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에서는 1인 가구의 택배수령 편의를 증진하고 택배사칭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스마트 무인방범택배함을 이달 중 대명동 1곳에 추가 설치한다. 남구는 이미 대명2동과 대명3동에 스마트 무인방범택배함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중에 유동인구가 많고 원룸이 밀집해 있는 대명5동에 1대를 추가로 설치하여 총 3대를 운영한다. 기존 무인택배함에 360도 폐쇄회로 CCTV 및 112와 연결이 가능한 비상벨을 갖춰서 설치함으로써 택배서비스 이용을 편리하게 할 뿐만 아니라 방범효과까지 모두 갖춘 셈이다. 스마트 무인방범택배함은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사용자는 택배보관 연락을 택배기사로부터 받은 후 48시간 이내에 무인방범택배함에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물품을 찾을 수 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택배를 찾을 수 있는 스마트 무인방범택배함의 장점 덕분에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와 대구교육대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1인가구를 중심으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4일, 단양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충북 단양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하며 손을 맞잡았다. 이날 자매결연 체결식에는 조재구 남구청장과 류한우 단양군수를 비롯해 구·군의회 의원, 유관 민간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단양군에서 보낸 자매결연 의향서에 남구에서 긍정적인 회신을 보내면서 본격화되어, 10월에는 2차례에 걸쳐 각 실무단에서 상호 방문하여 상생협력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앞으로 남구와 단양군은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 발전을 추진하고, 문화·예술·관광·행정·교육·복지·체육 등 다양한 분야 에서 상호교류 및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역사·문화적 전통을 존중하며 각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반영한 상호 협력사업 발굴에 노력하고,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며 공동 관심 사항에 대한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자매결연 협약식을 마친 뒤에는 다누리아쿠아리움 및 만천...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이 남구 외식업의 성공모델 개발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맛집 메이크업 사업의 성과보고회를 6일 개최했다.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남구청이 시작한 맛집 메이크업 사업은 기존의 외식업소 컨설팅과는 달리 전국 최초로 외식업에 서비스 디자인을 도입하여 고객경험 중심의 전략적인 디자인 컨설팅과 외식컨설팅을 결합한 사업으로 이를 통해 남구 대표음식점을 육성하여 외식업 활성화 모델로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공모·심사를 거쳐 성장가능성과 참여의지가 높은 음식점 5개 업소(이승훈의 좋은아침, 지오네 키친, 대덕골 민물장어, 맘모스 분식, 엠다이닝랩)를 지원대상 업소로 선정하고, 업소별 특색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성과 보고회에서는 외식업계 대표자와 구의원, 대구시 및 구군 관계 공무원이 참여하였고, 맛집 메이크업 추진배경 및 경과, 컨설팅 결과, 사례 발표와 의견수렴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남구청에서는 전국 최초의 사업 모델인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범죄없는 도시! 명품남구를 위해 대구남부경찰서와 지역공동체 치안활성화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 지난 27일,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조재구 남구청장을 비롯하여 남구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오완석 남부경찰서장 및 봉천·동대명지구대장, 서대명·대명·남대명파출소장, 남구자율방범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남구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헸다. 이번 협약은 치안행정과 자치행정을 융합하여 지역사회 안전을 도모하고 사회불안요인에 대해 공동대응하는 등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상호 협력관계 유지를 기반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구대·파출소 간 정기 및 수시회의 개최, 순찰시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 정신질환자 등 주민위협요소 해소에 공동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구대·파출소, 조직단체 및 지역...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에서는 남구 관내 어린이집 재원 4 ~ 7세 아동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태극기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그림그리기 대회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구시 남구 관내 어린이집 4~7세 아동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오는 8월 15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작품 주제는 나라사랑 및 태극기와 관련된 그림이면 되고, 1인 1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대구 남구청 홈페이지 게시판에 그림을 등록하면 된다. 수상작 선정은 대구시 미술협회에서 추천한 심사위원이 맡게 되며, 최우수상 2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0명 등 총 17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작은 발표는 8월 23일 남구청 홈페이지 게재 및 어린이집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우리나라 국기 태극기를 바로 알고, 아이들 스스로가 국경일에 태극기...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양심불량! 무단방치차량 일소 TF팀'을 구성해 5일 발대식을 개최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방치된 차량에 대하여 집중단속에 나섰다. 구는 무단방치된 차량에 대한 주민신고 방식에서 벗어나 TF팀을 구성·운영하며 현장조사 등을 통해 무단방치차량 조기발견 및 신속 처리로 주차난 해소 및 도시경관 개선,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 특히, 공한지나 주차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택가를 집중적으로 조사해 장기간 무단방치된 차량을 단속할 예정이다. ‘무단방치차량 TF팀’은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3개반 31명으로 구성되어 10월 31일까지 3개월간 운영되며, 운영 기간 종료 후에는 연중 상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TF팀은 무단방치차량 상시신고체제 구축, 각종 세금 체납으로 번호판 영치 후 미반환 차량 자료 공유로 장기방치 사전 차단, 순찰 및 현장조사 강화로 방치차량 조기 발견, 대주민 홍보 및 자진이동 계고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무단방...