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8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우수사례부문 사업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구는 ‘동구 통합형(3-S) 디자인 시범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안심로22길 도로를 지속 가능한 표준디자인으로 안전(Safety)하고 미래지향적(Smart)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지역 주민과 폭넓은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성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으로 대구 동구가 가진 공공디자인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공공디자인 활성화를 통해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 방촌동에 위치한 한식당 '소담한상'이 개점 1주년을 맞았다. 이 식당은 동구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동구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사업 시장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소담한상은 가성비 식당으로 입소문이 나 일평균 30~40명의 손님들이 다녀가는 등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어르신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아 1년 동안 총 2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지금도 15명의 어르신이 교대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하루 4~5시간 일을 하고, 월 10회 정도 출근한다. 최저 시급 이상의 급여를 받고 있어 종사자들의 만족도도 높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고등어 한상'으로, 개점 초기와는 달리 포장 판매도 가능해졌다. 또한, 올해부터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에 참여하여 밑반찬도 제공하고 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의 어르신들이 특히 많이 찾고 있다. 대구 동구는 앞으로도 경...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024년 하반기 명사초청 아카데미를 9월 24일부터 3회에 걸쳐 아양아트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환경과 교육에 초점을 맞췄으며, 11월에는 수능 이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시가 아닌 성장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일정은 다음과 같다. * 곽재식 작가의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9월 24일) * 최민준 소장의 '다른 사람 말은 다 들어도 내 말은 안 듣는 자녀 교육법' (10월 22일) * 이지영 강사의 '입시가 아닌 성장을 말하다' (11월 19일) 신청은 홈페이지(https://80edu.dong.daegu.kr/) 및 전화(교육정책과 053-662-4332)로 가능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명사초청 아카데미를 통해 지혜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1일, 동구청에서 근무하는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구정 발전을 위한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행정인턴들의 근무 소감이 발표되었다. 행정인턴들은 동구청 학습동아리와 아이디어를 논의하여 제안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 행정인턴들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점 검색 사이트 개발, 공유 킥보드 보관소 설치 등 동구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동구청은 2017년부터 지역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구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대학생 행정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여름방학에는 총 11명의 대학생 행정인턴을 채용하여 7월 22일부터 1개월간 구청과 행정복지센터 등 9개 부서에서 근무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행정인턴 근무가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구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구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은 안심역코오롱하늘채 아파트 앞과 동대구반도유보라아파트 북동측에 회전교차로 설치 공사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심역코오롱하늘채 아파트 앞은 시야 확보가 어렵고 신호 운영에 한계가 있어 물방울형 회전교차로를 설치한다. 동대구반도유보라 북동측 교차로는 초등학교 통학 도로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회전교차로는 교통사고 예방, 지정체 감소, 접근성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해월당과 함께하는 다잡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다잡데이는 인력 채용이 필요한 기업체와 구직 희망자가 직접 만나 면접과 채용이 이뤄지는 행사로, 동구 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7월, ㈜해월당 베이커리·카페와 제빵사, 바리스타 등 총 20명을 채용하기로 협의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동구청 홈페이지(dong.daegu.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동구일자리지원센터(662-2670)’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대구 동구 안심3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는 지난 16일, ‘청소년 아나바다 장터’ 행사 수익금 30만원을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써 달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앞서, 위원회는 청소년 아나바다 장터에서 관내 청소년 가족 40명,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과 함께 의류·책·학용품 등 직접 기증한 물품을 저렴히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찬가지로 ...

대구 동구청은 14일 큰고개오거리에서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 회원 40여 명과 관내 어린이집 원생들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500여 개를 나눠주며 국경일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김희목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가정에서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를 달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일에 힘써준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024년 8월 주민세(개인분) 13만9천건, 17억원을 부과 및 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동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다. 납부세액은 1만2천500원이며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9월 2일까지다. 또한, 2021년부터 매년 8월에 고지되던 개인사업자 및 법인균등분과 사업장 연면적에 따라 7월에 신고납부하던 재산분이, 사업소분으로 통합되어 8월에 신고·납부하여야 한다.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은 9월 2일까지이다. 고지서가 없어도 모든 은행의 현금인출기(ATM)에서 주민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지로사이트를 통한 인터넷납부, 금융사 앱 등을 통한 모바일 납부, 가상계좌납부, 자동응답시스템(ARS 080-788-8080)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세를 납부할 수 있다. 윤석준 대구동구청장은 “8월 주민세 납기를 맞아 주민세 과세체계 변경 사항 등 납부 홍보를 강화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고지서 발...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지난 4월 완료한 ‘대구선 반야월공원 보도교 평탄화 정비 공사’가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곳은 장애인 교육 시설과 초등학교가 밀집되어 있으며, 고령층 주거 비율도 높아 그동안 통행 불편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동구는 2억5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10월부터 기존 아치형 보도교를 철거하고 올해 4월 평탄화된 보도교 설치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공사로 노약자·임산부·장애인·어린이 등 인근 주민들의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역 사회에서도 호평이 쏟아져, 대구인권사무소 관계자는 “장애인편의증진법 등에 따라 지자체는 공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때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침해해서는 안된다”며 “피진정 기관인 동구청이 법적 강제성이 없는데도 진정 내용을 적극 반영한 것은 모범적 사례로 꼽힐만하다”고 말했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공원은 우리 주변...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 도평동에 지난 23일 마을 공동 분리수거장인 클린하우스가 설치됐다고 25일 밝혔다. 클린하우스는 재활용 자원의 효율적인 분리배출을 위해 쓰레기 배출이 취약한 지역에 비닐류, 플라스틱류, 종이류 등의 재활용품을 적정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폐기물 거점 배출시설로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평광마을 내 2개소에 설치됐다. 그동안 평광동은 쓰레기 수거차가 골목을 돌거나 문전수거를 할 수 없어 별도 수거장 시설 없이 마을 공터나 정해진 장소에 쓰레기를 모아두어 악취 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다. 윤종숙 대구시 동구 도평동장은 “클린하우스 설치를 계기로 주민 불편 및 생활쓰레기 취약지였던 장소가 개선되고 불법투기가 근절되기를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큰고개오거리 일원에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동구청, 동부경찰서, 교통봉사단체(대구해병대전우회팔공지회, 동구어머니교통안전지도자회, 대구동부녹색어머니회, 대구동부모범운전자회)에서 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현수막, 어깨띠, 홍보물품을 활용해 안전속도 지키기, 운전중·보행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전동킥보드 안전운행, 무단횡단하지 않기 등을 주민들에게 홍보해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운전자,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람이 중심인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대구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노력과 성과를 점검하기 위한 평가로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개선, 기관의 노력 및 우수성과 등 18개 지표를 대상으로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실시했다. 동구는 지난해 적극행정 직원동아리 운영,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도입 등 적극행정 선도자치단체로 노력했다. 특히, 적극행정을 공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총 7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했으며, 적극행정을 실천한 우수공무원 12명을 선발해 인사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도 했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추진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 및 지원제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