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구(구청장 배기철)는 2019년도 생활SOC사업에 공모하여 국·시비 24억원(국비 20억7천만원, 시비 3억1천5백만원)을 확보하였다. 따라서 불로 다목적 체육 운동장, 봉무체육시설 조성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집중할 예정이다. 금호강 합류지점 불로천 좌안에 조성될 다목적체육광장은 다목적 운동장(25,000㎡), 주차장(4,000㎡), 기타 조경 및 편의시설을 설치 예정이다. 또한, 현재 27홀로 조성된 봉무파크골프장은 9홀(6,000㎡)추가하고, 다목적 광장(2,400㎡) 등 편의시설도 조성계획이며, 대구시(건설본부)에서 조성예정인 동촌배수장 인근 36홀(약 30,000㎡)이 완성되면 총 72홀로 대구 최대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되어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파크골프 전국대회 유치도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 10월29일 치뤄진 동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에서 배기철 동구청장은 “파크골프는 100세 시대를 맞아 레저와 운동을 겸비한 최상의 실버...

대구 동구청은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10월 27일(토) 10시 율하체육공원에서 관내 영유아가족 및 다문화가족 30팀 120명을 대상으로 2018 부모교육 '내 아이와 함께하는 가을 숲 여행' 행사를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숲체험 전문강사와 함께 율하체육공원 인근 숲에서 소리 찾아내기, 열매와 씨앗으로 씨앗박물관 만들기, 다람쥐가 되어 도토리 찾기 등 생태 활동을 통한 다양한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되었다. 대구 8개 구·군중에서 처음으로 2015년 12월에 건립된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부모에 대한 상담 및 교육, 영유아의 체험 및 놀이 공간 제공, 일시보육서비스 제공 등 가정양육 지원 기능과 보육컨설팅, 보육교직원 상담, 교육 등 어린이집 지원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지역 내 One-stop 육아지원서비스 제공기관으로 2012년 5월에 개소한 동구영유아플라자와 함께 동구청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다.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부모 교육을 ...

부산광역시 동구청(교통과)은 행정안전부주관 2019년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공모사업에서 「교통약자 생활안전 확보를 위한‘해안지구’보행환경개선」으로 총사업비 20억(국비10억, 시비10억)을 확보 했다고 10. 23(화) 밝혔다. 이 사업으로 둔산로와 방촌로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3천 여명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혜택을 입게 되었다. 이 도로는 노선버스와 대형차량이 사람들과 함께 통행함에 따라 보행자는 교통사고 위험으로 불안에 떨며 뒤를 돌아보면서 보행을 해왔다. 또한, 불법주차와 차량들끼리 엉킴 현상으로 지·정체를 반복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사업규모는 0.17k㎡, L=1.52km로 총 6개 가로구간에 사업비 20억이다. 둔산로는 보차도를 분리하는 인도설치, 야간조명시설 설치, 속도 저감을 통해 안전한 보행거리를 조성하고 방촌로는 대구선 동촌공원과 연계하여 포켓주차장과 자연친화적인 지역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여 정원이 있는 만남의 거리를 만들고, 방촌로 1길 외 1개 길은 쾌적...

대구 동구 동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현숙)는 관내 독거노인이나 우울감 또는 고독감을 호소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미술 심리 치유 프로그램인 '컬러풀실버'의 작품 전시회를 지난 22일 개최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동촌동에서 매년 열리는 「동촌 꿈마을축제(20일)」와 같이 진행되었다. 어르신 미술 심리 치유 사업인 '컬러풀실버'는 최근 고령화와 1인 가구의 급증으로 정서적 지지를 필요로 하는 노인들의 정서지원을 위해 주 2회 동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루어지는데 컬러링북을 색칠하며 서로의 안부확인과 사회적 지지망 형성, 우울감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전시회로, 20여명이 참여하였다. 어르신들의 관심과 흥미도가 높아 동촌동에서는 인기가 최고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동촌동의 특화사업이 고령화 및 시대 특성에 맞는 사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납세자의 고충민원 해결과 권리보호 실현을 위해 9월28일부터 ‘납세자 보호관’제도를 운영한다. 동구청은 앞서 납세자 보호관의 설치, 업무, 선발기준 등을 정한 ‘대구광역시 동구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제정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납세자 보호관의 역할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상담, 지방세 기한 연장신청 처리,가산세 감면신청, 징수유예 등의 처리, 위법, 부당한 처분 등으로부터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로 납세자의 권익 향상과 세무행정의 신뢰성 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납세자의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납세자보호관'제도는 지방세를 납부하는 납세자라면 누구든지 이용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기획조정실로 전화(053-662-2145), 방문하여 문의하면 된다.

