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4일, 관내 보호대상아동들의 마음속 공허함에 특별한 하루를 선물함으로써 아동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세심히 보살필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선물같은 너의 하루’ 아동보호 특수시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남구청 아동보호팀의 2023년 특수시책사업으로 남구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아동 중 면접교섭이 이루어지지 않는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별 개인 욕구를 파악하여 아동이 지정한 자원봉사자, 후원자가 멘토가 되어 아동을 지지하고 격려하는 ‘나만을 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남구 관내 보호대상아동 및 멘토 120명을 대상으로 아동 욕구에 맞는 공연과 영화관람,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보호대상아동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봉사자, 후원자에게는 보람과 힐링, 보호대상아동들에게는 사랑을 느끼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선물같은 특별한 하루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앞으로...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가 동시에 수행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보건의료 비전을 제시하는 중장기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오는 7월 말일까지 진행할 이번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의 대표성 있는 가구를 무작위로 선정하여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조사원 5명이 표본 가구로 선정된 가정을 직접 방문해 태블릿 pc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및 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인지에 따른 만성질환 이환, 삶의 질, 의료이용 등 총 17개 영역 145개 문항에 대해 1:1 면접 조사로 진행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주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하는 ‘2023년 공예주간 공예문화 프로그램 기획사업’으로 전통의복 문화 전시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23년 공예주간 공예문화 프로그램 기획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5월 19일부터 28일까지 전국의 다양한 시설과 공간에서 동시 실시된다. 남구는 주식회사 반짇고리(대표 황찬규)와 함께 ‘천연염색과 인사하기’라는 주제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천연염색 수업을 통해 만든 전통 의복 작품들을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전시한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에 구청 민원실을 찾는 지역민들에게 소공예인들이 만든 천연염색 부토니에와 손수건 등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공예주간행사가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역 소공예인들이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들...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구청 공무원들이 지역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9월까지 전 직원 55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남구청 전 공무원이 참여하는 이번 응급처치 교육은 그동안 남구보건소 상설교육장을 통해 법정의무교육 대상자 위주로 실시하던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하여 구청 공무원들이 지역주민의 소중한 생명지킴이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됐다. 남구는 지난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3회에 걸쳐 구청 직원 130명에 대해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420명을 대상으로 8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응급처치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급성 심장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이고...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업 진입문턱을 낮추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설명회 및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예비 사회적경제기업 창업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 유형(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기업)별 전문강사에 의한 창업설명회와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창업설명회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절차, 사회적경제기업 이해, 사회적경제기업 모델 수립 등에 관한 교육이 이루어지며, 컨설팅을 통해 금융, 재무회계 등 실무적인 사항에 관한 전문가의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창업설명회는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경제기업 순으로 5월 2일, 9일, 16일 오후 2시 남구행복플랫폼(앞산순환로75길 45-1)에서 실시되며, 컨설팅은 5월 3일, 10일, 17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남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4월 28일까지 이메일(dlagywjd317@korea.kr)로 ...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18일, 기동단 500명과 포용적 복지시스템을 구축하여 주민 모두 행복한 ‘명품 복지 남구'로 도약하기 위한 '일사천리 복지기동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언제든, 어디든, 달려가는 일사천리 복지기동단’이라는 주제로, 일사천리 복지기동단 사업 소개 및 발대식 퍼포먼스,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저출산ㆍ고령화 등 사회구조의 변화와 더불어 실직, 휴폐업, 질병, 소득 상실 등으로 인한 가족해체 및 사회적 고립으로 복지 위기 가구, 고독사 위험군 등 돌봄취약계층이 증가함에 따라, 남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주민의 1%인 1,500여 명으로 확충하고 민간기관, 협력기관 등과 함께 일사천리 복지기동단을 구성 및 운영하여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일사천리 복지기동단 운영으로 포용적 복지시스템을 구축하여 ...