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어린이들이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미꿈소 프로그램’ 을 대명어울림도서관에서 운영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미꿈소’ 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메이커스페이스로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미래꿈희망창작소를 뜻한다. 남구립 대명어울림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시행하는 '미꿈소 네이밍 브랜드화' 사업의 참여도서관으로 선정되어, 7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5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23일(토)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머그프레스 기기를 활용한 머그컵 만들기를, 14시부터 16시까지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미니 오븐과 슈링클 종이로 열쇠고리 만들기를 운영한다. 7월 30일(토) 14시부터 16시, 7월 31일(일) 10시부터 12시, 15시부터 17시까지 총 3회차로 운영하는 ‘도서관...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대구문화재단이 공모하는 “2022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 에 선정되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사업' 은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취득자에게 문화시설에서의 현장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 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나의 나무 조각 – 나무가 주는 치유의 힘”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조각이라는 영역을 체험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8월 12일부터 운영되어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대덕문화전당(053-664-3122)로 하면 된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3일, 대구광역시 남구 물베기 상인회에서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동 예술담길 선진지 견학을 통해 예술담길 번영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광주광역시 대인동 예술담길 상인회관에서 이루어졌으며 대구시 남구 물베기 상인회(회장 유병선), 대구시 남구청 시장경제과 과장(이승원), 광주광역시 대인동 예술담길 번영회(회장 이양섭) 및 광주광역시 동구청 도시재생과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구 남구 물베기 상인회와 광주광역시 대인동 예술담길 번영회는 상호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협업하기로 했다. 특히 대인동 예술담길 번영회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골목경제 회복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예술담길 프로젝트’ 사업의 스마트 화재예방시스템 구축사업, 상권 디지털시스템 전환 및 퇴근길 콘서트, 골목투어 프로그램 등 지속 가능한 골목...

대구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지영)는 지역사회의 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지역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9일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구광역시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 대합실에서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마음 방역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하여 무료 심리상담, MBTI 검사를 실시하였다. MBTI 검사를 이용한 심○○(50대)씨는 “요즘 방송에서 MBTI가 많이 나와 궁금했는데, 검사를 하니 이제 지인들과의 대화에 참여를 할 수 있겠다”고 하였고, 상담에 참여한 조○○(40대)씨는 “부부상담을 받고 싶었으나, 방법을 몰라 망설였는데, 상담사에게 상담도 받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 좋았다”며 찾아가는 이동상담소에 대한 참여자의 긍정적인 목소리가 있었다. 대구남구가족센터는 2020년부터 부부상담, 부모-자녀상담, 임신·출산갈등상담, 집단상담 등 다양한 가족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

대구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지영)는 지난 25일, 다문화가족 자녀 사회포용 안전망 사업의 일환으로 청도 일대(한국코미디타운 및 꿈그린농원)에서 ‘알면 쓸모있는 신기한 JOB’ 직업체험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다문화가족 자녀 사회포용 안전망 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정서안정 및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6월 25일부터 11월 말까지 실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25일(토) 대구남구진로·진학코칭센터와 대구남구가족센터가 함께 청도 일대에서 쇼콜라티에 직업 체험프로그램, 열대과일 농작물 견학 및 바나나 수확체험을 실시하여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다문화 자녀는 “초콜릿으로 요리하는 쇼콜라티에 라는 직업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며, “외할머니집(베트남)에서 본 바나나와 애플망고가 한국에서도 자라는 것이 신기했고, 나도 키워보고 싶다”며 농업 직업체험에도 관심을 보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직업 체험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대구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청년키움식당 대구 앞산점에서 올해 첫 번째 팀인 ‘내돈내면’이 지난 6월 17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외식 창업의 꿈을 가진 청년 형제 2명의 의기투합으로 구성된 ‘내돈내면’은 지난 6월 2일 사업 운영 및 메뉴 계획에 따른 서면평가, 참가팀 면접, 판매메뉴 시연에 따른 전문가 맛 평가 등을 거쳐 올해 첫 번째 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청년키움식당 대구 앞산점 1기 운영팀으로 선정된 ‘내돈내면’은 대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앞산을 찾는 등산객과 앞산카페거리 주 고객층인 20~30대 청년들을 타깃으로 직접 담근 국내산 열무김치를 활용한 열무물국수, 국수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돼지고기볶음 메뉴를 선보인다. ‘내돈내면’의 열무물국수는 가정에서 먹는 여름대표 김치인 열무김치를 재구성하여 엄선한 비법 육수와 뜨거운 여름 열기를 식혀줄 알싸하고 청량하게 톡 쏘는 열무김치 ...