대구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오세호 의원)에서는 2018년 9월18일.(화) 제284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대구공항 통합이전과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대구공항 통합이전 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동구의회는 지난 2017년 2월 “대구공항 통합이전 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였으며, 대구공항 통합이전 예비후보지로 군위군과 의성군, 두 지역을 대상으로 최종 이전지를 결정하기 위한 행정적 절차를 앞두고, 지난 2018년 6월말 제7대 의회 임기만료와 더불어 특별위원회도 종료되었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한 동구의회에서는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위한 동구 주민들의 열망을 하나로 결집하여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대구공항의 통합이전과 함께, 국회에 장기간 계류되어 있는 K-2 군사공항의 전투기 소음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군 소음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하고, 대구공항 통합이전 후적지 및 주변지역 개발 방안과 인근 주민들의 생계 대책 등의 ...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14호 강위태 씨는 9월17일 안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심동 저소득 주민 지원을 위해 라면 550박스(1,500만원상당)를 전달하였으며, 올해 5월에는 안심지역 저소득 중‧고입학생 교복지원 사업으로 1,000만원을 지원 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기철 동구청장, 이희정 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안심동지역 복지관장, 안심동 지역 동장 등이 참석하였다. 강위태 씨는 반야월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어려운 시절 이웃의 작은 손길에 감동하여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는 꿈을 키우게 되었다. 그 후 지역의 어려운 이들의 힘이 되고자 꾸준히 후원물품을 전달하였고 기초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민들의 대변인 역할도 하였다.작은 것으로 통해 어려운 이들의 추석명절이 풍성해지기를 바라며 지금은 받는 형편에 있지만 앞으로 베풀 수 있는 삶으로 그들이 풍요로워지기를 바란다.며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이 날 참석한 배기철 동구청장은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강위태 씨에게“기탁자의 ...

대구 동구 신암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남효동)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5일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했다. 이 날 휴지와 라면을 준비해 전달하였으며 추석명절을 대비하여 어르신들께 직접 안부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며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올 여름 폭염이 연일 지속되었고 최근에는 폭우로 인해 재난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대처요령이 담긴 실질적인 안전수칙 교육을 하였으며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냉난방기, 정수기, TV 등의 이상여부를 꼼꼼하게 점검 하였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및 보건소 이용 방법, 기초연금제도, 장기요양보험 등의 복지제도 안내 및 신청 방법을 알려드렸다. 남효동 신암1동장은 “각종 사고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신암1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지역 민간복지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즐길 수 있게 돌봄 서비스 구축 및 정기적인 안전수칙 교육 강...

‘안심행복봉사단’(단장 공복희)은 지난 8월22일 대구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 해 달라며 성금 30만원을 전달하였다. 기탁된 성금은 지난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동구 금강역 레일카페 일원에서 개최된 2018 안심창조밸리 연꽃 마을축제에서 회원들이 하나가 되어 음식, 특산물을 판매한 수익금이다. ‘안심행복봉사단’은 올해 대구 동구 안심3.4동 주민 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내 그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한 달에 두 번 지역노인복지관을 찾아 반찬을 지원하며, 경로당 청소, 농촌일손 돕기 등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공복희 단장과 회원들은 그들의 정성이 지역사회의 조그마한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기탁 된 성금은 동구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경주 최씨 옻골 종중(종손 최진돈)은 8월 22일 오전 대구 동구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옻골마을은 1616년 대암 최동집의 입향 후 경주 최씨 칠계파의 동족마을로 유지된 지역으로 경주 최씨 옻골 종중(종손 최진돈)에서는 지난 2016년 2월에 1백만원, 올해 1월에 2백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주위에 훈훈한 인심을 전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은 경주 최씨 옻골 종중(종손 최진돈)에서는 이번 성금전달이 꿈과 희망이 넘치는 대구 동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조그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나눔의 정을 베풀어 준 경주 최씨 옻골 종중(종손 최진돈)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노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장애인세대에게 큰힘이 될 수 있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동구청에서 시행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동구 청년드림빌리지 조성사업'이 지역기업과 청년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순항하고 있다. 동구청에 따르면 ‘청년! 동구에 꽃피다!’를 부제로 지역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지역에서 소중한 꿈을 꽃피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본 사업을 통해 혁신도시 의료R&D지구 입주기업 7개 기업에 채용 할 10명의 청년들의 선발절차를 마쳤다. 지난 7월31일 동구 보건소에서 동구청년드림캠프를 채용설명회로 개최하고, 8월 13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참여청년의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10명의 청년은 사업참여에 앞서 16일, 17일 양일간 직무기초교육을 받고나면 근로계약체결을 통해 20일부터 채용된 사업장에서 일하게 된다. 이에 따라 동구청과 동구 청년드림빌리지 조성사업 참여기업은 8월16일(목) 오후 5시 동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안전의식 고취와 직업 진로 모색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지난 8월7일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에서 직업안전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행사는 세계최대 LNG저장기지인 평택기지를 견학하며 국가 에너지산업의 현재를 알아보며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가스화재훈련센터에서 가스사고에 대한 실제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부모와 인솔 선생님들이 견학과 체험을 모두 함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 행사는 한국가스공사에서 지원한 것으로 2016년 통영기지 체험을 시작으로 공사기관과 지자체간의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프로그램의 한 모델로 자리잡고 있으며, 오는 8월21일과 22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스공사 본사(동구 신서동 소재) 견학 일정도 잡혀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을 위한 바람직한 견학․체험활동으로 관내 공사기관과 함께하여 그 의미가 더 크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