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8일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실버 세무교실’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실버 세무교실은 어르신들에게 노후생활을 영위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세무지식을 전하기 위해 관내 노인종합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진행됐다. 지방세 및 국세 경험이 풍부한 현직 공무원, 마을세무사, 납세자보호관으로 강사를 구성했으며,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어르신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지방세와 국세에 대해 설명했으며, 현장에서 즉문즉답의 세무상담도 실시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세무교실이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는 자리가 된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적극 추진하여 관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는 따뜻한 동구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이 17일부터 11월까지 청렴 라디오 ‘청렴 ON AIR’를 운영한다. 청렴 라디오 ‘청렴 ON AIR’는 매주 월요일 업무 시작 전 내부 방송망을 통해 적극행정, 공직자의 정직함, 갑질근절 등 다양한 주제로 청렴한 하루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청렴 라디오는 지난 해 입사한 신규 공무원부터 간부 공무원까지 희망 직원들이 일일 DJ가 되어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게 되며, 17일 첫 방송에는 윤석준 동구청장이 일일 DJ가 되어 ‘심리적 안정감 있는 조직문화’를 주제로 청렴 라디오의 시작을 알렸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업무 시작 전 청렴 라디오를 통해 청렴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전 직원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지난 12일, ‘새론희망발굴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윤석준 구청장의 공약이기도 한 새론희망발굴단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 내 민·관 네트워크 인적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구청은 지난 3월 새론희망발굴단을 공개 모집하여, 총 454개통 1천여 명의 새론희망발굴단을 구성했다. 각 통별 2~3명으로 구성된 새론희망발굴단은 앞으로 2년동안 복지지킴이로서 지역 사회 곳곳을 돌아다니며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게 된다. 이들은 동 단위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대한 제보 및 신고 역할을 수행,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물적·인적 자원 발굴 및 사업 참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참여,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참여에 대한 홍보와 공유, 발굴한 위기가구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취임 초부터 소외된 이웃이 없게 하겠다고 강조...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고, 이른 더위에 대비하기 위해서 스마트 그늘막을 조기 가동한다. 폭염대책기간(매년 5.20. ~ 9.30.)보다 50일 일찍 운영하는 것으로 작년 4월 초순에 대구ㆍ경북 지역의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른 점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폭염에 대처하기 위한 조치다. 동구청은 2018년부터 매년 주요 횡단보도 및 교통섬에 총 80여 개의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올해는 신암동, 안심 일원 등에 6개를 추가 설치하는 등 강렬한 햇볕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코로나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주민들의 봄나들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됨과 동시에 안전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석면 날림으로 주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 1억 7천 5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슬레이트 철거 40동(주택 35, 비주택 5), 주택 지붕개량 4동의 규모로 지원한다. 주택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에 352만 원까지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하며, 추가 신청자가 없을 시 잔여 예산에 따라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 축사·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은 슬레이트 면적의 최대 200㎡까지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지원신청서, 슬레이트 건축물 위치도 및 사진 등을 구비해 올해 4월 28일까지 동구청 환경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면 되고, 사업대상자는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 우선지원 선정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식품제조업체 라이브커머스 방송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지원내용은 참여업체의 브랜드 및 제품 분석을 통해 상세페이지와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네이버 등 쇼핑 라이브 플랫폼에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송출하고 제품 판매와 홍보를 하는 것이다. 모집 공고를 통하여 1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지원 예산은 업체당 300만 원정도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가 대구 동구이며, 공고일 기준 업체 이력이 1년 이상인 식품제조가공업체로 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동구청 위생과로 방문접수 또는 전자우편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관내 식품제조업체들이 라이브커머스라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해 제품 판매와 홍보 등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지원하여 향후 온라인 판로개척의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맛집과 숙박업 등 동구 관광정보가 담긴 ‘동구로 떠나는 맛집 여행’ 리플렛을 제작해 배부한다. 리플렛에는 동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에 9개 대표 먹거리촌을 표시했다. 먹거리촌별 특색과 주요 관광지에 대한 안내도 있으며, 권역별로 구분해 동구 지정 맛집을 비롯해 관광형 음식점, 5味(닭요리, 연근요리, 미나리 삼겹살, 산채요리, 오리요리), 위생등급 지정업소, 모범음식점 등이 담겼다. 특히, 리플렛에는 QR코드도 넣어 영상콘텐츠도 제공한다. 골목마다 맛길탐방을 할 수 있는 먹거리촌 홍보영상을 QR코드를 활용해 누구나, 언제든지,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게 했다. 해당 리플렛은 각종 박람회, 축제, 이벤트 시 동구를 적극 알리는데 홍보할 예정이며 인근 주요 공공기관, 관광호텔, 관광 안내소 등에 배부하고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비치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여행에 있어 음식과 숙소가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번 책자가 동구의 맛과 즐거움을...

