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과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서갑수)는 지난 15일,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탈선과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동대구역 광장 및 주변 일대에서 ‘2022년 하절기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을 실시했다. ‘학교폭력 ZERO!, 청소년 유해환경 ZERO!’ 란 부제로 진행된 이 날 캠페인에는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을 비롯해 대구시 동구 청소년지도위원, 동부경찰서, 청소년시설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전개한 후 상권이 활성화된 신천, 신암동 일대로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물 배부 및 순찰 활동을 진행했다.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는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야간순찰과 안전귀가에 힘쓰고 있으며 청소년 대상 술ㆍ담배 판매 금지 부착 여부, 19세 미만 고용·출입 금지 준수 여부 등 계도·점검 활동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밤늦은 시간까지 취약지를...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362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보다 7.7% 증가한 금액으로 증가 요인은 주택 가격의 상승과 재개발 및 재건축에 따른 공동주택 신축으로 과세물건의 증가 등이다. 올해의 경우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주택은 공정시장 가액비율이 60%에서 45%로 인하됐으며, 그 가운데 공시가격이 9억 원 이하인 경우 과세표준 구간별로 0.05%P씩 인하된 특례세율이 적용되어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1세대 1주택 보유자는 별도 신청 없이 7월 재산세부터 특례세율 또는 인하된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적용된 주택분 재산세를 고지 받았다. 이와 함께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을 위해 상가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 을 대상으로 건축물 재산세를 임대료 인하액의 10%까지 감면하고 있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 건축물, 선박이 과세 대상으로 보유 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6월 1일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이마트 반야월점 1층 행사장에서 동구 식품제조업체 9개소가 참여하는 ‘동구 식품제조업체 우수식품 특별판매전’ 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식품제조업체의 판로 개척과 마케팅 한계를 극복을 위해 지역대형 유통마트와 함께하는 상생·협력 프로젝트다. 김치, 연근과자, 더치커피, 호박팥차, 참기름, 깨, 소금, 된장, 빵류 등 30여개의 다양한 품목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현장 조리 시연 및 무료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이번 식품행사처럼 우리 동구는 다방면으로 업체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 중이다.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구민들은 지역생산 제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기 바라며, 구청에서도 식품업체의 육성을 위한 효율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20일까지 ‘2022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은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동아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 10개의 평생학습 동아리를 선정하며, 각 동아리별로 강사비 40만 원 정도를 지원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역량강화를 위한 학습을 진행하고, 학습 활동 성과를 재능기부, 봉사 활동 등으로 연계하여 학습 나눔 활동에 참여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10여 명 내외로 구성된 학습 동아리이며, 동구 주민이 70%이상 있어야 한다. 또, 현재 활동 중인 동아리에 한하며,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활동을 하고, 활동 장소가 동구여야 한다. 신청은 오는 7월 20일까지 이며, 자세한 내용은 동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s://80edu.dong.daegu.kr)를 통해 확인하거나 문화체육과...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외식산업 여건 및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고, 지역 대표 음식점을 육성하기 위해 ‘대표맛집 스타트-업(up)’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 음식점(일반음식점 8곳, 휴게음식점 2곳)을 대상으로 외식컨설팅과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외식컨설팅은 메뉴개발 및 개선, 밀키트 및 데이크아웃 제품 개발 지원 등이며 각 업소별 특징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하게 된다. 홍보마케팅의 경우 홍보채널 구축을 통한 업소 홍보 및 지원, 자제 마케팅 방법 전수 교육, 배달 플랫폼 및 SNS 활용 등으로 X세대와 MZ세대를 겨냥한 홍보마케팅 방법 등을 지원한다. 특히, 컨설팅에 따른 개선사항은 업소 자부담으로 진행돼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사업 참여 유도와 실효성도 높였다. 올해 컨설팅을 진행하는 업소는 명산가, 황토시골집, 옹그릭, 김씨네쭈꾸미, 봄빛담다, 몽글몽글 구름순두부, 전농부의풀꽃밥상, 로렐트리, 미...

