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기프트 봉사단이 대구 동구 안심4동의 저소득 계층 4세대에 연탄 1천 장을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대구 동구청과 대구가톨릭 사회복지회가 동구가족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가톨릭 사회복지회는 2025년부터 5년간 동구가족센터를 운영하며, 가족관계 및 가족돌봄, 다문화가족 지원, 지역공동체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동구청은 11월 확대간부회의, 전시회 개막식, 협약식, 보고회, 기탁식, 수상자 모임, 정례회, 캠페인, 지정증 수여식, 아카데미, 심의위원회, 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 동구가 지역 식품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및 포장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10개사가 지원을 받았고, 전문가들의 평가와 개선 방안을 제시받았다. 동구는 앞으로도 지역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구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 결과, 동구는 경제적 잠재력이 높지만, 산업구조 편중성과 인구 감소 등의 과제가 있다. 연구진은 첨단산업 육성, 관광산업 활성화, 지역특화산업 육성,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동구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과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는 지난 21일 '꿈꾸는 아이들, 희망 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동을 발굴하고 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꿈지원사업, 조식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광석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장은 "동구 지역 아이들이 꿈을 찾고, 이룰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위기 아동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고, 삶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11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다독다독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여 학생들이 즐거운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안심도서관과 연계해 독서 지도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진행한다. 학교별 총 8차시로 12월까지 운영되며, 음악과 미술을 융합한 창의 북아트 수업, 연극 역할 읽기, 교과 연계 개념 어휘 탐구, 하브루타 수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문해력을 향상시킨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재미와 가치를 경험하며 자기 주도적 독서습관을 기르고, 책과 함께 성장하면서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국립대구과학관과 함께 '찾아가는 창의과학 아카데미'와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 탐방 프로그램인 '알고보니 우리마을, 동구리(里)잡(Job)고(Go)' 등 다양한 미래교육지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 동구청은 제4회 대구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대상은 김은란씨의 '기도'로, 눈이 내리는 팔공산 염불암 마애불 앞에서 간절한 염원으로 기도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됐다. 금상은 차만주씨의 '벚꽃 피는 동촌 해맞이 다리 야경'이 선정됐으며, 이외에도 은상 3명, 동상 5명, 입선 20명이 각각 선정됐다.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에 활력을 주고자 기획된 이번 공모전에는 동구 내 숨은 관광명소를 소재로 총 182점의 사진이 접수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대구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공모전이 동구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지역관광업계에 활력을 찾아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은 오는 10월 19일 어울림한마당 축제에서 전시된다. 향후 동구 관광지도 및 관광 콘텐츠 제작 등 동구 관광 홍보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10월을 "석유류 불법행위 집중단속의 달"로 정하고 석유제품 불법 유통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가짜 석유 유통, 등유를 차량 연료로 판매하는 등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조치로,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 내용은 품질부적합 석유제품 판매, 가짜 석유제품 판매 시설 불법 개조, 석유제품 정량미달 판매 등이다.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공급자는 석유판매업 사업정지 처분 및 고발, 불법 석유제품 사용자는 과태료 부과 등의 법적 조치를 받는다. 또한, 주요 관문도로에 전자게시판을 활용해 가짜 석유 유통 근절 주민 홍보를 실시한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교육발전협의체 초등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동구 교육발전협의체는 지자체와 교육청, 학부모가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로, 초등, 중등, 고등 실무분과를 두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어린이 교통안전 및 학교 교육경비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나온 주요 안건은 10월 교육발전협의체 전체 회의를 거쳐 내년 교육 사업에 반영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동구 맞춤형 교육정책을 발굴하여 명품교육도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4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자체, 지방공공기관, 지역기업 등 100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의 우수 일자리 정책과 사례를 홍보하고 공유한다. 동구는 '내 일(Job)이 더 기대되는 동구'라는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하고 다양한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수한 일자리 정책을 공유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하기 좋고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청은 9월 5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와 함께 큰고개오거리에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친환경 수세미를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장 김희목은 "탄소중립은 사회 구성원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시작된다."며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인지하고 그 중요성을 인식해 적극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탄소중립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기후 위기 극복은 범국민적인 과제가 된 만큼 모두가 한마음으로 오늘보다 나아질 내일을 기대하면서 생활 속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여나가길 바라며, 동구청도 그에 발맞춰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