대구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지영)는 지난 18일, 조부모역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진행하는 조부모-손자녀 대상 할마빠랑 놀이캠프 ‘나눔의 숲캠프’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할마·빠랑 놀이캠프'는 손자녀의 양육을 책임지는 조부모인 할머니 엄마와 할아버지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캠프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11일부터 시작하여 오는 9월 말까지 실시된다. 이번 캠프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6월 18일(토) 대구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과 남구가족센터가 함께 국립칠곡숲체원의 숲캠프로 진행되었다. 할마빠랑 손 잡고 오감빙고, 할마빠랑 떠나는 숲속 탐험대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자연이 주는 환경의 소중함과 더불어 가족의 소중함,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자녀의 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였다. 조재구 대구시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대구 남구 지역 내 다양한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행복 증진을 위해 세대 간 소통의 시간 제공으로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문화체육관광부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 으로 이천동 고미술거리 일대에서 ‘고미술과 인사하기’ 프로그램을 6월부터 10월까지(총 5회) 매달 마지막 주 토·일요일에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화권 향상을 위해 지자체 특성에 맞춘 자유 기획 프로그램에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남구는 '고미술과 인사하기' 라는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대구의 인사동이라 할 수 있는 이천동 고미술거리와 생활문화공간을 거점으로 하여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통문화사업과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와 근대역사가 함께 하는 이천동(배나무샘골)의 특성을 살려 고미술 및 전통생활용품 관련 경매, 플리마켓, 전시를 주로 한 ‘고미술달장 - 고백상회’(古back상회), 고미술 상인에게 직접 고미술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는 ‘토크! 미주알 古주알...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 외식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번 달 13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음식점 15곳을 대상으로 더 맛있는 남구 음식점 만들기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더 맛있는 남구 음식점 만들기는 음식점의 기본인 맛과 음식수준 향상을 위한 성장 가능성과 참여 의지가 높은 음식점을 선정하여 외식 컨설팅 전문가를 통해 음식점의 특색을 살린 메뉴 맛 개선, 밀키트 개발 등 외식 컨설팅을 맞춤형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지역 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더 맛있는 남구 음식점 만들기 사업 참여업소를 공개 모집하여 영업주의 참여 의지, 개선 가능성, 매출 증대 가능성 등에 대한 심층 평가를 거쳐 음식점 15곳을 최종 선정하였다. 대구광역시 남구는 최종 선정된 업소에 대해 이번 달 13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업소 별 테마에 맞는 메뉴 맛, 외관, 조리과정 개선, 디너웨어, 박스포장 케이터링, 푸드 플레이팅 등 외식업 서비...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단독주택지역 투명페트병과 비닐 별도 분리배출 요일제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단독주택 및 상가 지역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3개월간 현장점검과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남구청은 새롭게 바뀐 분리배출 제도를 알기 쉽도록 투명페트병 전용 빨간색 그물망을 5월 초까지 전 세대에 배부하며, 특히 투명한 1회용 플라스틱 컵이나 플라스틱 배달 용기의 경우 일반 투명페트병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 투명페트병과 혼합배출 되지 않도록 집중홍보 할 예정이다. 앞으로 주민들은 지정 요일(화 또는 수) 저녁에 페트병은 빨간색 그물망에, 비닐류는 투명비닐에 넣어서 문전 배출하면 되며, 향후 현장점검을 통해 요일을 지키지 않은 혼합배출 가구에 대해 안내 스티커 부착 및 현장 지도를 할 예정이다. 대구 남구청 관계자는 “폐비닐은 이물질을 제거한 후 투명 또는 반투명 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투명 페트병은 내용물을 세척 한 후 라벨지를 제거, 압착 해 뚜껑...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곽태선)는 2022년 특화사업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함께하는 계절나기”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위기 요인이 높은 청장년 1인 가구를 발굴하여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주기적으로 안부 확인을 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하고 영양불균형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시작되었다. 곽태선 대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최근 청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와 같은 안타까운 소식을 어렵지 않게 접한다”며, “이 사업을 통해서 대명4동에서만큼은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없도록 고독사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총 548개 기관(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중 상위 24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0백만원을 교부받는다고 28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5개 영역에 대해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실태평가단을 구성해 종합 평가한다. 특히 대구 남구는 온라인 설문조사 및 지역 IT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분리수거함, 장례식장,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등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였으며, 뉴딜사업의 청년인턴을 활용한 공공데이터 품질개선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성원 민원정보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더욱 잘하라는 의미로 생각하여 지역발전이 될 수 있는 공공데이터 발굴에 더욱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