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5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양아트센터, 팔공정보문화센터, 동서시장 등에서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거리 홍보'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의 활성화와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실제 수요자인 주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점차 확대되는 디지털 생활환경에서 데이터기반의 과학행정과 공공데이터 개방은 주민 편의 증진으로 직결되므로, 앞으로 보다 다양하고 유용한 공공데이터를 꾸준히 발굴하고 개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동구 관내에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날 오전 8시,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열고 “빈틈없이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재난 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지시했다. 구는 10일 오전 7시 기준, 인명피해는 없으며, 차량 침수 1건, 담벼락 무너짐 1건 등의 피해가 접수됐다. 통제 현황은 하천 3개소(동화천, 불로천, 아양기찻길 친수시설), 도로 5개소(숙천교 하부도로, 왕산교 하부도로, 안심교 북편 하부도로, 공항교 우안 하부도로, 신천동로), 잠수교 4개소(금강잠수교, 오목잠수교, 가찬잠수교, 강촌햇살교), 둔치주차장 1개소(아양기찻길 둔치주차장) 등이다. 동구청은 앞으로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소방, 경찰 등과도 정보를 공유해 재난 대응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대구 최초로 영유아 가정을 위한 드레스 대여사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여사업은 특별한 날을 맞이한 영유아 가정에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고,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했다. 가격은 2주에 1천 원이며, 기념일에 필요한 드레스, 정장, 한복 및 악세사리 등을 대여할 수 있다. 동구 내 영유아 부모면 신청 가능하며,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최근 효목고가네거리에서 동북로를 따라 설치된 방음벽에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경관 개선사업을 지난 26일 마무리했다. 해당 구간은 수성구와 동대구복합환승센터로 이어지는 주요 길목에 설치되어 있으나, 너무 어둡고 노후화되어 통행인들의 불편과 함께 야간 범죄가 우려된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던 곳이다. 이에 동구청은 지난해 예산을 확보해 동구의 정체성이 담긴 디자인으로 야간경관 설계를 올해 1월 완료했으며, 3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효목동 구 도심의 정겨웠던 전통 한옥의 기와와 문․창살 문양을 모티브로 현대적 감각을 더했으며, 동구를 알리는 상징 조형물도 함께 설치했다. 특히, 야간에는 문양을 통한 은은한 조명과 세련된 수목조명의 조화로운 연출로 보행자의 안전과 볼거리 모두를 충족시켰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도시경관을 지속적으로 밝고 쾌적하게 개선하여 주민불편 해소와 함께 반드시 자긍심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8일, 구청 현관에서 ‘출근길 직원맞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청렴 문화 확산 방안 및 홍보 등 창의적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청렴 학습 동아리 ‘청.학.동’ 회원들과 함께 ‘더 청렴한 동구,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라는 청렴 구호를 외치고,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렴 캠페인에 참여한 조문정 대구 동구 청렴 동아리 회장은 “우리 스스로 청렴이라는 인식을 다시 한번 가슴속에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조직 내 청렴 분위기 확산을 위해 청렴 동아리 회원들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제1기분 자동차세 11만 4천건, 111억 원을 부과했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연간 납부할 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는 6월 전액 부과되며, 10만 원 초과는 6월과 12월에 1/2씩 부과된다. 1월과 3월에 선납한 차량은 올해 과세 되지 않으며, 제2기분 자동차세를 6월에 선납하면 12월에 부과될 자동차세의 5%가 공제된다. 납부 기한은 7월 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납부 또는 고지서 없이 ATM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납부 가능하다. 또,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인터넷 납부, 스마트위택스를 통한 휴대폰 납부, 가상계좌이체, 무료인 ARS 신용카드(142211)납부 등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대구 동구청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발전과 복지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며,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하면 3%의 가산금 부담...