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27일, ‘동구 관광브이로그 및 마을여행상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동구 관광을 주제로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관광브이로그, 마을여행상품 등 2개 분야 총 36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동구청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작품의 창의성, 관광주제 적합성, 완성도, 향후 활용도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10편(각 분야별 대상1, 금상1, 은상1, 동상2)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여러 지역의 다양한 연령층이 우수한 작품들을 다수 응모하였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뛰어난 영상기술, 자기만의 독특한 연출력 등이 특히 돋보였다”고 평했다. 대상은 티케이 트랩 여행사의 ‘동네 구석구석 아름다움이 머무는 곳’(마을여행상품 분야)과 하루살이의 ‘동화같은 하루 브이로그’(관광 브이로그 분야)가 선정됐다. 두 작품 모두 동구 관광여행 코스를 아름다운 영상으로 제작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힐링을 주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대상작을 포함해 이번 공...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여성1인 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여성1인 가구 안심4종세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대상은 안심1,2,3,4 동,혁신동에 거주하는 여성 1인 단독가구 및 한모자 가정 등 100가구다. 우선 실시하는 안심권역의 경우 동구에서 최고 인구 밀집지역이며, 여성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이 동구에서 가장 많은 지역이다. 특히 단독주택, 다세대, 다가구 주택이 다수여서 범죄 위험도 역시 높다. 동구청은 안심지역을 시작으로 점차 사업 규모를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심4종 세트는 스마트초인종, 휴대용비상벨, 창문잠금장치, 현관문이중잠금장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취약계층 및 주거형태 등을 고려하여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안심권역에 거주하는 여성 1인 단독가구 및 모자가정으로,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동구청 여성청소년과를 통해 오는 11월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여성1인 가구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환경 개선을 통해 범죄예방 및...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2021년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함께하는 규제혁신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동구청이 발굴한 사례는 ‘반려동물 인수제’로 반려동물 보호자의 불가피한 사례 발생 시 시·도지사와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자신이 소유하거나 사육·관리 또는 보호하는 동물의 인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현재는 지자체에서 운영·지정하는 동물보호센터의 경우 유실, 유기동물, 피학대동물만 구조, 보호 조치하고 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방치된 반려동물 보호가 불가능하고, 주민들은 반려동물로 인한 안전사고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되어 왔다. 특히, 독거어르신의 경우 반려동물과 생활하다 건강상태가 나빠져 장기요양이 필요해 요양시설에 입소한 경우 또는 사망 시 반려견이 보호자의 보살핌 없이 의도하지 않게 방치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해 왔다. 대구 동구청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려동물을 인수 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제도개선을 건의했으며, 농림축...

대구 동구(구청장 배기철)가 불로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세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불로동은 지난 9월3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90억 포함 301억의 예산을 확보했다. 불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일반근린형 모델로 추진된다. 일반근린형 모델은 주거지·골목상권 혼재지역에 실시하는 모델로 상권과 공동체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사업명은 ‘지켜온 천년, 만들어갈 백년, 불로고분마을’로 ‘주민이 중심이 되는, 쾌적하고 행복한 자립형 마을조성’을 비전으로 정했다.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 우선, 도시재생의 주체인 주민들과 함께하는 커뮤니티를 적극 활성화 한다. 다양한 주민 주체들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활성화로 공동체 기반구축을 목표로 정했다. 세부적으로 주민 커뮤니티 고류 활성화 ‘불로 愛’, 마을주택관리 ‘불봉이네 수리소’, 불로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운영 등이다. 커뮤니티 공간 불로 愛는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다. 주민 커뮤니티 거점 시설이며...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안심근린공원 재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27일 현장을 방문했다. 안심근린공원은 지난 1984년 안심지구 택지개발사업 당시 공원으로 결정, 조성되었으며 공원 주변으로 매월 1일, 6일에 반야월 5일장이 들어서는 등 지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공간이다. 하지만 조성된지 30여 년이 지나 시설 노후로 재조성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어 작년 8월 시 특별교부금을 확보하고 주민설명회를 거쳐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지난 2월 공사 착공에 들어가 7월에 준공하였다. 동구청은 이번 공사로 노후된 공원 바닥을 디자인블럭과 인조화강석블럭 등으로 새로 포장했고, 휴게시설인 파고라 3개소 및 등의자 36개 등 주민편의 시설을 설치하여 공원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 무분별한 녹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목재 로프휀스 1,300m설치하였으며, 맥문동, 꽃무릇 등 야생화 11종 41,780포기를 식재하여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공원으로 재조성했다. 배기...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신서혁신도시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 및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지난 3월 대구광역시 주관 ‘2022년 세계 가스총회 등 각종 국제행사 대비 외식업소 환경개선’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며, 한국가스공사 본사가 있는 신서혁신도시가 대상이 됐다. 사업비는 총 4천125만원이며, 업소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10%는 업소 자부담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외식 문화 트렌드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 도입이 주된 내용이며, 구체적으로 비대면 무인 주문기(키오스크) 설치, 스탠드 자동체온 측정기, 주방복합 자외선 살균기, 주방 환풍기 교체, 화장실용 손 건조기 등 환경개선 물품을 지원한다. 대구 동구청은 앞으로 관내 모든 음식점을 대상으로 쾌적하고, 위생적인 외식업소 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외식업소 위생수준 향상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국제 경쟁력도 갖춘 외식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또,...

