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행정서비스헌장 심의위원회 위원 3명에 대한 위촉장을 17일 수여했다. 행정서비스헌장이란 행정기관이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의 기준과 내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절차와 방법, 잘못된 서비스에 대한 시정 및 보상조치 등을 구체적으로 정하여 공표하고 이의 실천을 주민에게 약속하는 제도이다. 동구 행정서비스헌장 심의위원회는 위원장 포함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주민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서비스 헌장의 제·개정사항 및 시행결과에 대한 평가와 발전방안 제시·심사 등을 담당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우리 구민들의 행정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짐을 실감하고 있다”며 “고객만족을 위한 위원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행정서비스헌장이 좀 더 실효성을 갖추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먹거리골목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동대구역터미널 먹거리골목 푸드위크 리뷰 인증 이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6일 밝혔다. 리뷰 마케팅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동대구역터미널 먹거리골목 내 음식점 총 60개소가 참여했으며, ‘리뷰 인증’을 통한 업소별 다양한 서비스 제공, ‘리뷰인증’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한 모바일 상품권 증정 등 2가지 이벤트가 진행됐다. 그 결과, 참여업소 60개의 총 리뷰수(네이버 마이 플레이스 기준)는 이벤트 전주 대비 10배 가량 증가했으며 16일에는 리뷰 인증 이벤트 참여자 약 700명 중 250명에게 추첨을 통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푸드위크 이벤트를 통해 동대구역터미널 먹거리 골목에서 즐긴 ‘맛있는’ 경험이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먹거리골목 찾아오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14일 관내 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명문대 탐방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구 동구 소재 13개 중학교의 학교장 추천으로 참여한 학생들은 서울대 및 고려대를 방문해 재학중인 지역 멘토와 함께 캠퍼스를 둘러보며 진로를 탐색하고 자기주도적 진학 설계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규장각, 자하연, 중앙도서관 등 주요시설 및 고려대학교 인문사회계열 캠퍼스 투어에 참여했으며, 서울대 학생회관에서는 멘토단과 식사를 하며 학업뿐만 아니라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명문대에 진학한 지역 멘토들과 함께 넓은 교정에서 적성에 맞는 목표를 설계하고 꿈을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아 자기주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8일 주민들의 고충해소와 권리보호를 위해 운영 중인 무료 법률·세무·노무 상담실의 상담관 2명(세무사 1명, 노무사 1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 동구는 법률·세무·노무 분야 전문가가 매주 월·목요일(법률), 둘째·넷째 월요일(세무), 셋째 월요일(노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위촉되신 세무·노무 상담관에게 감사드린다. 상담관들이 전문지식을 이용하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상담을 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맞춤형(법률·세무·노무) 상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에너지 취약계층인 저소득가구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고효율 LED전등 무료 교체사업을 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전력효율 향상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최근 3년간 약 6억8천만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160가구, 복지시설 35개소에 LED전등 약 5천100등을 무료 교체했다. 올해 역시 5월부터 교체공사를 시작, 총사업비 6천6백만 원으로 복지시설 18개소, 저소득층 6가구에 LED전등 약 300등을 교체 완료했다. 또, 오는 9월부터 2차 사업을 추진해 저소득가구에 대한 추가 지원을 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LED조명 교체 사업을 통해 전기료 절감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당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취약계층이 에너지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2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첨단의료산업 특화인력양성-GMP 인증분야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대구 동구는 새롭게 시작한 창업지원사업과 청년도전 지원사업,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일자리지원센터를 확대해 일자리 잡(Job)담(Talk)데이 등 구인·구직 매칭, 직업훈련교육기관과의 MOU 체결, K-의료산업 청년일자리 사업, IT, 의료 융합 데이터관리 인력양성과정 등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추진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앞으로 지역상황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주민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역동적인 경제도시 동구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오는 16일 지역 대학생 대상 공공기관 탐방 프로그램 ‘공공기관 Youth Challenge - Day!’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현황, 채용정보 등 다양한 정보와 탐방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혁신도시 공공기관 소개 및 투어, 공공기관 채용정보 안내, 공공기관 취업선배와의 멘토링 등 지역대학생들의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지역대학생 공공기관 탐방 프로그램 행사를 통해 지역인재들에게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취업기회를 지원하여 맞춤형 인력 양성을 통한 살기좋은 청년도시 동구를 만들고자 한다”며 “이전 공공기관-지역간 교류협력 확산을 통해 지역 상생 및 발전에 기여하여 우리 지역이 더욱더 발전해 나가도록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3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의 취지는 지역사회가 중심이 돼 정보통신기술과 지역공동체를 활용하고,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다. 대구 동구는 민원‧복지 위주의 동 기능에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하고자 안심1동에 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 안전협의체는 확보된 사업비로 연말까지 동 안전 지킴이로 계절적 재난 대비 사전 예찰, 관내 안전 위험 요소 점검 및 안전캠페인 실시, 재난취약가구 방문 점검 등을 하게 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안전협의체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호국보훈여행지를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영어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화 시대를 맞아 글로벌 리더로 성장을 돕는 사업으로 관내 초·중학교 11개교에 원어민 화상영어, 원서 읽기, 영어 동아리 활동 등 영어특화 사업에 교육경비 1억3천7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중 하나로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동대구초등학교에서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캠프’가 열렸다. 이날 캠프에는 4~6학년 학생 120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학생 개개인의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한 통합 콘텐츠 맞춤형 체험활동, 협력 강화 팀 미션 등이 진행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영어에 대한 성취감과 자신감, 글로벌 공동체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 대구 동구청은 영어특화 사업과 함께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14억 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예체능 특기 개발, 중·고등학교 강남인강 수강권 및 교재비 지원, 특성화고·특목고의 기능영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 학교별 특성을 고려한 맞...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5일 대구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의 민간운영단체로 사단법인 대구경북흥사단(회장 김상경)과 민간 위·수탁 재계약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단법인 대구경북흥사단은 향후 2년간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의 위탁사무를 수행하게 된다.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특성화 사업과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와 같은 국가정책사업 및 각종 진로직업체험프로그램, 문화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양질의 교육, 청소년을 위한 시설 확충, 청소년 전담부서 신설 등을 통해 5만 여명의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동구를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미래의 주역인 동구의 5만여 청소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용계동 541-12번지 반야월삼거리에 사업비 10억7천만 원을 투입해 반야월삼거리 폭염경감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반야월삼거리 폭염경감시설 설치사업은 대구의 관문인 반야월 삼거리에 케스케이드 형식의 분수 및 전망대를 조성해 여름철 폭염대응 및 도시열섬 저감에 기여하고, 지역교통의 중심으로서의 상징성을 부여함과 지역주민들의 여름철 무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쉼터 역할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단장했다. 대구 동구는 특별교부금 10억 원과 구비 7천만을 확보해 2022년 12월 착공해 2023년 6월30일 사업을 완료했다. 사업지 내에는 케스케이드 형태의 분수와 앉음벽 설치, 이팝나무 9주, 금목서 등 4종 1,610주를 식재,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동구 주요 관문인 반야월삼거리의 경관을 개선한 것에 큰 의미가 있고, 더불어 생활권 주변에 지속적으로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구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19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를 위해 한전MCS(주) 동대구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전MCS(주)는 전기검침 및 체납관리 등 한전위탁 전력서비스 사업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고독사 위험 등 복지 위기 상황에 있는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현장 검침원 등 직원 40명은 동구 관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올해 4월 구성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인 새론희망발굴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한전MCS(주)와의 업무협약 및 새론희망발굴단 활동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