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사)대구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류선희)와 함께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2024 동구 사회적경제 ‘Pride Tour’를 진행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과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참여자 간 지속 가능한 네트워킹을 만들어 창업 교육 및 지역공동체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3일 동안 매일 다른 주제로, 사회적경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강의, 팀빌딩 활동, 사회적 경제기업 탐방 등을 진행한다. 특히, 사회적 경제기업 대표와의 만남과 기업 체험을 통해 기업 활동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으며, 창업 또는 지역 공동체 사업 멘토링 등의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동구 주민이며 모집은 14일까지 한다(참가비 무료). 문의 및 신청은 전화 더하기협동조합(053-965-1201)으로 하면 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이나 경력 단절 여...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8일, 제2회 일(job) 구하는 동구데이를 개최했다. 주식회사 영남지오영, (주)세운축산, 성덕실버타운, 주식회사 굿모닝이앤씨, (주)지앤비시스템 등 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의약품 분류원, 영업관리, 요양보호사, 미화원 등을 뽑았다. 이날 행사에 동구 주민 56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총 11명이 현장에서 채용됐다. 특히, 동구에서 실시한 중장년 커리어 리프팅 취업교육 수료자들도 참여해 청소 수납 관련 직종에 2명이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구직자들의 취업성공을 위해 앞으로도 취업교육과 취업행사를 연계하여 많은 취업희망자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 구하는 동구데이는 매 홀수월 넷째 주 화요일에 실시한다. 지난 3월에 개최한 제1회 동구데이 행사에서는 총 35명 모집에 57명이 면접을 거쳐 21명이 취업의 기쁨을 누렸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0일, ‘동구 매력적인 야간경관 기본 및 실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6월 착수한 이번 용역은, 실태·기초조사, 주민, 공무원 의견조사(설문조사), 기본구상(안) 마련,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진행됐으며, 최종보고회에서는 야간경관의 통일된 지침 및 야간경관 10대 명소를 제시했다. 발굴한 야간경관 10대 명소는 관광형 4곳(동대구역 광장·동촌유원지 ·불로고분군·봉무공원)을 비롯해 생활형 4곳(대구선공원·금호강 벚꽃길·신암공원·율하체육공원), 축제형 2곳(동대구로·팔공산 순환로 수태골 일원)이다. 세부적으로는, 동대구역 광장부와 건축물 입면부에 계절별 특화 연출을 통한 야간 볼거리 제공, 대구선공원 녹지축에 수목과 어우르는 따뜻한 빛 연출로 쾌적한 산책로 조성, 동대구로 히말라야시다 구간의 도로연결성을 강조한 수목조명 및 이벤트별 특화 연출조명 설치 등이 있다. 동구청은 이번 용역으로 마련된 지침을 바탕으로 야간경관 사업...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반야월역 ~ 각산네거리’, ‘각산비나리공원 남쪽’, ‘신천초등학교 북쪽’ 등 3곳에 무단횡단 금지시설을 설치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상가, 학원가 등이 밀집되어 있어 보행자가 특히 많아 무단횡단 사고 위험이 있던 곳이다. 총 7천 400만원이 투입되며, 5월 말 설치가 완료된다. 동구청은 이번 설치로 학생 및 노약자 등 지역주민들의 보행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무단횡단 금지시설 설치 사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할 것이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에 무단횡단 금지시설 추가 설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동구 아양아트센터 다목적실에서 ‘2025학년도 대입 릴레이 입시설명회(이하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릴레이 입시설명회는 오는 11일 계명대를 시작으로 건국대, 성균관대, 경희대, 동국대를 포함한 수도권 4개 대학교와 경북대, 영남대를 포함한 대구․경북권 8개 대학교가 참여한다. 지난 4월 22일부터 동구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50여 명이 온라인 신청 중이다. 단, 사전 미신청자도 참석 인원의 여유가 있는 경우 당일 현장 등록 후 참석 가능하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12개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각 대학을 대표하여 매년 변화하는 각 대학의 대입 정보를 가장 공신력 있고 정확하게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입시설명회 후 학생 및 학부모 등 참석자들의 질의 사항에 대한 입학사정관의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응답을 통해 대학별 세부 전형 등 대입...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4월 29일 불로고분군 서편에서 경부고속도로 하부로 이어지는 불로동 486-1번지선 도로 개설을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도로가 확장되고 인도블럭이 설치되어 불로동 인근 마을로의 진출입이 원활하게 됐고, 마을주민뿐만 아니라 불로전통시장과 불로동고분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공사기간동안 불편함을 감수해 준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숙원사항을 해결하여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