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KT와 협약하여 2월 25일부터 생활체감형 미세먼지 측정 및 알림서비스 제공으로 미세먼지 위해로 부터 주민 건강 보호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생활체감형 미세먼지 알림서비스’는 사람이 호흡하는 높이, 실시간 미세먼지 상태를 측정하여 미세먼지 신호등 색상(파랑, 초록, 노랑, 빨강)표출과 ‘미세먼지 발생시 행동수칙 안내판’을 설치하여 누구나 쉽게 확인하고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실내 미세먼지정보 전용 전광판(DID)도 설치하여 미세먼지 취약계층 주민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동대구역광장, 신기역 네거리, 봉무동 한국폴리텍대학 앞 3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실내 미세먼지정보 전용 전광판은 팔공노인복지관, 강동어르신행복센터, 아양아트센터, 동구보건소, 동구장애인재활센터 등 5개소에 설치되어 있다. 동구청은 앞으로 미세먼지 알림서비스의 확대와 함께 지역의 미세먼지 취약지 실태 파악·분석과 맞춤형 개선대책 추진으로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대구 동구 해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형신, 이민수)는 3월 8일 해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의 외롭게 사시는 홀몸어르신을 모시고 반려식물을 같이 만들며 이웃과 소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지역내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우울증, 고독사 등의 위험을 경감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 날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과 홀몸어르신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함께 화분에 식물을 담고, 만들며 안부를 묻는 등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이 사업은 관내 화원을 운영중인 협의체 위원의 진행과 해안동 민간사회안전망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 관할 통장 등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이 정서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마음에 위안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배기철)과 행복나눔재능기부단(단장 김명은)이 함께 3.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한 퍼포먼스를 했다. 이번 행사는 2월 21일(목), 동구청 열린마당에서 진행되며, 행복나눔재능기부단에 속한 어린이집 유아 200여명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그린 태극기를 준비하여 아~ 대한민국 음악에 맞춘 율동과 함께 대한독립만세 퍼포먼스를 펼쳤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동구는 신암선열공원, 조양회관을 비롯해서 지역 곳곳에 항일 정신, 호국정신이 깃들여 있는 자랑스러운 곳이며, 동구의 어린이들이 오늘 만세 운동을 함께 해보면서 나라 소중함을 깊이 아는 멋진 국민으로 자라나 줄 것을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3·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재희)에서는 2019년2월14일 안심3·4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초·중등학교를 졸업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 60명에게 졸업과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생애 첫 수제도장을 제작,전달하였다. 저소득 가정의 아동에게 생애 첫 수제도장을 만들어 줌으로써 나만의 것을 소유한다는 기쁨을 느끼게 하고 나아가 미래를 위해 저축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안심3·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사업'배분 신청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였다. 정장환 안심3·4동장은 "행사를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의 졸업과 입학을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축하해 줄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것에 의미가 깊으며, 우리의 미래인 아동이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이달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대대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위험시설로 관리되고 있는 시설과 가스시설 등 최근 사고발생 시설, 구민 관심분야 등 총 358곳으로 공공시설 101곳, 민간시설 257곳이다. 구는 특히 공무원·유관기관·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안전관리실태를 진단하고 시설물의 구조 뿐 만 아니라 안전규정 준수여부, 안전관리 실태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시스템에 의해 체계적으로 관리되며 점검실명제 및 공공시설 점검결과 공개를 통해 안전에 대한 책임성도 강화할 방침이다.

스타키보청기(대구경북통합센터) 김영민 대표는 지난 14일 경제적 여건으로 보청기를 구입할 수 없어 세상의 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하는 지역의 어르신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선물하고 싶었다며 고가의 보청기 3대(1,65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김영민 대표는 장애인육상연맹 초대 회장을 역임 할 정도로 장애우에 대해 각별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복지관, 사할린 동포, 농아협회에 보청기를 지원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배기철 동구청장은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기탁자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꿈과 희망이 넘치는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새해를 맞아 대구 동구에 나눔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청소년 100명에게 무료안경 맞춤 지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지구 제2지역(동구, 부총재 서운태) 13개 클럽 회원 50여명은 지난 16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저소득 청소년 100명에게 무료안경나눔 행사를 가졌다. 라이온스협회 제2지역(동구)에서는 첨단장비를 동원해 시력이 나빠져 안경이 필요함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새 안경을 마련하기 어려웠던 지역의 중·고등학생 100명에게 시력검사를 거쳐서 맞춤형 안경을 지원하였으며 참여한 학생들에게 선물까지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문화소외계층 200명에게 공연관람권 후원 (유)디온커뮤니케이션(대표 진수일)이 동구 저소득 주민을 위해 동구청에 케이윌 콘서트 공연관람권 200매(2,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한 공연관람권은 동구 관내 저소득 세대에게 전달되어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동구의사회, 설명절 쌀 10kg...