대구광역시 동구청이 지난 17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비대면·가상현실 등 새로운 기술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고,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제공해 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주원 디지털배움터 강사가 ‘메타버스의 이해, 활용 사례 공유 및 체험’이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이해하기 및 행정·공공기관 활용사례 공유, 메타버스 플랫폼 체험을 통한 디지털 트렌드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대구시 동구청 관계자는 “향후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 ‘안심창조밸리 연꽃단지’가 여름철 대구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연근재배단지를 도심속 생태·문화·힐링공간으로 재조성한 안심 연꽃단지는 최근 한국관광공사의 ‘2022년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선정은 대구에서는 안심창조밸리 연꽃단지가 유일해 그 의미가 매우 크다. 대구 동구청은 무더운 여름 더욱 장관을 이루는 연꽃단지를 여름철 대표 관광지로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특히 총 거리 약 13km에 달하는 ‘생태탐방 데크길 산책로’를 활용해 무더위를 식히는 힐링 공간으로 만들기로 했다. 산책로는 총 4가지 코스로 구성됐다. A코스는 ‘가남지 코스’로 총 거리 1.7km 거리에 두 개의 정자가 있는 작은 연못 산책로와 멸종위기인 가시연꽃 군락지를 볼 수 있다. B코스는 ‘점새늪 코스’로 금강역 레일카페, 점새늪 쉼터 무인카페, 전망대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구성됐다. C코스는 ‘안심습지 코스’로 사진사들의 사진 명소...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효목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활성화구역 내 사용 승인일 이후 20년 이상된 노후주택 20가구가 대상이다. 주택의 외부경관 개선이 목적이며, 가구당 최대 1천241만 원(자부담 포함) 내에서 지붕, 옥상, 외벽, 담장, 대문 등을 정비한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선정된 2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별 실시설계를 추진했으며, 건축 전문가와 함께 주택상태를 점검하고, 공사범위 결정을 위한 집수리 우선순위를 설정했다. 이와 함께 관련분야 전문가, 주민대표, 공무원, 구의원 등 집수리 지원위원회 심의위원들과 함께 가구별 설계내역과 사업비, 자부담 내용과 가이드라인에 따른 재료, 색채 등에 대한 심의를 완료했다. 사업은 오는 6월 중 입찰을 통해 시공사를 결정하고 착공에 들어가 10월 쯤 마무리 될 예정이다.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은 “노후경관개선을 위한 집수리 ...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되었던 대구 동구의 “사랑의 밥차”가 2년만에 재개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 지원으로 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가 거리에서 무료급식을 나눠주는 사업이다. 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는 5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샛터공원, 불로고분군공원, 신천제일교회를 순회하면서 도시락 200인분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로 지쳐있는 이때, 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점심 한끼가 어르신들에게 활기를 드렸으면 좋겠다”며, 아직은 배식 현장에서 식사를 할 수 없어 도시락으로 대체하였으나, 앞으로 코로나 상황에 따라 식판에 배식하고 현장에서 식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콤달콤한 맛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구 대표 특산물 ‘대구 상동체리’가 18일부터 출하를 시작한다. 상동체리는 동구 둔산동지역에서 1930년경부터 재배되기 시작했다. 현재 30여 농가 14만㎡에서 연간 30톤 정도가 생산되고 있으며, 전국에서도 체리주산지로 손꼽히고 있다. 산자락에 과원이 조성돼 배수성과 통기성이 양호하고 타 지역에 비해 평균 일교차가 커 단맛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동구청은 100년 가까이 된 체리의 역사성을 유지하기 위해 2012년부터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을 등록하고 농가소득작목으로 집중 육성 중에 있다. 체리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며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균형을 잡아주는 역할도 한다. 또, 체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눈 건강 유지 및 세포의 손상을 막고 노화예방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도 증가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체리는 연중 이맘때만 맛볼 수 있는 과일로 특히 금년에는 생육기간 동안 강수량이 적어 당...

대구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살고 싶은 마을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함께 대구 동구 율하동 ‘율하휴먼시아’ 5·6·7·10 단지를 ‘마음건강 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마음건강 아파트’ 지정 사업은 입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살필 수 있는 선별검사, 심리상담, 생명존중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동시에 주민, 관리사무소 직원, 경로당 어르신을 생명지킴이로 양성하여 생명존중문화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하태희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은 “이번 마음건강 아파트 지정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살고 싶은 마을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심리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 자살위기자 등을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053-983-8340 / 24시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코로나19로 연기되거나 미뤄졌던 축제 및 행사를 재개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행사 및 축제 개최가 정상적으로 가능해졌으며, 축제 및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회복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추진에 나선 것. 대구 동구청은 올해 연말까지 총 69건의 축제 및 외부행사, 내부교육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우선,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아양아트센터에서 ‘2022 동촌금호강예술제’가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행사로 자연과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예술 축제다. 상주단체 공연과 함께 전시, 생활 미술인 행사, 오케스트라 연주와 합창, 오페라, 퓨전국악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 3일 내내 야외 광장에서 미술체험행사와 아트프리마켓도 개최돼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촌금호강예술제와 같은 신규행사도 다수 기획됐다. 코로나 업무만 수행했던 보건소는 주민 건강강좌를 개설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