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불편한 장면을 멈추는 다섯 가지 빨간 버튼(5Ds)’을 주제로 고위직 공무원에게 요구되는 성인지 감수성과 폭력예방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구 동구청의 '스마트 통합메시징 시스템'이 2025년 생활밀접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카카오톡 기반 알림 서비스로, 구청 로고 자동 삽입을 통해 피싱 범죄 예방, 문자 발송 비용 절감, 최대 1천 자까지 전송 가능 등의 장점을 갖췄다.

대구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 청소년운영위원회 '꿈드리'가 2년 연속 여성가족부 주관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관장제 운영,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 기관 모니터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동구청은 어린이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팔공메아리 어린이 신문' 2호를 발행했다. 이번 호에는 '대프리카의 여름, 똑똑하게 이겨내자' 특집 기사를 포함하여 동촌유원지 체험, 학교 소개 등 어린이 기자단이 작성한 14건의 기사가 수록되었다. 신문은 관내 초등학교, 지역 아동센터, 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위해 TF팀 본격 운영 시작. 혁신도시 성과 평가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 이전 계획에 따라 대구시 및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공공기관 추가 유치 적극 추진 예정.

대구 동구, 국가기반시설 폭발물 테러 대비 을지연습 실제 훈련 실시

동촌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여덟 가정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위문품(수제 떡케이크, 과일바구니)을 전달했다. 봉사단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동구교육재단은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2025 글로벌 인재 양성 해외캠프-Learn The World'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학생들은 영어 수업, 국립싱가포르대학 탐방, 현지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는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 주민들에게 태극기 500여 개를 배부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재)대구동구문화재단은 아양스포츠센터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9월 1일부터 한 달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 시설 개선, 건축물 안전성 강화,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시설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스마트시스템 도입으로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9월 시범운영 기간에는 자유 이용만 가능하며, 10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대구 동구청은 9월 22일까지 '제5회 대구 동구 관광 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대구 동구의 축제, 문화행사, 관광명소를 주제로, 1인당 2점 이내로 참가 가능하며, 주민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상(200만원) 1점, 금상(100만원) 1점, 은상(50만원) 3점, 동상(30만원) 5점, 입선(10만원) 20점 등 총 30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10월에 결과를 발표한다. 입상작은 동구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2025년 8월 주민세(개인분) 13만 9천 건, 17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동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납부세액은 1만 2천 500원, 납부 기간은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다. 또한, 개인사업자 및 법인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도 9월 1일까지다.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