대구시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6월부터 9월까지 ‘2021년 하절기 종합대책’을 운영한다. 동구청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상황에서 방역과 폭염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백신접종, 코로나19 비상근무체제 운영 및 방역(소독)팀 운영, 해외입국자 및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 해충구제 방역 강화, 전통시장·대형마트 주기적 방역 등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강화된 관리대책과 방역 다양화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심화되는 이상기온현상으로 추세적으로 증가하는 폭염에 대비하여 스마트 그늘막 추가(13개소), 시내버스 유개승강장 추가(9개소), 그늘목 식재(99그루), 무더위쉼터 관리 강화 및 탄력적 운영, 양심 양산 대여사업, 취약 독거노인 물품지원, 한시 생계지원 사업 등으로 폭염 저감시설 운영 확대 및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혹서기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국지성 호우에 대비하여 하절기 재난안...

대구 동구청(동구청장 배기철)은 4.19(월) 지역 최대 화훼단지인 불로화훼단지에서 “반려화분愛 행복 꽃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지역 내 홀로 사는 저소득 취약계층노인 1,500세대에 반려화분을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불로화훼단지(회장:성영락) 회원들이 마련한 봄꽃 화분 500개와 동구청에서 1,000개를 구입하여 진행됐다. 지난해 7월부터 동구청 직원들이 인사이동으로 받은 축하 화분을 홀몸어르신에 전달하면서부터 시작된 반려화분 나눔사업은 현재까지 1,000여세대에 지원되었으며, 불로화훼단지에서도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여 마음을 보탬에 따라 앞으로 더욱더 확산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의 활력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코로나19로 우울함을 겪는 어르신들에게는 위로를 전해주는 의미가 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반려화분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불로화훼단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대구 동구(구청장 배기철)은 이달 30일까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기존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교체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해주는 ‘외식업소 입식 테이블 설치 지원 사업’ 희망업소를 모집한다. 동구는 외국인 방문객과 노약자 등 좌식이 어려운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동구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 입식테이블 설치를 희망하는 업소의 신청을 받아 식품접객업소의 시설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쾌적한 외식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희망업소는 1차적으로 예비심사를 통해 예비사업자로 선정되며 음식문화개선 사업 및 지정음식점 참여 수 안심음식점 혹은 위생등급제 지정(참여) 여부, 공고일까지의 영업기간, 입식테이블 설치 수, 영업자 동구 거주 여부 등 업소 방역 및 음식문화개선에 대한 적극성을 고려한 선정기준에 따라 심사할 예정이다. 최종 대상자는 예비사업자에 대한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 및 지방보조금 심의위...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0년 청년센터 프로그램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전국 청년센터를 대상으로 2차례 사전 현장 모니터링 검증 후 1차 서면심사, 2차 비대면 화상평가를 통한 청년 프로그램의 충실성과 다양성 등 지난 한해 사업운영 성과 평가에서 대구 동구청이 기초 지자체 유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동구 안심로16길 51에 위치한 동구 청년센터는 청년정책을 수혜 받은 청년이 직접 또래 청년에게 정책을 전달하는 '청년정책 홍보단', 장기간 취업활동으로 지친 청년들을 위로하는 '청년 심리지원 프로그램 HOW ARE YOU?', 치열한 경쟁 및 고용악조건으로 인해 스스로 사회와 단절한 청년들을 다시 사회로 인도하는 '취업 취약청년 발굴지원 CHEER UP!', 청년과 지역 유관기관의 연계협력을 통해 청년 고용 및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사업 등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년들...

대구 동구(구청장 배기철)는 대구광역시에서 실시한 ‘2020년도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구·군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생협력 사업비 1.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광역시에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 및 교육, 시설개선, 기관장 관심도, 교통사고 사망자 증감률 등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추진실적 전반에 대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동구청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동구청은 올해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확보하기 위해 해안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였으며,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노인․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구민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최근 교통정책의 패러다임은 차량․운전자에 서 사람․보행자 중심으로 변하고 있으며 특히 민식이법, 하준이법 개정을 통해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도약 멋진 동구에 걸...

대구 동구보건소는 수도권을 비롯한 요양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만성적 기저질환으로 면역력이 취약한 노인을 적극 보호하기 위해 노인요양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수검사는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관내 노인요양시설 43개소를 방문해 시설종사자 510여명에 대해 검사 중이다. 노인요양시설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집단 감염의 우려가 있어 선제적 대응으로 감염에 특히 취약한 노인을 감염병으로부터 적극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노인요양시설, 노인복지회관 등 감염의 우려가 큰 시설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구민 여러분도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