대구 동구(구청 윤석준) 보건소 치매안심마을 전문봉사단이 지난 2월27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를 위해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전문봉사단은 치매 인식개선 활동과 더불어 치매어르신 대상 장수사진 촬영, 치매안심마을 내 경로당 순회 치매예방교육 등 다양한 치매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치매안심마을 전문봉사단 대표 학생은 “전문봉사자로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참여할 봉사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가 치매안심마을 전문봉사단의 뜻깊은 출발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 사업에 앞장서서 치매어르신과 가족, 주민이 행복하고 따뜻한 공동체, 동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금호강 동촌지구에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기존의 마사토 축구장을 인조잔디 구장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며, 맨발걷기 인구 증가에 따른 마사토 트랙 정비, 세족장도 설치한다. 또, 조명탑도 4개 조성해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게 한다. 동구청은 지난해 11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해, 지난해 12월 착공을 했으며, 오는 5월 준공한다. 사업비는 총 14억 원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앞으로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실천을 위해 체육시설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3일, ‘K-의료산업 청년리더 양성사업’의 참여청년 선발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동구 내 의료산업 기업과 동구에 거주하는 청년을 매칭하여 청년의 지역정착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산업 관련 연구개발, 의료기기 제조 관리 및 경영지원, 마케팅 등 청년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리에 33명의 청년들이 지원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청년들이 지원한 기업에 1:1 대면심사를 보는 행사로 청년들은 참여기업 8개소 중 최대 3곳까지 면접을 희망할 수 있어 오전과 오후 총 64건의 면접이 이루어졌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의료산업은 동구의 대표적인 미래 新산업으로서 청년의 자기개발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공항 후적지 개발에 대비하여 후적지 및 주변지역의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인 개발을 위한 도시계획 수립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 대상지는 공항 후적지 7.0㎢ 및 후적지 주변지역 일원 6.3㎢를 포함해 전체 약 13.3㎢이며, 용역기간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이다. 과업은 향후 개발압력의 효율적인 분산과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주변 주거지 관리 방안 구상 등 공항 후적지와 연계되는 주변지역 관리방안 수립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또, 대구시에서 추진하는 ‘공항 후적지 마스터플랜 고도화 용역’에 맞추어 동구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앵커시설 및 랜드마크 등 각종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항 후적지 개발 건의사항으로 도출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공항 후적지 개발효과를 극대화하고 후적지와 주변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여 지역 개발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불로고분마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세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불로고분마을은 지난 20일 산림청이 추진하는 2023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5억을 포함 총 50억의 예산을 확보했다. 대구 동구청은 목재를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력 증진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명은 ‘목향만리(木香萬里) 불로고분마을’이며, 숲과 숨쉬며 나무와 공존하는 걷고 싶은 마을 만들기라는 비전아래, 목재특화거리조성, 건축물내 목재이용, 목공체험센터조성, 목재교육프로그램 등 4가지 정책방향에 맞춰 9개 사업을 실시한다. 목재특화거리 조성 목재특화거리 조성은 주민 보행안전 확보와 가로경관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팔공로, 고분로 목재특화거리 조성’과 ‘불로천로, 고분가는길에 보행친화 Wood Road 조성’ 등 총 2개의 사업이 진행된다. 우선, 대구국제공항에서 팔공산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팔공로와 불로고분군으로 진입하는 고분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