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백화점, 대형할인점을 중심으로 추석 명절에 수요가 많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1차 식품 등의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 기준 준수, 합성수지 재질의 재포장 행위 여부를 점검하며, 기준을 위반시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질 수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점검은 불필요한 포장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해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유통업체의 자발적인 포장재 감축 노력 등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11일 ‘찾아가는 산업보건의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산업보건의로 위촉된 영남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백기욱 교수는 공원관리 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유질환자 추적관리 및 건강진단 결과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대구 동구는 직업성 질병 발생을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업보건의를 위촉해 올해 1월부터 직업병과 선제적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어르신 세대에 선식을 전달하는 ‘든든한 영양간식 지원 사업’을 11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대구 동구청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행복동구 희망Dream’ 의 기획사업 중 하나로, 3년째를 맞이했다. 올해도 저소득 독거어르신 세대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며 선식을 지원했다. 이번에 마련된 선식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독거어르신 4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저소득 독거어르신 세대가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온정이 전해져 소외된 취약계층 또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자연과 사람, 예술이 어우러지는 '제3회 안심 생태예술제'가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안심 마을주민들로 구성된 안심 연꽃놀이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대구는 물론, 전국의 예술 단체 총 14개 팀이 점새늪 쉼터 일대에서 양일간 연극, 인형극, 음악, 풍선아트, 마임, 풍물 갈라쇼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진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안심습지 야행 예술제'는 안심 연밭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함께 다양한 예술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예재창 소극장 '달과함께걷다' 대표와 문경빈 밴드 '굿락' 대표는 “세계적 예술축제인 프랑스 오리악 거리예술축제처럼 우리 지역의 안심습지, 연꽃단지 일대에 거리마다, 쉼터마다 세계 곳곳에서 온 예술가들이 공연을 펼치고, 그 공연을 보기 위해 전 세계 관객들이 오는 '안심예술마을'을 위하여 제3회 안심 생태예술제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제9회 팔공산 왕건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원도) 주최로 열리며, 공산지역 역사문화를 기리는 행사와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화합과 포용으로 고려를 건국한 태조왕건과 충의로 빛나는 신숭겸장군의 정신을 계승 발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 및 왕건과 신숭겸 역사체험, 왕건길 걷기행사, 개막식, 찾아가는 음악회, 갓탈렌트(주민장기자랑) 대회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산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특화된 축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5급이상 간부공무원 대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4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직 대상 폭력예방교육이 의무화 됨에 따라 직장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예방강화 및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 함양 등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은자 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가 ‘나의 역할과 책임! 그 실천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만들어나간다’라는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 에피소드, 고위직 공무원 책임과 의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진단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책임과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복지리더 양성을 위해 운영한 ‘2023년 동구 복지 클래스’의 수료식을 31일 가졌다. 올해 복지클래스는 복지에 관심 있는 주민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기본 110, 심화 44)하여 신청자가 모집인원을 초과(기본 121, 심화 52)할 만큼 인기를 끌었으며, 심화 52명 중 49명(94%)이 수료했다. 또, 1인 가구 급증 및 고립으로 대두된 ‘고독사’ 문제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주제로 고독사 예방,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동협의체 역할,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관내 사회복지기관 현장견학, 타구 동협의체 위원장 특강 순으로 효과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한 달 동안 총 5회의 교육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역량을 쌓은 수료생들이 앞으로 따뜻한 공동체 복지 동구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 교육재단 출범이 가시화 됐다. (재)동구교육발전장학회(이사장 윤석준)는 지난 29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현재 장학회를 교육재단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재단 정관변경 안건을 확정했다. 정관변경의 주요 골자는 재단 명칭을 (재)대구동구교육재단으로 변경하고, 목적사업을 장학사업 외 인재양성, 진로진학, 교육정책 기획, 평생학습 등 교육 지원사업 전반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동구는 이날 확정된 변경사항에 대해 주무관청 허가 등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연내 교육재단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교육재단은 민선8기 대표 공약으로, 교육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윤석준 (재)동구교육발전장학회 이사장은 “동구의 역점사업인 교육재단 설립이 가시권에 있다. 교육재단을 성공적으로 출범시켜, 동구의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2023 대구평화시장 닭똥집골목 치맥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대구 치맥페스티벌과 연계된 행사로 동구의 자랑인 닭똥집 요리가 주인공이다. 축제는 대구농축산식품발전협회(회장 전병환) 주최로 진행되며,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이 준비됐다. 소상공인 노래경연대회부터 동구 지역예술인 한마당, 상권활성화 프로그램 등이 개최되며, 오는 31일 개막식에는 초청가수 축하공연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치맥 축제기간동안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닭똥집 명물거리에서 축제를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28일 실시했다. 그동안은 코로나19로 인해 ‘승강기 안전 사고 예방활동’ 위주로 훈련을 실시했으나, 올해는 한국승강강기안전공단, ㈜오티스엘리베이터(유지관리), 동구문화재단, 동구소방서와 합동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훈련은 사전에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승강기 이용 중 고장으로 인한 승강기 갇힘사고 상황을 연출해 비상 신고 접수, 119 구조대와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긴급출동, 승객 구조, 응급조치 및 후송, 현장 복구 순으로 신속한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전 훈련을 진행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승강기 안전사고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3일,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을 위한 지역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표와 함께 담소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사전 검토 및 실무자 피드백 절차를 거쳐 동구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불로동고분군 나홀로나무 포토존 만들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하였다. 동구청은 인턴들의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행정인턴 근무가 취업역량 강화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여름방학에는 총 13명의 대학생 행정인턴을 뽑았으며 이들은 7월 24일부터 1개월간 구청,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등 13개 부서에서 근무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현수막을 일제 정비하고 과태료 처분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일제정비는 휴가철을 대비해 지역 주민 및 방문객들의 안전과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주요 도로변, 동대구역, 대구공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지역 소상공인이 처한 상황을 감안해 정비, 계도 중심으로 불법현수막 정비를 진행했으나 상습적인 게시나 다량의 아파트 분양현수막으로 도심환경 훼손과 운전자,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받는 상황이 초래됨에 따라 관련법에 근거해 즉각적인 행정조치에 나섰다. 특히 상습적이고 다량의 아파트 분양 광고 현수막은 즉각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기관에서 설치한 공익목적 현수막이라도 옥외광고물법에서 허용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비하기로 했으며, 정당 현수막도 각 정당의 협조를 구해 자진철거 및 구청에서 직접 철거하기로 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일제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