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1월부터 오는 12월 까지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함께 지역 경로당 등 노인복지시설 128곳을 방문하여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동검진은 대한결핵협회의 검진 차량을 활용해 현장에서 폐사진을 촬영한 후 실시간 원격 판독하여 이상이 있을 경우 객담검사를 통해 결핵 유소견자를 발견하고, 결핵환자 확진 시에는 치료기관 연계를 통해 완치될 수 있도록 상담 관리를 지원한다. 오는 4월 17일에는 여성 노숙인 자활 시설인 살림커뮤니티를 찾아가 무료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전통시장, 지하철 역사, 주간보호센터 및 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결핵의 심각성을 알리고, 결핵예방 수칙과 기침예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대명6동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남구보건소와 함께하는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건강체험관은 보건소 접근이 힘든 건강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건강체험관에 관한 주민들의 요구를 수렴하여 기획된 것으로 4월 6일을 시작으로 2달에 1번씩 대명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건강체험관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 인바디(체성분) 측정 및 운동 상담, 음주체질검사 및 절주 상담, 구강관리 및 영양 상담, 이동금연클리닉, 치매 예방법 및 카카오톡 채널 홍보, QR코드 비대면 건강교실 등 다양한 체험들이 진행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주민의 삶의 근원지인 생활터로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운영이 남구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9일, 도심 속 방치된 유휴지를 녹색텃밭으로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작물 수확의 기쁨과 이웃 간의 정(情)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고산골에 남구 공영텃밭(Joy Farm)을 개장하였다고 30일 밝혔다. 남구 공영텃밭(Joy Farm)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지속가능한 경작을 위하여 농약, 화학비료, 비닐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텃밭으로 운영되며 이용 기간은 올해 12월 말까지다. 올해 분양 희망자 모집에는 남구 주민 261명이 신청, 무작위 추첨을 통해 65명이 선발되어, 세대 당 약 17㎡정도 텃밭을 분양받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남구 공영텃밭(Joy Farm)을 통해 자연을 가꾸는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고, 더 나아가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생활 속 도시농업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2일, 고령군청(군수 이남철)과 노인 일자리 부족과 농촌인력 부족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베이비 붐 세대 조기 퇴직자가 급증함에 따라 ‘신노년’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이 세대에 대한 사회적 제도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노인일자리 부족 및 농촌인력 부족을 해결을 위해 도-농 상생을 위한 노인 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구청과 고령군청은 도시지역 노인의 구직난과 농촌 지역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고, 다산농협이 각 농가로부터 구인 DB를 구축, 대구남구시니어클럽에서 일할 수 있는 건강한 노인을 모집하여 각 농가에 배치하여 노인의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르신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해 실질적인 소득창출효과가 날 수 있는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고령군과 다산농협의 적극적인 협조로 우리 남구 어르...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3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주 1회 음식점 영업주와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나트륨을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건강밥상 나눔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나트륨과 당 줄이기 실천을 위해 건강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도제 유부초밥, 키토김밥, 샐러드 등 저염메뉴 강습을 실시하고, 조리한 저염 음식은 인근 경로당 어르신에게 나눠드리는 건강 나눔 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한다. 건강밥상 나눔 1호 대상인 화수경로당(이천동)에 조리한 저염 도제 유부초밥과 과일을 제공하고, 나트륨 줄이기를 위한 캠페인과 홍보를 병행 실시하여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증대된 시기에 맞추어 나트륨을 줄인 건강 요리 나눔 봉사와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으로 주민의 건강한 식생활로 건강한 남구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건강한 임신과 든든한 출산 지원을 위해 임신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7일까지 ‘행복플러스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복플러스 출산준비교실은 예비 엄마들이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출산 및 양육에 대한 교육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 함으로써 임신부와 출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남구에 거주하는 20주 이상 임신부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3월 7일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총 4기에 걸쳐 진행되며, 각 기수별 20명을 대상으로 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태교법 및 임산부의 모든 것, 신생아 관리법 및 신생아 목욕시키기, 출산 몸조리법 및 출산가방 싸기, 산전 모유수유 이론 및 실기, 셀프태교 및 애착인형 만들기로 구성된다. 남구보건소는 전문강사의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교육 이수 후에는 설문조사와 만족도를 평가하여 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