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본부장 한재문)와 지난 23일 지역인재 육성 및 교육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구 동구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인 코레일유통이 동구의 교육경쟁력 강화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체결됐다. 주요 협약사항은 장학금 정기 후원 등 지역인재 육성 지원, 학생 기업탐방 및 직무체험 등 진로탐방 지원, 학력신장 및 창의성 향상 등을 위한 각종 교육사업 지원, 기타 협약기관의 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및 상호 홍보 등이다. 특히 이 자리에서 코레일유통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동구장학회에 장학금 700만 원을 함께 기탁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코레일유통은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동구 교육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명품교육도시 동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23일까지 ‘The(더) 청렴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동구 청렴문화제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기존의 정형화된 방식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문화 콘텐츠와 접목하여 심리적 거부감을 극복하고 친근한 접근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지난 19일에는 샌드아트 공연, 청렴 강의, 부패 사례 상황극으로 구성된 청렴 콘서트가 진행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이 오프닝 공연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렴 동구’라는 청렴 실천 메시지를 샌드보드에 적어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보이기도 했다. 지난 20일 청렴 담론회에서는 조직 내 갑질, 부당한 업무지시 등 공직에 대한 불만이나 MZ 세대 직원들의 솔직한 의견을 오픈 채팅방을 통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 세대 간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21일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청렴제도를 퀴즈를 통해 알아가는 ‘청렴...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신암1동을 시작으로 동촌동, 안심1동, 공산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는 마을별 10명으로 구성됐으며, 통우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관, 재가노인돌봄센터 등에 소속돼 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및 단체의 협력체계 구축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 운영위원은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으로 위촉되고 활동하며 우리 동네 치매어르신과 가족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운영위원회를 통해 함께 만드는 치매안심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동구 조성을 위하여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18일 금호강 동촌유원지 일원에서 ‘금호강 살리기 생태계교란종 퇴치 낚시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낚시 애호가 등 3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낚시대회에서는 블루길, 배스 등 유해외래어종 총 12.89kg을 포획하는 성과를 거뒀다. 블루길, 배스 등 유해 외래어종은 하천과 저수지 등에서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하면서 토종 어종을 무분별하게 잡아먹는 등 수중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어 환경부가 생태계 유해 어종으로 지정해 관리해오고 있다. 대회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이번 대회가 낚시의 짜릿한 손맛도 보고 유해 외래어종을 잡아 생태계 보전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대회의 생태계 교란종 퇴치는 생태계의 회복과 균형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이 경험을 통해 환경 보전이 우리 모두의 책임임을 깨닫고 앞으로도 생물다양성을 보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혜은)는 지난 10일 동촌유원지 해‧달‧별 공원에서 청소년 축제 ‘별★별 캠크닉’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동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동구청소년안전망이 주관했다. 축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동구와 수성구 관내 중학교 11개교 재학생 90여명이 참여했다. 또, 동구청소년안전망 소속 8기관(동부교육지원청, 동부경찰서,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동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 대구일시청소년쉼터 꿈마루, 대동WEE센터)도 함께했다. 정수환 1388청소년지원단장과 대표 청소년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텐트콘테스트, 뮤직은 썰을 싣고(사연 및 노래신청), 축하공연(뮤지컬 ‘이응’), 청소년팀 댄스공연, 자유가요제, 경품추천 순으로 진행됐다. 김혜은 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장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청소년들이 온라인 세상이 아닌 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동촌둔치축구장과 율암프리테니스장을 준공하고 12일부터 정식 개장한다. 방촌동 금호강변에 위치한 동촌둔치축구장은 약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공사를 시작해 기존 마사토 구장을 야간 경기가 가능한 인조잔디구장으로 개선했다. 또, 맨발걷기 인구 증가에 따른 마사토 트랙 정비 및 세족장도 함께 조성했다. 또, 3억 2천의 예산이 든 용계동 경부고속도로 하부에 설치된 율암프리테니스장은 지난해 11월 첫 삽을 떠 프리테니스장 8면과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두 경기장 모두 쾌적한 경기환경으로 관련 동호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촌둔치축구장의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율암프리테니스장은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생활체육은 건강을 지키는 제일 즐겁고 좋은 방법이다. 지속적인 생활체육 인프라 및 프로그램 확충,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심사를 통해 총 10개의 평생학습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며, 각 동아리별로 강사비 40만 원 정도를 지원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역량강화를 위한 학습을 진행하고, 학습 활동 성과를 재능기부, 봉사 활동 등으로 연계해 학습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대구 동구 주민 70% 이상으로 구성 된 동구에서 활동 중인 학습 동아리로, 매월 2회 이상 10여명 내외의 학습자들이 자발적, 정기적인 모임을 운영해야 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평생학습 동아리가 지역 학습문화를 이끌어가는 학습 공동체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영유아 및 어린이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6월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총 5회 진행된다.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소속 강사들이 관내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에 방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올여름 이상고온으로 물놀이 인파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수칙 및 사고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해 더욱 강조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물놀이 안전사고는 6 ~ 8월 집중적으로 발생된다”며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통해 동구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도심 내 양질의 축구인프라 확충 및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해 인조잔디 축구장 및 맨발걷기 트랙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조성 면적 9,332㎡에 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했으며, 지난해 12월 착공하여 올해 5월 준공했다. 기존 마사토 구장을 인조잔디 구장으로 개선했으며, 축구 인프라를 확충하고 각종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축구장으로 만들었다. 동구청은 시설 유지 및 관리를 위해 3교대로 근로자를 배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 축구장 외곽 트랙의 마사토를 정비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맨발걷기 구간과 세족장을 설치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역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주민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중‧장년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스마트돌봄플러그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돌봄플러그는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콘센트에 연결하여 대상 가구의 전력 사용량과 조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IOT 시스템으로, 일정 시간 동안 전력 사용량과 조도 측정값에 변화가 없을 시 동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위험 알림이 전송되어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게 된다. 동구 민간사회안전망연합회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플러그를 설치했으며, 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는 등 지역 내 인적안전망으로써 그 역할을 다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 추진은 고독사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취약 가구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17일 ‘방송인 김영철’을 초청해 주민 5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명사초청 아카데미 1회차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김영철 강연자는 ‘멈추지 않고 항상 변화하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간직하지 말고 뱉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를 강조하며 주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이번 아카데미는 대구 지역 최초로 수어통역사를 배치하여 장애인의 교육 환경 개선과 접근성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살기 좋은 도시, 살 맛 나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6월 5일까지 ‘식문화 리더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외식업소 10개소를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밀키트’다. 선정된 업소는 전문가와 함께 밀키트 상품화를 위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업소에서 판매 중인 대표 메뉴를 밀키트로 만드는 방법부터 패키지 디자인, 포장용기 구매 등 모든 과정을 지원하며, 밀키트 상품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플랫폼 입점과 라이브 커머스 방송 등 지원으로 다양한 구매 연령층 확대를 꾀할 수 있다. 밀키트 개발 및 온라인 판로확대에 관심 있는 동구 일반·휴게음식점(프랜차이즈 제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장평가 등 사전진단을 통해 대상업소로 선정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상품화 기술 부족, 판로확보 어려움 등의 높은 진입장벽으로 밀키트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 영업주들에게 이번 지원 사업이 밀키트 상품 브랜드화를 끌어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동구의 맛집을 널리 알리고 위축된 외식산업 경기 회복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