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2일, 구정 운영의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식견을 갖춘 남구청 퇴직공무원들을 초청해 '구정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남구 구정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구정 현안사업 및 남구 발전 방향에 대해 축적된 경험과 고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은 후배 공무원들이 퇴직하신 선배 공무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장미꽃 한 송이씩 전달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퇴직공무원은 “구정 주요 현황과 지역현안사업 등에 대해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열정적인 우리 후배 공무원들을 보니 든든하다”며, “앞으로 남구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관광객을 위한 문화공간 조성 및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고산골 공룡공원 외 2개소에 1년 후에 발송하는 '느린우체통'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초 남구청은 대구우체국과 협약을 맺고, 대구우체국으로부터 폐우체통을 기증받아 ‘느린우체통’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고산골 공룡공원, 앞산전망대, 별자리이야기 체험관 입구에 설치했다. 또한, 장소별 특색에 맞는 사진을 배경으로 한 엽서도 제작·비치하였다.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 등을 남기고 싶은 관광객들이 엽서에 사연을 적은 후 느린우체통에 넣으면, 매월 1~2회씩 수거하여 1년 후에 배달해 준다. 남구청은 지난 4월 24일 느린우체통 설치 후 지금까지 220여 통의 엽서를 수거하였으며, 수거한 엽서는 소중히 보관하였다가 1년 후에 적어둔 주소지로 발송할 계획이다. SNS, 스마트폰 등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손글씨로 쓴 엽서를 통해 아날로그적 감성을 느낄 수 있고, 소중한 가족과 친구 또는 나에게...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 문화행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오는 27일(토)과 28일(일) 양일간 앞산빨래터공원과 앞산 맛둘레길 일원에서 '제26회 대덕제 - 대구 앞산빨래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산빨래터는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여 빨래를 하며 수다를 떨던 추억의 장소였으나 남구청이 주민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며, 지난 2015년부터는 앞산빨래터공원과 맛둘레길 일원에서 빨래터의 역사·문화적 소재를 부각시켜 매년 차별화된 축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개최하는 빨래터축제에서는 반려인구 천만시대를 맞아 28일(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반려동물 투개더'가 열린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 퍼레이드, 영화 속 출연견과 함께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스타독 포토존, 펫티켓 운동회, 반려견 행동상담, 증멍사진찍기, 무료 기초미용 등 반려동물 인식개선과 올바른 펫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7일(토)에는 30여개 팀이 참여하는 거리...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보건소에서 아동 비만예방을 위하여 3월부터 7월까지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 비만율은 최근 10년간 50%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아동 비만율 증가폭이 청소년보다 높아 소아 당뇨 등의 위험이 있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건강한 돌봄놀이터’ 는 놀이형 영양 교육 및 신체활동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는 아동비만 예방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교 5개교 돌봄교실 1~2학년 아동 150여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7월까지 16주 동안 영양교육 주 1회, 놀이형 신체활동 교육 주 2회로 이루어진다. 영양사 및 운동처방사 등 보건소 전문인력이 아동의 생활터인 학교를 방문하여 아동의 집중도를 높이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건강간식 골고루 먹기 및 실생활에서도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있도록 과일·채소 위주의 미각체험 등을 실시하고, 아동의 흥미와 활동량...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오는 2월23일(토),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2.28민주운동 거점인 대명동을 직접 체험·탐사하는 시민참여 아카이브 프로젝트 '대명동 지오스피릿'을 개최한다. '대명동 지오스피릿'은 2020년에 60주년을 맞이하는 2.28민주운동의 사전 프로젝트로, 2.28민주운동의 거점인 대명동을 탐사하면서 과거로부터 현재까지의 ‘땅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시민참여 아카이브 프로젝트이다. 이를 통해 대명동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대구 지역 고등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일어난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2.28민주운동의 정신을 기념하고자 한다. 남구청과 HOOLA는 2.28민주운동, 골목폰트, 고도 20cm 관찰, 예술공간 등 10여개의 주제 아래 대명동을 새롭게 발견하고 기록할 청년 100여명을 모집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오는 23일(토) 10시~18시까지 8시간 동안 주제별 코치와 함께 대명동 일대의 역사·문화를 탐사 및 기록, 공유하...

Zero프로젝트 카카오 복지 사업인 '톡! 투게더 함께해요 우리'사업을 운영한다. '톡! 투게더 함께해요 우리'는 스마트폰 메신저 프로그램인 카카오톡을 이용하여 1인 독거가구 신청인에 한하여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어려운 이웃이 발생시 누구나 카카오플러스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검색하여 실시간으로 신고하여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자 한다. 남구청은 이 사업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하여 2018년 지역사회복지평가 포상금으로 스마트폰 12대를 구입하였으며, 오는 12일(화) 오후 2시에 스마트폰 기기 전달식 및 사업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대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특화사업으로 지난 해 7월부터 6개월간 시범 운영하며 효과와 만족도를 인정받은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제4기 남구지역사회보장계획의 중점추진사업으로 선정하여 남구 13개 전 동으로 확대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