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외식산업의 변화에 적극 대비하고, 업소 전반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을 통한 분위기 있는 동구 대표음식점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동구 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참여의지와 발전 가능성 있는 업소이며, 팔공산 동화․서촌․파계․갓바위지구와 동촌유원지 먹거리촌의 업소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업소에 대한 서류 및 현장평가를 거쳐 10월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가 경영진단, 업소별 브랜드 개발 및 서비스 디자인 컨설팅, 외식컨설팅(메뉴개발 및 레시피 전수)을 적극 지원하게 되며, 컨설팅에 따른 개선사항 반영은 업소 자부담으로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5일까지 동구청 식품산업과로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류는 동구청 홈페이지(www.dong.daegu.kr) 및 대구 동구 맛집 홈페이지(food.dong.daegu.kr)에서 내려받을 수 ...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8월 중 동구 고등학교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초 대구시교육청의 공모에 선정된 시범운영 사업으로,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동구청 자체사업인 명문고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명문고 육성사업은 배기철 동구청장의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혁신 도시 및 인근지역의 인구증가로 한층 더 높아진 교육여건 개선에 대한 주민의 열망을 반영하여 지역 고등학교의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매년 5 ~ 6억 원의 별도 예산으로 관내 5개 일반 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교육인프라 구축사업이다. 동구의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은 명문고 육성사업으로 구축된 현대화된 교육환경을 토대로 하여, 강동고, 영신고, 청구고 등 3개 고등학교가 중심이 되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정동고, 동부고까지 동구지역 5개 일반고등학교 학생이 함께 수업에 참여하는 공동교육과정의 형태로 기...

대구 동구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계각층의 후원과 자발적인 기부는 들불처럼 타올라 동구민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멋진 동구의 미래를 이끌고 갈 꿈나무들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이웃을 향해 고사리 손을 내밀어 감동의 너울 파도를 만들고 있다. 지난 16일 천민지(만 5세) 어린이는 어머니와 함께 효목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평소 100원씩 모아온 용돈 17,000원과 마스크 10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어려운 사람들 꼭 도와주세요. 파이팅!”이라고 적힌 서툰 글씨지만 정성스런 손편지를 수줍은 미소와 함께 전달했다. 또한 영신초 1학년 이채윤 어린이는 착한 일을 할 때마다 부모님이 주신 칭찬스티커를 모아 받은 용돈으로 휴대용 손소독제(60ml) 24개를 구입, 마음이 담긴 편지와 함께 불로봉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한편 불로초 6학년 김예솔 학생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위해 힘들게 모은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극복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2월 25일 우호교류도시인 전남 영암군으로부터 마스크 5,400매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2012년 대구 동구와 전남 영암군은 영호남 화합을 위해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 문화․체육․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의 길을 걷고 있다.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양도시가 힘을 모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격려와 ‘힘내세요! 대구 동구!’의 응원을 담아 동구 구민에게 절실히 필요한 구호물품을 전달해 왔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영암군과 동구는 서로 어려울 때 버팀목이 되어주는 우호도시로, 이번 영암군의 정성어린 지원과 따뜻한 격려는 동구를 비롯한 대구시민이 겪고 있는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마스크에 담긴 뜨거운 형제애의 뭉클한 감동을 감사 서한문으로 전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2020년 민방위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 지식 및 강사 경력을 갖춘 민방위 강사 9명을 선발하고 2월 12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지난 1월 진행된 사전 강의 능력 평가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2020년 한 해 동안 지역민방위대장 및 1~4년차 민방위 대원 8,100여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비롯해 화생방교육, 인명구조교육,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올해 민방위교육은 실습 위주로 구성하여 민방위대원들의 지진․화재 등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을 함양시켜 생활 속의 민방위로 거듭나는데 중점을 두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민방위 대원들이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임무에 임할 수 있도록 유사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민방위교육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동촌동 입석중학교를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실시하였다. 특히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 지정하는 치매극복선도학교 1호로 뜻깊다. 동구치매안심센터는 입석중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에 입석중학교는 지역주민의 치매인식개선 및 홍보에 앞장서는 학교로 지정되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치매친화적인 마을을 만들기 위한 사업 활동이다. 이에 2019년 동촌동이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동촌동에는 치매극복선도기관 4개소, 치매극복선도학교 1개소, 치매기억카페 3개소가 지정 및 운영되고 있다. 