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가 공산동 주민센터에서 팥죽 나눔 행사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 행사에서는 팥죽 1000포기가 나눠졌으며, 주민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동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가 대구 동구 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 김치 40상자를 기탁했다. 이 김치는 취약 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동구새마을회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을 추진하여 나꾸아이 초등학교에 물품 지원과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구 동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동구는 자활근로 사업 위탁운영, 희망인문학 아카데미 개최 등을 통해 자활참여자의 자립과 자활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대구 지자체 중 유일한 수상으로, 동구의 자활분야 전국 최고 수준을 입증했다.

대구 동구청이 동대구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수목 조명과 스마트 가로등을 설치해 주민 통행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 동구청의 '팔공메아리'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기획·디자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어르신을 위한 '팔공메아리 큰 책' 발행, 시민기자 운영, 표지 디자인 개편 등이 높이 평가되었다.

대구 동구 신암4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가 경로당 어르신 500여 명에게 짜장면과 라면을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기부문화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이웃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위원회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다.

대구 동구청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차별 없는 조직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대구 동구 안심1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바로유통의 기탁으로 따뜻한 뼈감자탕 한 끼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기탁은 어르신들의 온기를 나누고자 이루어졌으며, ㈜바로유통은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이비스타어린이집이 바자회 수익금 50만원을 대구 동구 신천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원아들의 나눔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공헌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동대구청년회의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1천600장을 기탁하고 직접 나눠주었다. 동구청장은 이들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를 표했다.

대구 동구청이 공항후적지 개발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항 이전 및 신공항 건설 사업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공항 후적지 개발의 미래 비전에 대한 직원 이해도를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