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보건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약 2주간 ‘건강하고 날씬한 편의점 만들기’를 운영하고 있다.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CU동촌역점 외 8개소 편의점을 발굴하고, 청소년 대상 사전 영양 교육을 실시한 뒤, 함께 편의점에 방문해 ‘건강하고 날씬한 편의점’으로 만드는 건강 환경 조성 사업이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식품구성표에 대해 교육하고, 식품 선택 시 좀 더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도록 영양 표시 읽는 법을 교육했다. 이후 학생들과 함께 사전 협의된 편의점에 방문해 건강한 편의점 표식을 출입문 옆에 붙이고, 비만 예방 슬로건 띠지를 부착했다. 또한, 편의점 점주에게 영양교육 정보를 공유해 올바른 건강 지식을 전달하는 등 주민들이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도록 관심을 유도하였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건강하고 날씬한 편의점 만들기 사업은 청소년들의 참여도를 높인 비만 예방을 위한 환경조성 사업으로, 건강한 식품 선택을 유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건강 ...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6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사회 조성을 위해 간부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그 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 교육으로만 진행되어왔으나 올해는 대면 교육으로 진행했다. 이날 장애 인식개선 교육 전문강사로 초빙된 대구광역시장애인권익 옹호기관 김인아 관장은 장애와 관련한 올바른 인권의식 확립, 장애 인권 감수성 고취, 지역사회 장애인 인권침해 등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제거하는 계기가 되고, 다름에 대한 존중과 포용의 문화가 더욱 널리 퍼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오는 6일 오후 3시, ‘NEW K-2, K-관광의 새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전문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10월에 이은 두 번째 정책토론회다. 동구 최대 현안이자, 대구전체 발전을 견인할 공항후적지 개발 사업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 동구 주민들 공감대 형성, 후적지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다. 토론회는 주제발표, 토론,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에드워드 양 대구광역시 미래공간기획관, 송섭규 경북대 관광학과 교수와 김정빈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맡는다. 첫 번째 기조발표자로 나서는 에드워드 양 미래공간기획관은 ‘NEW K-2, 글로벌 신성장 도시와 24h 관광비전’이라는 주제로 K-2 공항후적지 개발 비전 및 전략, 글로벌 관광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도시특화계획 등에 대해서 발표한다. 두 번째 주제발표자인 송섭규 교수는 ‘관광의 역할과 우리가 만들어 갈 관광’이라는 주제로, 관광의 역할과 파급효과, 열린 관광 및 지속...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배달앱 이용 부담을 경감하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공공플랫폼인 대구로 서비스 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대구로에 입접해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으로, 2023년도 대구로 서비스 비용을 서비스 수수료 등 90%까지, 최대 20만 원(부가세 제외)이며,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동구청 민생경제과에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경영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한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활력과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올해 3분기까지 각종 국․시비 공모사업과 특별교부세(금) 사업 선정 등으로 외부 재원 약 463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3분기까지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은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50억을 비롯해 ‘2023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50억, ‘팔공산 녹색길 부동지 관광사업’에 10억 등 38건으로 사업비로는 약 127억에 이른다. 또한, ‘동호1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43억, ‘방촌천 좌안 확장형 인도교 설치사업’ 6억, ‘안심창조밸리 산책로 경관조명 설치사업’ 5억, ‘상매파크골프장 조성사업’ 3억8천만 원 등 국․시비 약 336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기도 했다. 이로써 대구 동구는 작년 같은 기간 동안 공모사업, 특별교부세(금) 등으로 유치한 182억 원보다 281억 원 증가한 외부재원을 확보하게 되었다. 위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대구 동구에는 ‘K-2 후적지 개발’ (16.6조),‘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1천5...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오는 20일, 동구 청년 및 중년층 취업지원을 위한 ‘2023년 팔공취업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팔공취업한마당’은 민선8기 공약 중 하나인 ‘청년·중년 JOP 페어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취업률을 제고하기 위한 행사이다. 대구 동구청이 주최하고, 동구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하며, 대구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사)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가 협업하여 진행한다. 동구 지역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로, ㈜쓰리에이치, ㈜비젼사이언스,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 등 25개 구인 업체가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필요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부대 행사도 마련돼 퍼스널컬러 진단과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구직상담, 공공기관 채용상담 및 변호사를 통한 법률상담도 함께 제공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인...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와 (사)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난 7일 '2023년 청소년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Jumping동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사회적경제기업 18개 업체와 지역의 젊은 청년 및 일반인 11팀이 참여했다. 행사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밸리댄스 공연과 바이올린 연주 등이 진행됐다. 또, 플리마켓과 각종 체험부스 등을 운영해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게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지역의 사회적 경제 기업부스를 방문해 각종 미션을 수행하고 사회적 경제의 가치와 기업이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는 런닝맨 프로그램이 인기였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를 만나고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과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지난 4일, ‘제8회 동구 보육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보육교직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동구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해 온 보육인 유공자에게 표창 수여 및 음악회 등이 열렸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우수 보육교직원들에 대해 표창으로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2023년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방세분야 최우수상과 세외수입분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게 된 것이다. 이 대회는 지방세·세외수입 업무혁신을 통한 세입증대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대회로 대구시를 비롯해 9개 구·군 지방세담당공무원, 한국지방세연구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 동구는 지방세분야에서 ‘해보기나 했어? 함께 하니 / 해결 대구!’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적극행정과 협치행정으로 5대의 대포차에 발생한 체납액을 정리해 세입을 증대하고, 체납자의 고질적인 채무를 해결한 사례다. 세외수입분야에서는 ‘연꽃속에서 피어난 마을기업, 세입도 활짝!’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마을기업 위탁관리를 통한 구 세입증대와 마을자생력 확보로 생동감 있는 지역분위기를 조성한 사례다. 이번 수상으로 동구는 연말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대구광역시 대...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MOU)을 20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지역전략산업 연계, 주차환경 등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사회적기업 등이 입주가능한 공간설치, 청년 취창업 및 주거공간 사용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 신서혁신도시 의료R&D지구 주차난 해소를 위해 각산동 미분양 용지를 공한지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주차수요가 높았던 곳으로써 이번 주차장 조성을 통해 인접 주민과 업무시설 종사자에게 보다 쾌적한 주차공간을 제공해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양기관의 협업을 통해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에 시너지효과를 기대한다. 사회적기업 및 청년 취창업을 위한 고용친화적 인프라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국토교통부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총 5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1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선정된 사업은 환경문화사업 1건과 생활편익사업 4건으로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환경문화사업은 팔공산 녹색길 부동지 경관개선사업이란 이름으로 진행된다. 사업비는 10억 원이다.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휴양 공간 조성과 생활 SOC 확충을 위한 사업으로 서면평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특히 대구 동구는 2018년부터 7년 연속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개발제한구역 사업 선도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앞으로 대구 동구는 도심 속 환경문화자원인 저수지를 활용해 수변 산책데크와 전망데크 설치, 가로식재, 주민쉼터 등을 조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해 동구만의 문화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개발제한구역 내 농가 주민들의 안정적인 영농지원과 소득향상을 위한 생활편익사업으...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보건소는 지난 13일 ‘2023년 단산지 성큼성큼 맨발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걷기 좋은 단산지 산책로를 홍보하고, 주민 걷기 습관 형성을 통한 걷기실천율 증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대상자 모집 기간 중 전화 접수를 통해 사전에 예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정 코스를 완주한 대상자에게는 완보증 및 기념품을 지급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 행사가 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신호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걷기실천율 향상 및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