강태경 보건소장은 “치매친화적인 마을 조성은 지역주민과, 지역 내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동촌동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동반자가 될 기관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청장 배기철)은 안심창조밸리 주민협의체가 주최하고 동 구청과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후원하는 ‘제 3회 안심창조밸리 연꽃마을 축제’를 오는 8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2일간 동구 금강역 레일카페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연꽃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연근단지인 안심 연꽃단지를 배경으로 8월에 최대의 개화시기를 맞는 대규모 연꽃의 장관을 즐길 수 있고 이와 함께 문화공연, 한복패션쇼, 프리마켓과 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동시에 접할 수 있다. 축제가 개최되는 안심창조밸리는 현 정부의 핵심정책인 도시재생 사업으로 2014년 국토부에 공모, 선정된 지역으로써 전국 연생산량의 39%를 차지하는 대규모 연꽃단지에 금강역 레일카페, 연생태관, 연갤러리, 점세늪 산책로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여 대구도심의 새로운 문화 힐링공간으로 부각되며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 이번 축제는 연꽃의 순수함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추억의 장, 이라는 의미로...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2019년도 토지정보분야 역량강화 워크숍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9년도 토지정보분야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동구청 이으뜸 주무관이 발표한 ‘측량자료 전산화를 통한 지적측량성과 일관성 확보방안에 관한 연구’가 올해 최우수 연구과제로 채택되었다. 연구과제는 지적측량자료 전산화를 통해 지적측량성과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지적불부합지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되었다. 토지정보분야 발표대회는 매년 지적 및 공간정보의 최신 정보공유 및 업무연찬의 장으로 대구광역시 8개 구군에서 출품된 총 8편의 다양한 연구과제 발표로 진행된다. 최우수로 선정된 대구광역시 동구의 연구과제는 9월중으로 예정되어 있는 국토교통부 주관 ‘제42회 지적세미나 연구과제’에서 사전심사를 거쳐 대구광역시를 대표하여 발표하게 된다. 이승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연구과제가 혁신적인 지적행정 제안으로 반영되면, 새로운 토지...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이나영)는 지난 10일 11시 동부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김의옥 동부경찰서장과 과장급 간부진이 참여한 가운데 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구지역의 치안현황을 공유하고 공동체 치안에 대한 상호 협력 및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됐다. 김의옥 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반영, 주민들께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동구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히며 “CCTV 등 부족한 치안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 지원에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나영 의장은 “동부경찰서 관계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동구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구광역시 동구는 청명·한식(4.5.~4.6.)이 영농철 시작과 겹치고 주말에 성묘객, 상춘객 등의 입산인구 증가로 인한 동시다발적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산불예방진화역량을 총동원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한다. 최근 10년간 청명·한식, 식목일 기간에 전국적으로 연평균 15건의 산불이 발생해 64ha의 피해를 입었으며, 원인별로 소각산불 6건, 입산자 실화 4건, 성묘객 실화 2건이 80%를 차지했다. 청명․한식 산불방지특별대책을 수립해 성묘객이 집중되는 취약시간대에 묘지 밀집지역에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산림연접지의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에 대한 소각행위를 지도 단속한다. 산불진화차량2대, 순찰차 2대, 산원동 행정차량 6대 등 총 10대의 차량을 활용하여 산불예방에 대한 방송 등 산불예방 활동을전개 할 예정이다. 이경식 안전도시국장은 “오랜세월 잘 가꾸어온 소중한 우리 산림을 태워버리는 일이 없도록 산림과 산림 연접지에서는 절대로 불을 피우는 일이 없도록 당...

대구동구지역자활센터 내 수담사업단과 율하동 소재 (주)반월산업가 4월 3일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간절기용 티셔츠 200장(400만원 상당)을 제작하여 대구 동구청에 전달하였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지만 저소득 주민들이 함께 모여 건강한 일자리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자 참여하게 되었다. 수담사업단은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로 구성된 자활근로사업단으로 봉제기술을 활용하여 의류를 제작하여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평소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활용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기여하면 좋겠다는 뜻을 모아 참여하였다. 작업장을 접하고 있는 협력업체인 (주)반월산업에서도 뜻을 모아 동참 하게 되었다.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3월 30일, 31일 양일간 금호강 지저동 둔치에서 열린 2019 구민화합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K2․대구공항 통합이전 홍보에 앞장섰다. 그동안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온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과 함께 공항이전에 대한 당위성과 군위․의성 지역의 통합신공항 유치 의사가 담긴 홍보영상 상영 및 안내로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로 새로운 하늘길을 염원하는 종이비행기 만들어 날리기 체험과 행복한 우리가족 포토존 촬영, 동구의 인구증가 방안 설문조사 등 다채로운 행사로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동구’를 만들어 보았다. 한편, 대구 동구는 도심 한 가운데에 위치한 대구공항으로 인해 전투기 소음피해, 고도제한으로 인한 재산권 침해, 39개 초․중․고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와 공항시설 포화로 지난 수십년간 불편을 겪어왔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통합신공항은 대구․경북의 미래를 바꿀 절호의 기회로 K2․대구공항 통합이전으로 글로벌 신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