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연 1천만명 이상이 찾는 앞산 고산골에 데크형 테마공원 조성을 위한 '앞산 고산골 생태쉼터 조성'사업이 5월 착공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사업 구간은 앞산자락길 중 맨발 걷기 명소인 강당골~고산골 수덕사 구간 700m로 자연경관 훼손이 없는 데크형 시설물로 상부에는 생태쉼터, 데크 하부에는 생육 환경을 고려하여 다양한 식물을 식재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일반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맨발산책로 및 차도와 보행자와의 이동 공간을 구분하였고, 인문학 광장, 소나무 쉼터, 전망대 등 다양한 테마 공간으로 조성된다. 본 사업은 2022년 기본계획 용역을 시작으로 수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치면서 많은 시행 착오를 거쳤으며, 2023년 12월 대구시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앞산 고산골 생태쉼터 조성”을 위한 “앞산 공원조성계획 변경”이 최종 승인됨에 따라 본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생태쉼터 조성 사업은 앞산공원조성계획 변경 고시,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와 전남 신안군은 지난해 11월 양 도시간 자원의 공유·활용, 행정, 경제, 관광, 문화,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주요 내용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신안군 ‘명예섬 공유 정책’에 따라 퍼플섬의 고장이자 세계적인 관광 메카로 떠오른 전남 신안에 ‘남구의 섬’이 생긴다. 남구가 ‘명예섬’으로 보유하게 된 ‘암태 추포도’는 지난달 추포도 음식관광테마 명소화 사업이 중앙투자 심사에 통과되었다. 총 420억 원이 투입되는 이 프로젝트는 윤석열 정부 12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신안군에서 추진한 관광사업 중 최대 규모이며, 2027년까지 암태 추포도 일원을 섬 음식 주제의 테마파크로 조성하는 계획이다. 남구는 자매결연과 명예 행정구역(명예섬) 지정 논의 과정에서 신안군의 중심에 위치하고, 향후 섬 음식문화 자원화를 통해 세계적 맛의 섬으로 도약할 수 있는 ‘추포도’를 추천받았다. 지난...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023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대구 남구는 신규 수급자 발굴률 및 노력도, 복지예산 우수 집행실적,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변동 처리 현황, 긴급복지지원 신속 처리율 및 집행실적 등 기초생활보장분야 전반에 대해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이번 국무총리표창 수상은 저소득 주민의 기초생활보장을 위해 열정적으로 힘쓴 직원들과 구민들이 함께 이루어낸 성과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023년 주소정보분야 업무종합평가’에서 대구시 8개 구, 군 중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대구광역시 주최로 주소 정보 분야 업무 전반에 대해 2023년도 추진실적을 종합 평가한 결과, 남구청은 주소 정보 분야에서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남구청은 주소 체계 고도화를 반영한 주소 정보 확대 구축을 위하여 위치 및 공간정보를 활용한 QR코드를 주소 정보 시설물 내 탑재하여 주소 정보시설의 기능 향상을 증대시키고, 다가구주택 거주자의 생활편의 향상 및 안전 확보, 위기가구 발굴 지원을 위한 상세 주소 부여 추진, 위치안내 및 관리가 필요한 다중 이용 공공시설물에 사물 주소 부여 등 행정안전부 제1차 주소 정보 활용 기본계획에 발맞춰 적극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조재구 대구광역시 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주민을 위해 주소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질병관리청과 대구광역시에서 주관한 2023년 생물테러 대비 및 대응 모의훈련에서 남구 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생물테러 대비 및 대응 모의훈련은 생물테러 위기 상황 발생 시 초동 조치 팀장의 지휘하에 각 유관 기관의 신속 정확한 업무 협조를 위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남구보건소는 민, 관, 군, 경, 소방 등 100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도상 훈련에서, 생물테러 감염병 특성 교육 및 독소 다중 탐지 키트, 검체 수송 3중 용기 사용법 교육, 개인 보호복 레벨A 착의 및 탈의 시연,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영상시청과 상황 재연, 시나리오 주제별 토의 순의 체계적인 진행으로 훈련의 이해도를 향상시키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낸 점을 높이 평가받아, 대구광역시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영상시청과 상황 재연의 동시 진행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하여 훈련에 참석한 의료기관, 학교, 사회복지시...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오는 31일(일) 오후 4시 앞산빨래터공원에서 개최되는 ‘2023 앞산 해넘이 축제’ 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계묘년 한 해의 마무리와 희망찬 갑진년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전통 국악과 대북 공연, 청룡의 해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를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행사가 열리는 앞산빨래터공원에는 11미터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산타마을 등을 비롯한 크리스마스 관련 조명 설치물 및 조형물이 조성되어 있어 해넘이 축제를 찾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함께 가훈 써주기 등의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구 대구시 남구청장은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앞산 해넘이 축제에 많이 오셔서 지나간 한 해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며 새로운 한 해에 대한 희망찬 기대를 담아가실 것을 당부드리고, 2024년에도 우리 남구가...