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20일 구 산하 직원 및 주민을 대상으로 ‘미라클 특강’ 다섯 번째 강연(주제: 40년 만의 인플레이션이 만든 변화, 그 속에서 살아남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 남구청은 매월 직원들에게 탄탄한 지식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신 경제, 트렌드, 기술, 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미라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홍춘욱 경제학 박사를 초청해 40년 만의 인플레이션이 만든 변화, 그 속에서 살아남기(부제: 인구변화와 경제-자산시장의 영향과 한국경제 전망)를 주제로 최근 경제 동향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라클 특강은 지난 3월 충주시 유튜버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충주시 SNS 이야기를 통해 본 혁신'을 시작으로, '2023년 트렌드 이슈와 새로운 기회', '기술에 대한 지식과 통찰이 우리의 꿈과 미래까지 연결되는 세상' 등을 주제로 열려 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었다. 대...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000만 원, 포상금 4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공공·지자체 총 338개 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하고,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 전문가 60명으로 구성된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이 재난관리 단계별 필수 업무, 재난 유형별 관리 활동 등 4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재난관리기금 관리 실적,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 실적, 감염병 재난 저감 활동 실적,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실적 등의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남구청은 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8천만 원과 포상금 4백만 원 등 재정적 혜택을 받게 되며, 특별교부세는 재난 예방을 위한 신규사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16일 '제13회 남구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Hi 즐거운 복지~ High 남구가 날다!’를 주제로 앞산 강당골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복지관련 기관, 단체, 시설 등 40여 곳이 참여하며,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구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대구광역시 남구청이 후원한다. 이날 복지박람회에는 40여 개의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에서 어린이 소방안전 체험, 휠체어 체험, 정신건강 체크, 아동학대 예방 퀴즈, 남구희망나무 만들기, 바른자세 운동체험 등 주민들을 위한 복지서비스체험 부스를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증진하고 다양한 정보와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 특설무대와 맨발 산책로 간이무대에서는 태권 퍼포먼스, 초청 가수 공연, 마술·풍선아트 공연, 어린이 중창,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가을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은 오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관내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 '함께하는 유형별 낙상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함께하는 유형별 낙상예방 운동교실'은 관내 지체·뇌병변·시청각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영남이공대학교 물리치료 운동실에서 진행된다. 매회 탄력 밴드를 활용한 팔과 다리 근력강화운동, 자세별 균형 능력 향상 운동,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재활 운동법 등 다양한 유형별 운동법을 교육해 낙상을 예방하고 정기적인 운동 실천 지지로 장애인의 이차 장애 예방 및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을 돕고자 한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보건소 중심의 재활사업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대상자 맞춤형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훌라(HOOLA)와 주민들이 직접 도시 구석구석을 탐사 실험해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리빙랩 ‘터뮤니티 실험도시’ 정책 발표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월 1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개월 동안 진행된 '터뮤니티 실험도시' 리빙랩은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에 활동 거점을 둔 구민, 예술가, 학생, 소상공인 등 주민(주로 청년들) 30여 명으로 이뤄진 정책실험 연구단이 ‘도시’를 주제로 스스로 지역의 문제발굴 및 이슈화하고, ‘자신이 살고 싶은 도시’에 대한 정책을 직접 발굴 제안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들은 도시공간, 도시의 삶, 도시생태계, 도시 커먼즈를 주제로 4개의 팀으로 나누어 남구 지역 곳곳을 탐사하며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법 도출을 위한 정책실험을 직접 수행한 후 다양하고 혁신적인 정책들을 기획 제안했다. 도시공간팀은 대명9동 안지랑네거리에 보행자 간 충돌이 잦은 보행로 사각지대 개선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통행량 조사 및 안내표지판 등...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소통과 쉼’이 있는 자연친화형 인문학 프로그램 '2023년 하반기, 숲속 힐링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숲속 힐링 인문학 강의’는 앞산을 인문학 강연장으로 활용해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숲속에서 힐링하는 테마로 진행되며, 인문학 강연과 함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강연에서는 트롯요정 ‘김다현’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신선마을 선촌서당 훈장 김봉곤씨를 초청해 ‘고전 속 선인들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과거의 선인들에게서 삶의 지혜를 배워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악밴드 ’나르샤‘ 오프닝공연이 예정돼 있어 다양한 음악선물로 듣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8월 31일 남구 청년센터 주관으로 '청년 탐구생활' 프로그램 발대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년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구의 문화여가, 주거환경, 결혼, 건강, 인식개선을 주제로 총 5팀을 구성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남구의 청년이 지역사회의 활동 주체가 돼 청년의 현황과 실태를 분석해 현안을 찾고, 청년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을 스스로 발굴하는데 의의가 있다. 