. 평화시장 닭똥집 명물거리 상우회(회장 정화섭) 주최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행사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누구나 편하게 다가와 공감하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특히, 7월19일(목)에는 개막식에 이어 이번 행사의 시작...

대구광역시 동구보건소는 7월9일 오전11시 계명대학교 절주 서포터즈 '절주연인'과 함께 한국가스공사 직원 1,000명을 대상으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절주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가스공사 임직원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하여 생활속 절주 실천 수칙을 홍보하고 회식문화 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민관학이 연계하여 추진함으로써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직장인은 회식 등으로 지속적인 음주환경에 처해 있으며, 과음은 개인과 가족의 건강, 업무생산성 및 효율성 감소 등 개인과 가정, 사회전반과 관련되고 특히, 한국가스공사는 사소한 실수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특수한 사업장인 만큼 음주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대구시 동구보건소 강태경 소장은 “절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직장인의 절주에 대한 인식 개선과 바람직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은 210억원대 취득세 감면액 추징 건에 대한 ‘취득세 부과처분취소’사건과 관련하여 지난 6월21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승소하였다. 이번 소송에서 승소함으로써 원금 210억원, 이자 10억원 등 합계 220억원에 달하는 취득세 환급을 방지하게 되었다. 대구지법 제2행정부(재판장 원호신)는 지난 6월21일 산업단지개발사업시행자인 A사가 2017년 9월에 동구청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부과처분취소’ 소송에서 ‘이 사건 신축아파트는 산업단지개발사업에 포함되어 개발된 부동산으로 볼 수 없으므로 지방세법에서 규정한 취득세 감면대상 부동산이 아니다’라고 판단하였다. 이번 소송은 동구청이 2014년 12월에 산업단지개발사업시행자인 A사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산업단지 내에 아파트를 신축하고 감면받은 취득세 과세자료를 조사한 결과 감면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하여 대구시 역대 최고 세액인 취득세 210억원을 추징하면서 시작되었다. A사는 이에 불복하여 법제처에서 회신한 법률해석을 ...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이달 안에 총사업비 107억원을 투입해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공사를 시작한다. 내년 6월 율하동에 준공되는 청소년 문화의 집은 1,300㎡부지에 건축연면적 2,950.21㎡의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휴카페, 북카페, 댄스·밴드실, 강당, 프로그램실 등 청소년 전용 공간을 갖추게 된다. 2016년 5월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 기본 계획 수립, 계획 단계부터 학생 및 지역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청소년 및 청소년전문가, 건축전문가 등으로 건립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청소년의 입장에서 공간구성이나 시설배치 등을 심의하여 설계에 반영하였다. 김명순 가족복지과장은 “청소년이 자유롭고 편안하게 어울리고,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 공간이 탄생할 것이며, 청소년 문화의 집이 계획대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동구 불로봉무동 경로후원회(회장 이대영)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5월13일 11시부터 불로동 풋살경기장에서 지역 어르신 1,500여명을 모시고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하였다. 불로봉무동 경로잔치는 매년 불로봉무동 경로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등 여러 단체들과 불로봉무새마을금고, ㈜홈센타, 불로전통시장상인회, 불로동화훼단지, (주)이시아폴리스 등 관내 많은 업체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18년째 이어지고 있다. 경로잔치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정성으로 준비한 맛있는 식사를 대접받았으며 노래, 무용 등 공연관람 등으로 함박 웃음을 지으시며 봉사와 사랑을 배풀어준 경로후원회와 지역주민대표들에게 고마움을 전하였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재모)와 동구청(동구청장 강대식)은 4월 희망의 계절인 봄을 맞이하여 불로봉무동・신천3동주민센터에서 희망푸드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동구(불로봉무동・신천3동)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200세대를 직접 발굴・선정하여 식용유, 라면 등의 (주)이마트 노브랜드 생필품 약 8백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재모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따뜻함이 물신 풍기는 봄이 왔지만 아직도 우리지역에는 경제적 불황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이 많다, 큰 선물은 아니지만 금번 전달식을 통해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배달마차’는 (주)이마트 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후원기금을 재원으로 대구광역시 취약계층 중 복지사각지대 및 도움을 필요로하는 대상자를 발굴‧모색하여 지역밀착형 통합 지원...

대구광역시 동구는 시내버스 이용활성화 및 민원실 이용편의 제공을 위하여 구청앞, 구청건너 승강장의 버스도착정보를 민원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민원 대기실 내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를 4월13일(금) 완료했다 그동안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은 시내버스 이용을 하기 위해 혹한기, 혹서기에도 승강장에서 장시간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민원실내 버스정보안내단말기가 설치됨에 따라, 방문객들이 한결 편리하게 시내버스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청 김기일 홍보전산과장은“ 주민들이 요구하는 행정서비스 품질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번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를 통하여 민원인에게 직접 다가가는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