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022년부터 전국 최초로 장애인 기본법상 설치 의무가 없는 300석 미만 장애인 전문 소극장에 장애인 화장실, 자동출입문, 휠체어 경사로 등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구축하는 ‘장애인 편의증진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19일 밝혔다. 본 사업은 대구시가 2022년부터 추진하여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하고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 개선하는 사업으로, 남구는 2022년부터 장애인 전문 극단이 주로 사용하는 소극장 함세상에 자동출입문과 장애인 겸용 화장실, 무장애 야외무대를 구축하고, 대명 공연 거리의 공연장마다 시각 장애인용 공연장 간판과 점자 표기 안내판을 설치하였다. 올해는 대명 공연 거리 내에 장애인 겸용 화장실을 확대하는 공사와 촉지도식 안내판 및 휠체어 보관소, 이동식 경사로, 휠체어 리프트 등을 설치하여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시켰다. 조재구 대구광역시 남구청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이 지난 1일 사)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회장 허태조) 창립 26주년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에서 추진하는 ‘전국 산림을 푸르고 아름답게’사업에 대한 지원과 산림환경운동에 적극 동참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산림환경 보전과 관광자원 활성화 등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지속 가능한 환경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는 2024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12월 31일까지 관내 단독, 다가구, 주상용 주택 등 1만 7,400여 호를 대상으로 개별주택 특성 조사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정확한 주택 특성 조사를 위해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동사항을 확인하고, 조사원이 현장을 방문하여 토지용도, 형상, 도로접면 등 토지 특성과 주택 이용 상황, 건물구조, 증·개축 여부 등 건물 특성에 대한 조사로 진행된다. 개별주택 특성 조사가 완료되면 내년 2월 중순까지 주택가격 산정을 마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주택 소유자(이해관계인)의 의견제출, 남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30일에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및 공시한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로 제공되며, 지방세 및 국세 등 부동산 관련 과세자료 및 건강보험료 산출기준으로 활용된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023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7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평가에서는 대도시 자치구 69개를 대상으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개년도에 걸친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서류 및 사례평가, 현장평가, 설문조사 평가를 진행했다. 조직구성·관리,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 협력, 만족도 4개 분야의10개 영역 28개 지표 및 우수사례관리 경진대회 결과를 기준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하였다. 대구 남구 드림스타트는 약 260명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분야로 나누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재구 대구광역시 남구청장은 “대구 남구가 7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관내 하수도 시설물 우・오수 분류 사업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청은 29일 관내 하수도 시설물 우・오수 분류 사업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지도 및 점검했으며, 이번 점검에는 이유실 부구청장이 참여해 현장 곳곳을 꼼꼼하게 살폈다. 특히 최근 관내 주요 간선도로인 대명로, 봉덕로 구간에 하수도 관로 공사가 집중됨에 따른 교통안전 시설물 등 교통처리 실태와 도로 굴착공사에 따른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 시설물 설치, 건설공사 근로자 안전 보호구 착용 등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유실 대구 남구 부구청장은 공사 현장 관계자들에게 “혼잡도로 구간에 하수도 관로 공사가 집중됨에 따른 주민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처리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고, 굴착공사에 따른 건설 현장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교통안전 시설물 및 공사 안전 시설물 관리에...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19일)을 기념하여 앞산네거리에서 대구남부경찰서와 합동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양육 방법을 홍보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도를 높여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사전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대구 남구청은 아동학대 예방주간(11월19일 ~ 11월25일)을 맞아 관내 카페와 협력하여 아동학대 예방 컵 홀더를 배부하고, 학교 인근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조재구 대구시 남구청장은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내 주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남구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