대구 동구는 2019년도 주민자치마을가꾸기 사업을 공모·선정하고 사업비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주민자치위원회 및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1월 4일부터 1월 14일까지 공모신청을 받는다. 주민자치 마을가꾸기 공모 대상은 소공원 및 골목 가꾸기, 청소년 공부방,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 등 주민 다수가 참여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사업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단, 여가·오락·취미사업 등은 제외된다. 한편, 주민자치 마을가꾸기 사업은 2010년부터 10년째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13개 사업에 6천5백만원을 지원해 장 만들기 사업, 공구대여 및 집수리 사업, 소공원 정비사업, 도시환경 개선사업 등을 추진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구청이 추진하는 행정혁신은 주민들 스스로가 책임있게 마을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데 있으며, 주민들이 지방자치의 핵심"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질적 주민자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36만 대구 동구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문화축제인 '2019기해(己亥)년 동구 해맞이 행사'를 2019.년1월1일(화) 07:00 동촌유원지 해맞이동산 일원 (대구일마이스터고 및 효동초 북편)에서 열린다. 동촌유원지 해맞이동산은 가장 가까이서 해를 바라 볼 수 있는 명소로 손꼽히며, 새해맞이 축제로 일출시각에 맞춰 오전 7시를 전후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다. 새해 소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 중심 화합의 장(場)으로 마련될 본 행사에는 희망의 떡국 나눔 및 따뜻한 커피 나눔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준비되어있다.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황금 돼지 포토존,스파클링 불꽃 점화 등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축하공연으로는 가루뱅이농악보존회(풍물놀이)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곽동현과 수퍼밴드(국악퓨전) 그리고, 동구합창단의 축하 음악을 들려준다. 배기철 동구문화재단 이사장(동구청장)은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보내고, 다가오는 2019...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효목동으로 이전한 대구기상지청의 신암동 옛 대구기상대 부지에 기상대기념공원을 1차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11월 16일부터 개방했다. 기상대기념공원은 기존의 기상대 후적지와 주변 노후주거지 41가구를 철거하여 조성하였으며, 주요 시설로는 진입마당, 바람의언덕, 바람길,건강마당, 물의정원, 역사마당 등 6개 공간으로 조성했다. 진입마당에는 기후조형물(녹색지구본)을 설치하고, 기존 옹벽에는 기후관련 디자인으로 아름답게 꾸몄으며, 바람의 언덕과 바람길에는 경사를 이용한 산책로와 바람개비를 세우고, 물의정원 및 주진입로에는 여름철 기후를 낮추어 청량감을 주는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했다. 또한, 역사마당에는 첨성대, 해시계, 측우기 등 우리 옛선조들이 제작한 기상관측기구를 현실감 있게 설치하여 체험 및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대구기상대는 1937년 대구측후소로 신암동에 터를 잡고, 2013년 효목동 으로 이전하기까지 70여 년간 대구의 날씨를 관측하여...

대구 동구청은 동절기를 대비해 지난 11월 1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불편사항,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동절기 종합 지원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보호,한파, 폭설 등 자연재난 사전 대비,화재,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 재난 취약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대책 등을 주요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대구 동구청은 올 겨울 폭설, 한파 등에 따른 자연재난의 사전대비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 특히, 관내 조기강설이 잦은 팔공산지역과 도로결빙구간이 많은 주요 간선 도로에 신속한 제설작업과 안전 조치를 실시하여 주민 불편 해소 및 주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및 보호·지원 정책을 시행하며, 복지사각지대의 소외 계층이 없도록 세심한 지원과 배려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주요 동절기 추진 과제를 효율적으로...

대구 동구청은 지난 11일‘제9회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시 저출산 극복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저출산 극복 우수사례로 선정된 '행복한 공동육아 인식개선교육'은 동구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저출산 원인 중 하나인 여성의 독박육아 및 임산부 우울증 해결을 위한 아빠육아교실, 우울증 예방교실, 우울위험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저출산 극복에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한편, 동구청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임신에서 출산, 양육에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출산지원서비스를 추진하여 아이소리가 들리는 행복한 동구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