오는 10월에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각 분야 별 연구 결과와 청년들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청년탐구생활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이 남구의 구정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청년과 함께 발전하는 활력 넘치는 남구를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남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남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성지도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수상작인 독립영화 상영을 시작으로 여성단체협의회 활동영상 시청, 여성 발전 및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부채를 이용한 기념 퍼포먼스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매년 개최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일상 속 양성평등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양성평등 정착을 위해 영유아돌봄 확대 등을 통한 젊은 세대 유입을 유도하여 일하기 좋은 남구, 여성이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7일 치매 선도 대학인 영남이공대학교와 함께 ‘2023 대구 남구 치매 극복 건강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23 대구 남구 치매 극복 건강 한마당’은 다가오는 치매 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치매 극복 선도대학인 영남이공대학교와 함께한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치매 극복을 기원함으로써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남구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치매 극복 건강 한마당에서는 치매 안심 마을(대명 3동, 대명 9동) 및 치매 건강 마을(대명 6동) 3개 동에 소재한 경로당 5개소의 어르신들이 ‘내 나이가 어때서’, ‘찐이야’ 등 신나는 노래에 맞춰 역동적인 치매 예방 체조 경연대회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함께하는 치매 극복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남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과 가족들이 정성들여 완성한 글과 그림, 공예품 등 1...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9월 안전한 의약품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약국, 의료기관 등 의약품 판매업소 35곳과 지역신문 및 온라인 매체를 대상으로 집중감시 활동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의료용 마약류 과다처방 및 의료쇼핑을 통한 마약류 불법 유통과 해외직구 등 해외 유입 의약품이 급증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비타민제, 면역증강제 등 일반의약품의 판매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불법 의약품 판매행위 집중 감시 활동을 기획했다. 이번 감시활동에는 약사감시원 인력 2명을 활용해 약국 등록증·약사 면허증 게시,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 약국 관리 의무 사항 및 판매 질서 유지를 위한 준수사항 이행, 마약류취급자의 관리 의무 사항, 마약류 취급 보고 준수 여부 등을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는 ‘추석 명절 대비 관심 품목’, ‘생활 밀착형 품목’ 등에 대해 온라인 매체 대상 의약품의 표시·광고 사항을 집중 모니터링한다. 점검 결과 법령 위반사...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9월 2일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 지역특화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추진하는 '대명2ㆍ3동 15분 예술동네 - 한 여름밤의 무대'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한 여름밤의 무대’는 남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준비한 연극 ‘골목대장 태풍이’와 대구음악창작소 옥상에서 밴드, 팝페라 공연으로 이뤄지는 ‘루프탑 콘서트’로 진행되며, 지역 공동체 모임인 앞산마을방송국이 참여해 행사 전 과정을 촬영하여 방송할 예정이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지역의 문화기반시설을 활용해 지역주민, 예술가, 상인들이 서로 협업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주민들의 문화 향유와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9월 6일 우리 지역의 대표먹거리 골목인 안지랑 곱창골목에서 거리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지역의 먹거리 명소에서 개최해 남구의 대표 먹거리 골목을 알리고 침체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슈퍼모델과 미스코리아를 포함한 전문 모델과 영남이공대학교 모델테이너과 학생 모델까지 총 60여 명의 모델이 우리 전통 의복인 한복과 골프웨어(AVEC COZY PLAY),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 등을 입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광역시 남구, 영남이공대, 안지랑골곱창 상가번영회가 함께하는 상생축제도 개최해, 영남이공대학교 댄스동아리 피오레 댄스팀 및 지역 예술인의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경품추첨 등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준비한다고 한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이번에 개최되는 거리 패션쇼처럼 지역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시너지가 효과가 있는 특색있는 문화행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