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는 지난 22일 KT 남대구지사에서 테러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5 충무훈련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남구청, 경찰, 소방 등 8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해 인질 구출, 테러범 진압, 화재 진압 등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했다.

대구 남구 대명9동의 주민 모임 '이승사자단'이 복지박람회에서 예술과 복지를 결합한 '위기가구 발굴 홍보 버스킹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퓨전 버스킹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이웃 돌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새로운 방식의 체감형 복지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대구 남구가 AI·빅데이터·블록체인(ABB) 융합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존'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서비스는 주민들이 혈압, 체성분 등 건강지표를 측정하면 AI가 분석한 결과를 모바일로 즉시 제공하며, 남구보건소 등 2개소에 설치되어 주민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심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남구가 7년 만에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 3차 순환도로 동편 개통 축하와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1월 4일 영대병원네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사회자 남희석과 초대가수 김성환, 이찬원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본선 녹화분은 2026년 2월 중 방영된다.

대구 남구,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 대상 수상! 전국 최초 '인구정책국' 신설 및 인구종합계획 '무지개프로젝트' 추진, 신혼부부·산후조리 지원 등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인구감소 위기에 선제적 대응 성과 인정받아.

대구 남구청은 9월 5일 대덕문화전당에서 '전국 대학생 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대회에서 '친구하자' 팀은 고령층의 관심사를 분석하여 적절한 대화 상대를 연결해주는 앱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게임을 통해 자기 계발을 돕는 앱을 제안한 '셰르파'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 외에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 글쓰기, 신화 창작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시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남구보건소는 9월 한 달간 만성질환자 및 건강 관심 주민 대상 ‘고고당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9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 교육으로 진행되며,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만성질환 교육, 식사요법, 건강 체조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 실천 및 건강 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남구 대명3동에서 8월 29일 종지골 주민화합 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 장터, 주민노래자랑 등이 진행되었으며, 자선경매 수익금은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자매결연도시인 밀양시 내이동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지역 간 친목을 도모하였다.

대구 남구, 대구우체국과 폐의약품 수거 협약 체결. 관내 우체통 통해 24시간 폐의약품 배출 가능. 대구 최초 우체통 활용 폐의약품 수거 시스템 도입으로 수거량 증가 및 환경보호 기대.

대구 남구는 지난 8월 11일 정비사업 조합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정비사업 추진 관련 정보 제공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남구 지역 내 22개 정비사업 조합장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주택시장 침체, 사업절차 복잡성, 주민 간 갈등 등 정비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조합 운영 실무 및 법적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남구 인프라 확충 및 인구 유입 정책 소개 등을 통해 사업환경 개선을 위한 다각적 접근을 시도했다.

대구 남구 대명11동, 관문상가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및 안전점검 실시

대구 남구, 지역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위해 '2025 찾아가는 문화공연' 개최. 9월 2일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아파트에서 개그맨 김재롱 사회, 가수 하이량·황기동 출연 예정.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이벤트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