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은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계약이며,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 신고 의무가 있다. 온라인, 모바일,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고 가능하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미신고 시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구 동구, 주민참여형 경로당 '기억이음 배움터' 개소…치매 예방 앞장

대구 동구청은 20일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부부솔루션'이라는 주제로 2025년 명사초청 아카데미 1회차 특강을 개최했다. 이 교수는 부부간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 신뢰,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카데미는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은영 박사, 고명환 작가, 최태성 강사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대구 동구청은 6월 13일까지 '팔공메아리' 명예기자 4명, 블로그 기자단 15명, 유튜브 기자단 5명을 모집한다. 명예기자는 동구 소식지 제작에 참여하고, 블로그 기자단은 동구의 다양한 소식을 블로그에 게재하며, 유튜브 기자단은 영상 콘텐츠 제작 및 홍보 활동을 한다. 활동 기간은 명예기자 2년, 블로그 및 유튜브 기자단 1년이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동구 거주민 또는 직장인을 우대한다.

대구 동구청은 인·허가 업무 담당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MBTI 기질에 맞춘 교육을 통해 청렴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을 교육하여 실질적인 청렴 역량 강화에 힘썼다. 하반기에도 계약·관리, 보조금 업무 담당자 대상 교육을 진행하고 만족도 조사를 통해 맞춤형 교육을 발굴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9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너의 시선이 머문 동구’라는 주제로 제3회 대구 동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하며, 동구의 명소, 일상, 경험 등을 담은 1분~3분 이내 영상을 제작하여 제출하면 된다. 총 9팀을 선정하여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동구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제2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부정불량식품 근절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개인위생, 식품 보관법 등 식중독 예방 정보를 제공하고,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을 강조하며 손 씻기와 음식물 보관 온도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구 동구청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 2,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체험학습’을 운영한다. 송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33개교에서 교과 연계 실용 영어, 영어권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하반기에는 ‘제8회 동구 초등학교 영어스피치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 불로봉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노인, 다자녀, 다문화 가족 40여 명에게 인생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대구공동모금회 착한대구 캠페인, 착한가게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가족사진, 장수사진, 프로필사진 등 원하는 사진 촬영 및 액자 제공을 포함한다. 또한, 협의체는 문고리 반찬 배달, 난방유 지원, 위기가구 지원 등 총 870만원 규모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 외식업소 경영 위기 극복 위해 '식문화 리더 외식 업소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업소 모집(~20일). 밀키트 개발, 온라인 판로 개척 등 지원.

대구 동구청은 5월부터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교육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관내 중학생 대상 명문대 탐방 프로그램, 해외캠프, 영어체험학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교육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잉아터'의 시설 확충을 통해 한부모 가정의 자립 지원을 강화한다. 잉아터는 6세 미만 자녀를 둔 한부모 가정에 숙식과 자립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로, 최근 공간 확장 및 상담실 설치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환경과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