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은 10일 한국부동산원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 간 협력 및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기관 마케팅 팝업투어' 2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전시 및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선착순 300명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했다. 동구청은 이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인 ‘일(job) 구하는 동구데이’를 개최하여 제조·생산, 운수, 건설, 요양보호사 등의 분야에서 총 3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여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구 동구청은 청년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D-LINK 3기' 참여 기업을 27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대구 동구에 거주하며 사업장 소재지를 동구에 둔 19~39세 청년 창업기업 대상으로, 선정된 7개 기업에는 맞춤형 사업화 운영자금 500만원과 전문가 컨설팅이 지원된다.

대구동구교육재단, '2025 글로벌 인재 양성 해외캠프' 오리엔테이션 개최… 7월 24일부터 2주간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방문

대구 동구청은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동촌유원지 해맞이다리 광장에서 '제2회 동구 음식문화축제 2025 동구 오미락(五味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미(五味)'는 다섯 가지 맛과 동구 대표 음식 닭, 오리, 연근, 미나리 삼겹살, 산채요리를 의미하며, 오세득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 즉석 요리대결,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 신암5동 새마을부녀회는 9일 구청에서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고 먹거리와 생필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관내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청렴 한 달'을 맞아 9일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MZ세대 공무원과 간부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여 청렴 구호를 외치고, 직원 대상 청렴 프로그램 선호도 조사와 묵찌빠 게임 등 소통 활동을 진행했다.

대구 동구청은 6월부터 11월까지 '동구네 놀러가자!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옻골마을, 동촌유원지 등 19곳이 투어 장소이며, 스마트폰 앱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에코백, 차량용 디퓨저 등을 증정한다. (단, 동구 주민 제외)

대구 동구청은 6월 한 달간 '청렴 한 달(month)'을 운영하여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다. 주간별 테마를 설정하여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사회 내 청렴의식을 고취할 계획이다. 1주차는 청렴 훈련, 2주차는 청렴교육, 3주차는 청렴지식 습득, 4주차는 청렴 힐링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한다.

대구 동구청은 구·군 최초로 어린이들이 직접 제작하는 '팔공메아리 어린이 신문'을 창간하고 6월 4일부터 배부한다. 관내 초등학생 14명으로 구성된 어린이 기자단이 기획부터 기사 작성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연 4회 발행되어 초등학교, 지역 아동센터, 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창간호에는 어린이 기자단 소개, 도시철도 1호선 연장, 어린이날, 옻골마을, 과학상식 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었다.

대구 동구청은 6월 26일부터 7월 4일까지 '2025년 제6회 동구 복지 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회적 단절 예방과 지역돌봄체계 구축'을 주제로 주민 대상 기본 과정,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관계 공무원 대상 심화·특별 과정으로 운영되며, 은둔고립 탈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 통합돌봄의 이해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6월 4일부터 6월 13일까지 전화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대구동구문화재단 안심도서관과 신천도서관이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천만원을 확보했다. 안심도서관은 '우리 동네에서 잘 먹고, 잘 웃고, 잘 늙는 법', '미술로 알아보는 1차 산업혁명에서 AI까지' 프로그램을, 신천도서관은 '대구에서 찾는 가족의 빛', '기후 위기에 대한 인문학적 상상과 지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